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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블랙 슈트에 탑 햇..하이드 변신, 흑백 톤으로 음산 분위기 2018-11-12 10:28:53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1886년 초판된 영국의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지킬’과 ‘하이드’로 표현되는 ‘선과 악, 인간의 이중성’을 다룬 작품이다. 스릴러에 집중된 원작 소설과 달리 ‘지킬’과 ‘하이드’, ‘루시’와 ‘엠마’ 네 인물의 로맨스를 전면에 내세우며, 신분도 ...
'하룻밤에 읽는 근현대세계사' 개정판 출간 2018-11-09 16:49:08
이 책은 2002년 10월 초판이 나온 이래 오랫동안 인기를 끌면서 누적 20만부가 팔렸다. 출판사 RHK는 "20만부 판매를 기념해 최신 개정판을 냈다"면서 "변화해온 세계 역사를 새롭게 추가하고 더 풍부한 시각 자료로 세계사 역동성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오근영 옮김. 408쪽. 1만5천원. 또 다른 스테디셀러 '칭찬은...
'역주 목민심서' 40년 만에 전면 개정판 나왔다 2018-11-07 17:24:28
명예교수가 교열과 편집을 맡았다.6권이던 초판보다 1권이 늘어난 총 7권으로 구성된 개정판은 원전에 충실하게 번역하되 현대적 감각으로 다듬었다. 새롭게 확인된 인물과 지명 등에 대한 정보를 반영하고 사실관계를 꼼꼼히 재확인하는 등 치밀한 고증과 주석작업을 거쳐 내용을 보강했다. 송 명예교수는 “40년 전...
[강신종 쌤의 '재미있는 과학이야기' (33)] 변이와 다양성 (상) 2018-10-29 09:01:59
당시 초판이 당일 매진됐을 정도로 사회에 엄청난 파문을 불러일으켰다. 진화론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다. 영국 런던에서 발간된 한 학술지에 실린 서평에는 “원숭이가 인간이 되었다면, 무엇이든 인간이 되지 말라는 법이 있겠는가?”라며 다윈을 원숭이로 묘사한 만평들이 신문이나 잡지에 등장했다고 한다....
식물도감 '한국의 들꽃'·'한국의 나무' 출간 2018-10-23 14:34:07
초판의 전면 개정 신판이다. 두 책 모두 저자들이 오랜 세월 전국의 산과 들을 누비며 직접 사진을 찍고 기록한 생생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한국의 들꽃'은 1천140종의 들꽃을 수록했고 약 20년간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4천600여장이 수록돼 있다. 이 가운데 120종의 들꽃 사진은 국내 도감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달에 첫발 디딘 인간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2018-10-23 06:00:19
2002년 승낙을 얻었고 2005년 초판을 발간한다. 오번대 사학과 교수인 핸슨이 암스트롱의 낙점을 받은 것은 항공우주산업 역사 전문가로서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달 착륙 계획, 우주왕복선 등에 대한 다양한 저서와 논문을 발표한 이력과도 무관치 않다. 책에는 암스트롱의 한국전쟁 참전 경험도 생생하게 담겼다. 해군...
[신간] 2019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2018-10-16 15:13:03
출현을 전망한 사회과학 서적. 1980년 초판이 출간된 오래됐지만 근래 들어 민주주의 국가들에서 나타나는 파시즘적 경향을 일찌감치 예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의 정치학자이자 행정가인 저자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거대 기업과 정부가 점점 더 강하게 결탁하면서 '친절한 파시즘'의 형태로 시민의 자유와...
울산박물관 유물기증자 10명에 감사패…고서적 등 469점 기증 2018-10-16 08:00:41
울산박물관에 기증해왔다. 1945년 초판된 울산승람은 울산에 있는 명소와 유적지, 세속과 풍습, 특산물 등을 자세하게 기록한 책이다. 서진길(울산 남구) 씨는 울산시민대학 학사 보고, 울산 울주 향토사 제판 등 울산문화원과 관련된 자료 351점을 기증했다. 이 밖에 여러 기증자가 울산 역사와 관련된 슬라이드, 울산...
"'미스터 션샤인' 5프로 부족…인물들 납작해" 2018-09-28 16:30:03
1위에 오르고 출간 2주 만에 초판이 매진됐다고 전하며 "좋은 콘텐츠의 잡지는 꼭 자본이 많은 주류 출판사에서만 독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했다. 이는 폐간을 고심하는 비주류 잡지인들에게도 작은 위안을 던져주었다"고 자축했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950년대 작가 장용학·오상원·최인훈 작품전 2018-09-28 11:58:43
초판과 육필 원고, 초고와 메모, 지인들과 주고받은 편지, 관련 신문기사, 초상화, 사진, 애장품 등이 다양하게 소개된다. 전시 기간 중 토요일 오후 2시에는 문학 강연회도 열린다. 정과리 평론가의 '전쟁에 울고, 말에 울고- 장용학', 소설가 김훈의 '아버지를 추억함', 방민호 평론가의 '문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