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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사망 의대생 父 "바지 주머니 속 마스크, 명백한 타살 증거" 2021-10-24 21:20:50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할 수 있다. 그는 '돌아온 정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금요일 서초서에서 정민이의 유품을 받아왔다"면서 “인계서 리스트를 보다가 눈에 띄는 게 있었다. 바로 바지 주머니에 있던 마스크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민이를 발견했을때 얼굴에 마스크가 없길래 물에 떠내려갔나...
故손정민 친구 유기치사 `불송치`…관련 수사 마무리 2021-10-24 11:16:09
필요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할 수 있다. 손씨가 지난 4월 친구와 술을 마신 뒤 실종됐다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뒤 경찰은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다각도로 수사를 벌였으나 A씨의 범죄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 지난 6월 29일 경찰 내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내부위원과 법학·의학 전문가 등...
한강 실종 의대생 친구, 유기치사 혐의도 '불송치'…경찰 수사 종결 2021-10-24 08:19:58
이것이 직접적인 사인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결론에 다시금 이르러 A 씨의 혐의를 입증할만한 증거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유족이 불송치 결정에 불복해 이의를 제기할 경구 사건은 검찰로 넘어간다. 검찰은 필요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할 수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전직 검사 '성추행' 女피해자에 과태료 '200만원' 나온 사연 2021-10-22 18:23:18
200만원 부과 결정을 고지했다. A씨는 고소를 당한 직후인 지난해 12월 말 명예퇴직을 신청해, 지난 2월 퇴직했고, 경찰 조사에서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경찰은 증거 부족으로 불송치를 결정했지만 재수사로 보강 증거를 확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에 대한 다음 공판은 오는 11월17일...
성폭행 고소인에 과거 '성 경험' 물어본 검찰 수사관 2021-10-15 23:36:34
재수사 명령을 내렸고 사건은 다시 동부지검으로 내려왔다. 지난 8월30일 B씨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당시 남성 수사관은 피해자 B씨에게 구체적인 체위와 과거 성 경험 등에 대해 질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B씨는 A 부장검사와 담당 수사관의 징계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대검에 제출했다. 동부지검은...
"신현준 갑질" 주장 전 매니저에 檢, 징역 1년6개월 구형 2021-10-07 14:13:51
재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했다. 신현준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연 1회 만에 하차했다. 이후 두 사람은 법적인 공방을 이어갔다. 김 씨는 신현준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문제 삼으며 정보통신법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이는 지난해 11월 검찰을...
`정치공작` 원세훈 前국정원장 대법원 판단 받는다 2021-09-26 17:35:17
직권남용·국가정보원법 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9년과 자격정지 7년을 선고했다. 이명박 정권에서 재직한 원 전 원장은 2012년 대선에서 `댓글공작`을 벌인 혐의로 기소돼 2018년 4월 징역 4년을 확정받았다. 이후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재수사 결과 2017년 10월부터 총 9차례 추가 기소되면서 4년 가까이...
"가난한 XX들, 돈 내놔"…고깃집 '환불 갑질' 모녀 檢 송치 2021-09-26 14:18:04
어려운 것으로 보고 3개 혐의를 적용했지만, 검찰의 재수사 요청에 따라 보완 수사를 진행해 업무방해 혐의까지 포함해 송치했다. A씨 모녀는 지난 5월 26일 오후 7시께 양주 옥정신도시 내 고깃집에서 3만2000원짜리 메뉴를 시켜 먹은 뒤 코로나19 상황에서 바로 옆 자리에 손님들을 앉혔다는 점을 지적하며 환불을 요구했...
"돈 내놔, 가난한 XX들"...고깃집 환불 모녀 檢 송치 2021-09-26 09:01:22
불송치를 결정했지만, 검찰의 재수사 요청에 따라 보완 수사를 진행해 `업무방해` 혐의까지 포함해 송치했다. A씨와 딸은 올해 5월 26일 오후 7시께 옥정동 고깃집에서 3만2천 원짜리 메뉴를 시켜 먹은 뒤 `옆에 노인들이 앉아 불쾌했다`는 이유로 "이 식당은 방역수칙을 위반했다. 신고하면 벌금 300만 원이다"라고 말한...
22년 전 강간·살해 혐의 50대男 '무죄' 판결에…검찰 '항소' 2021-09-24 18:47:51
것으로 확인되면서 사건은 급물살을 탔다. 검찰은 재수사 끝에 지난해 11월 A씨를 기소했다. 재판부의 '무죄, 면소'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검찰이 2심에서 A씨의 강간살인 혐의를 입증한다면 공소시효가 완성되지 않아 처벌이 가능해진다. 한편, A씨는 현재 다른 강도·살인 사건 등으로 무기징역이 확정돼 복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