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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방사선 준위, 138nSv/h→151nSv/h로 증가!… 한반도 낙진가능성↓ 2014-11-26 01:10:39
[라이프팀] 후쿠시마 원전의 연쇄폭발과 함께 울릉도 방사선 준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월14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는 "오전 10시 울릉도의 방사선 준위가 138nsv/(나노시버트)h에서 151nsv/h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상시 50~300nsv 범위로 변동하고 있으며 이번 증가 수치 역시 이 안에 속해...
KINS "울릉도 방사선준위 증가는 평상범위…우려 수치 아니다" 2014-11-25 11:27:21
[라이프팀] 울릉도 방사선 준위가 138nsv/(나노시버트)h에서 151nsv/h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따르면 이날 14일 오전 10시 울릉도의 방사선 준위는 151nsv(나노시버트)/h인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같은 시각 138nsv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한국은 평상시 50~300nsv...
울릉도 방사선 준위 소폭 증가 "자연현상일 뿐" 2014-11-25 10:51:05
전 10시 현재 울릉도의 방사선 준위는 151nsv(나노시버트)/h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14일 같은 시각 138nsv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로, 한국은 평상시 50~300nsv 범위로 변동하고 있으며 증가한 수치 역시 이 안에 들어가 있다. 일시적으로 수치가 증가해 일본 원전폭발의 영향이 있는 게 아닌가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일본 원전 연쇄폭발, 한반도 방사능 낙진 가능성 희박 2014-11-25 10:47:25
대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따르면 3월14일 오후 1시 현재 울릉도의 방사선 준위가 138nsv(나노시버트)/h로, 평상시 값과 거의 변화가 없다. 실제 후쿠시마 원전 1호기의 폭발이 일어난 12일에는 137nsv/h, 13일 역시 139nsv/h) 등 이번 발표된 수치도 정상치와 다를 것이 없다. kins는 우리나라 상공 기류...
소폭 증가한 울릉도 방사선 준위 원상복귀! "자연현상일 뿐" 2014-11-25 10:20:11
울릉도 방사선 준위가 소폭 증가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15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울릉도의 방사선 준위는 151nsv(나노시버트)/h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14일 같은 시각 138nsv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로, 일본 원자력발전소 폭발 영향 가능성을 배제할...
'울릉도 방사선준위' 주목해야 하는 이유 2014-11-25 09:45:54
원전 연쇄폭발로 방사능이 누출되면서 국내 방사선 준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국내 전국 70곳에 설치된 환경방사능 감시망 중 울릉도 감시망이 일본과 가장 가까워 한반도 위험 여부를 가장 먼저 알려주기 때문에 울릉도 방사선준위에 신경을 곤두세우고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한반도에서 일본 쪽으로 연중 내내...
"원전 폐기물 장기 발생량, 경주방폐장 용량 초과" 2014-10-12 14:14:28
등 신규 원전 건설이 추진되는 곳의 가동 여부는 반영되지 않았다.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은 원전에서 쓴 방호복이나 장갑 등을 뜻하며 국내 처리시설은 경주 방폐장이 유일하다. 경주 방폐장의 처리 용량은 80만 드럼이다. 삼척의 대진 원전 등 현재 추진 단계인 신규 원전을 새로 가동하지 않고, 제6차...
[현장에서] 핀란드 사용후핵연료 처리시설 가보니…"모든 정보 공개…주민들 데모할 이유가 없어요" 2014-09-23 21:44:35
함유량이 미미한 중저준위성 물질을 처리할 방폐장 설치 지역으로 경북 경주를 확정했다. 이후 경주엔 55개 사업, 3조5000억원에 이르는 위로 형식의 지원금이 책정됐다.그런 사이 한국엔 사용후핵연료(고준위)가 갈 곳을 잃은 채 쌓여 갔다. 작년 말 현재 한울·월성·고리·한빛원전 등에 모아둔 게 총...
<적극적인 정보제공과 토론…프랑스식 공론화> 2014-09-03 11:00:11
높은 고준위 물질인 폐연료봉을 지하 깊은 곳에 영원히 파묻을 장소가 정해졌다는 얘기다. 우리나라는 원전에서 쓴 방호복이나 장갑 등 위험이 덜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처분할 장소를 경주 방폐장으로 정하는 데만 20년이 걸렸다. 지역 주민과 극심한 갈등을 겪어야 했다. 영구처분장은 핵폐기물의 최종...
기로에 선 `사용후핵연료` 2014-08-26 13:28:17
Kemp / 노스아나원전 인허가 총책임자 "진도 6 규모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3년전 진도 5.8 규모의 지진이 있었으나 25기의 캐니스터가 움직였지만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미국 사용후핵연료는 10개 중 7개가 습식에서, 나머지는 건식에서 저장하는 임시저장 방식입니다. 중앙집중식 중간저장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