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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후 세월호 4층 양방향 수색…"미수습자 발견 기대감↑" 2017-04-19 17:58:59
a 데크 선수 좌현 부분 1번 구역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다음에 수색이 개시될 예상 구역은 a 데크 선미 5번이다. 현재 진입로 확보 작업이 진행 중이다. 입구와 진입로 주변 지장물 제거, 선체 진입을 위한 가설 사다리(비계) 설치 등에는 3일이 걸릴 것으로 현장수습본부는 예상했다.예정대로면 3일 후 a 데크 선수에서...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 안간힘…이틀 동안 두 걸음 '전진' 2017-04-19 16:55:20
A 데크 선수 좌현 앞부분 미수습자 수색작업을 이틀째 펼친 결과, 성인 키 기준 '두 걸음' 정도 전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오후 전남 목포 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A 데크(4층) 선수 좌현 앞부분(1번 구역)을 뚫어 개척한 진출입로에서는 짙은 회색 작업복을 입은 수색 작업자들이 쉴 새 없이 드나들었다....
사흘 후면 세월호 4층 '양방향 수색'…미수습자 소식 임박 2017-04-19 15:00:51
데크 선수 좌현 부분 1번 구역이다. 다음 수색 개시 예상 구역은 A 데크 선미 5번 구역으로, 진입로 확보 작업이 진행 중이다. 입구와 진입로 주변 지장물 제거, 선체 진입을 위한 가설 사다리(비계) 설치 등에는 3일이 걸릴 것으로 현장수습본부는 예상했다. 예정대로라면 3일 후 A 데크 선수에서 선미, 선미에서 선수 등...
세월호 수색서 스마트폰 1대 발견…선체조사위 수거 2017-04-19 10:38:17
좌현에 이은 두번째 수색 구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까지 이틀간 선내 수색에서는 휴대전화 1점, 신발 9점, 가방 4점 등 모두 19점의 유류품이 수습됐다. 인양 과정까지 합치면 동물의 것으로 추정되는 뼛조각 37점, 유류품 127점이 수습됐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세월호 내부공개, 뜯기고 무너진 처참한 현장 ‘참혹’ 2017-04-18 20:37:51
내려갔다. 수습본부는 선내 사전 탐색 결과 A데크 좌현 쪽에 최대 7m 높이의 장애물이 쌓여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세월호는 침몰하면서 좌현이 해저면에 닿고, 우현이 수면을 향하게 옆으로 누웠다. 침몰사고 전 세월호 객실 사진을 보면 복도를 중심으로 여러 개의 방이 있고, 방문은 밝은색으로 칠해져 있었다.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4-18 20:00:01
A 데크(4층) 선수 좌현 수색 작업을 마치고 19일 재개한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EnRz5KrDAC2 ■ 김종 "대통령이 삼성에 정유라 지원 지시"…최순실 "거짓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게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가 2020년 도쿄 올림픽에 나갈 수 있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했다는 증언이...
세월호 첫 선내수색 4시간여 만에 가방 등 유류품 18점 나와 2017-04-18 18:58:36
18일 오후 5시 30분께 세월호 A 데크(4층) 선수 좌현 수색 작업을 마치고 19일 재개한다고 밝혔다. 현장수습본부는 안전과 수색 효율성 등을 고려해 야간작업은 하지 않기로 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선내수색에서는 슬리퍼(8족)와 운동화(1족) 등 신발 9점, 캐리어(2개)와 백팩(2개) 등 가방 4개가 수거됐다....
'1천98일 기다림' 세월호 선내 수색 앞에 놓인 과제들(종합) 2017-04-18 17:05:56
드러누운 상태로 위쪽 우현에서 아래쪽 좌현까지 절벽을 형성한 세월호 내부는 철제 벽체가 미로처럼 얽혀있는 데다가 구조물 붕괴 위험까지 도사린다. ◇ 9개 진출입구 통해 진입…모종삽으로 펄 떠가며 미수습자 탐색 세월호 현장수습본부, 선체정리업체 코리아쌀베지 등은 A 데크(4층)에 6개(객실 3, 중앙로비 1,...
세월호 수색하자, 세월호 유류품 속속 나와...이름표 붙은 가방도 2017-04-18 16:30:27
뚫어 확보한 진출입구를 통해 선체 4층 선수 좌현 부분 선내로 진입했다. 작업자들은 드러누운 세월호 지상과 가장 가까운 진출입구를 통해 선체 안팎을 들락날락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선체 내부에 있던 펄을 양동이로 퍼담아 옮기고 펄이 묻은 막대 등 지장물도 꺼내 옮겼다. 이 과정에서 유류품도 상당수 나왔다...
가방·신발·옷…세월호 수색하자 '주인 잃은' 유류품 속속 나와(종합) 2017-04-18 16:13:48
좌현 부분 선내로 진입했다. 작업자들은 드러누운 세월호 지상과 가장 가까운 진출입구를 통해 선체 안팎을 들락날락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선체 내부에 있던 펄을 양동이로 퍼담아 옮기고 펄이 묻은 막대 등 지장물도 꺼내 옮겼다. 유류품도 상당수 나왔다. '백팩' 형태의 가방, 여행용 캐리어, 옷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