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오쩌둥 비서 리루이, 시진핑 혹평…"문화수준, 초등학생급" 2018-04-17 16:25:35
지냈던 시절 찾아가 "윗사람에 대한 직언을 서슴지 않는 사람이 되라"고 충고했지만 시 주석이 이를 거부했다면서, 이를 시중쉰과 대비시키기도 했다. 시중쉰은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강직한 사람으로 이름을 떨쳤다. 학생시위에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이유로 1987년 실각한 후야오방(胡耀邦) 전 총서기에 대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4-13 15:00:05
외신-0043 08:38 폼페이오 청문회…"대통령에 직언할 수 있나, 예스맨 될건가" 180413-0142 외신-0044 08:40 저무는 시어스백화점, 태생지 시카고 마지막 매장 폐점 180413-0152 외신-0045 08:54 中, 내주 대만해협 실탄훈련…차이잉원 독립노선에 강한 경고(종합) 180413-0153 외신-0046 08:55 매개체 불분명 이콜라이...
김종갑 한전 사장 "수익성 개선 때까지 비상경영" 2018-04-13 14:18:07
기타 에너지사업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 사장은 노동조합 등 구성원들과 원활한 소통을 하겠다며 "과도한 의전, 불필요한 조직과 절차를 줄이고 일 중심으로 움직이는 회사가 되게 하고 언제든지 사장에게 직언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bluekey@yna.co.kr (끝)...
폼페이오 청문회…"대통령에 직언할 수 있나, 예스맨 될건가" 2018-04-13 08:38:53
폼페이오 청문회…"대통령에 직언할 수 있나, 예스맨 될건가" 상원 외교위…폼페이오 "CIA 국장하면서도 이견 있을 때 대통령 설득했다" '이란 핵합의 폐기시 북에 안좋은 신호' 지적에 "김정은에겐 체제유지가 중요" 예정대로 의회 문턱 넘으면 이달말께 취임할 듯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마이크...
'CJ 이미경 퇴진압박' 조원동 1심 유죄…法 "박근혜 책임 더 커" 2018-04-06 10:36:45
잘못된 결정이나 지시를 하면 직언을 해야 할 직무상 의무가 있다"며 "대통령 지시를 따랐다는 이유만으로 책임을 피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질타했다.재판부는 "다만 결국 이 사건의 가장 큰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면서 "다행히 결과적으로 범행이 미수에 그친...
'CJ 이미경 퇴진압박' 조원동 1심 유죄…法 "박근혜 책임 더 커"(종합) 2018-04-06 10:28:20
하면 직언을 해야 할 직무상 의무가 있다"며 "대통령 지시를 따랐다는 이유만으로 책임을 피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질타했다. 재판부는 "다만 결국 이 사건의 가장 큰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면서 "다행히 결과적으로 범행이 미수에 그친 점 등을 고려해 실형은 선고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시진핑 사상 통제 반대한다" 베이징대 교수 3명 동반 사직 2018-03-26 02:46:52
화가 주위 사람에게까지 미치는 바람에 직언하는 사람은 사라지고, 오직 순응하는 사람만 남아있다”고 개탄했다.빈과일보는 “리 교수의 공개서한은 사상의 자유를 탄압하고 신격화에 몰두하는 시 주석을 비판한 것”이라고 전했다. 리 교수는 공개서한을 올린 직후 학교에 사표를 냈다. 미국 프린스턴대...
시진핑 사상통제 반발…베이징대 저명 교수 3인 사직(종합) 2018-03-25 19:28:26
직언을 하는 사람은 사라지고, 오직 순응하는 사람만 남아있다"고 개탄했다. 이어 "베이징대의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의 존엄을 지키고자 한다"며 "불요불굴의 항쟁을 전개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개인의 존엄과 사상의 자유를 지키기를 원한다"고 사퇴의 변을 밝혔다. 리천젠은 '암흑은 광명을, 절망은...
시진핑 사상통제 반발…베이징대 저명 교수 3인 사직 2018-03-25 18:11:34
직언을 하는 사람은 사라지고, 오직 순응하는 사람만 남아있다"고 개탄했다. 이어 "베이징대의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의 존엄을 지키고자 한다"며 "불요불굴의 항쟁을 전개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개인의 존엄과 사상의 자유를 지키기를 원한다"고 사퇴의 변을 밝혔다. 리천젠은 '암흑은 광명을, 절망은...
[책마을] 넷플릭스·픽사의 공통점은 고도의 자율성과 책임 의식 2018-03-22 18:56:06
없다는 말이나 다름없다”고 직언한다. 숙박공유사이트 에어비앤비는 휴가철에 손님 중개 역할을 하는 숙박업체들과 제휴를 맺었다. 업체들과 함께하면 사업 확장이 더 빠르게 가능했기 때문이다. 주요 고객층은 여전히 개인 여행자들이었지만 숙박업체는 더 즉각적인 이익을 가져다줬다. 자연히 회사의 노력이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