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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707특임단장 "특전사령관에 무리수 두지 마라 조언" 2024-12-10 18:21:54
707특임단장 "특전사령관에 무리수 두지 마라 조언"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한-UAE 중소벤처 분야 장관급 협의체 개최…"신뢰관계 다져" 2024-12-10 12:00:17
방한한 알리아 마즈루이 UAE 기업가정신 특임장관이 공동 주재했다. 위원회에는 양국의 중소벤처 분야 지원기관과 양국의 세계시장에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벤처캐피탈(VC)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양국 정부의 그간 협동 성과와 향후 협력 방안, 양국의 대표 지원기관 정책 소개...
'수주 격화' 한남4구역 재개발에 조합원 눈높이만 높아집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4-12-10 06:30:03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의 표준으로 삼는 이들도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주택을 표준으로 삼으면 사업성에 발목 잡혀 재개발·재건축을 하지 못하는 곳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최원철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특임교수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707특임단장 "부대원들, 김용현에 이용당한 피해자" 2024-12-09 18:20:50
707특임단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발표 약 9분 뒤인 지난 3일 밤 10시31분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의 출동 지시를 받았다. 당초 계엄 상황에 출동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지만, 김 단장은 “나와 부대원 모두 계엄법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출동 지시를 거부한다는 판단을 내릴 경황이 없었다”고 말했다. 곽 사령관은...
707특임단장 "'국회 내 의원 150명 넘으면 안 된다' 지시받아" 2024-12-09 15:28:14
707특임단은 지난 3일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발표 약 9분 뒤인 22시31분 곽종근 사령관의 출동지시를 받았다. 당초 계엄 상황에 출동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해 당황했지만, 김 단장은 "나와 부대원들 모두 계엄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고, 출동 지시를 거부한다는 판단을 내릴 경황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곽 사령관은...
검찰, '계엄투입'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소환…"국민께 사죄" [종합] 2024-12-09 11:20:47
특임단은 특전사 예하 여단과 달리 직할부대로 운영되는 국가급 대테러부대다. 김 전 장관으로부터 국회의사당 시설 확보와 인원 통제, 중앙선관위 시설 확보 후 외곽 경계, 뉴스공장 운영 '여론조사 꽃' 시설 확보 및 경계 등을 전화로 지시받았다는 게 곽 전 사령관의 설명이다. 그는 지난 6일 특전사를 방문해...
707특임단장 "'의원 150명 넘으면 안 돼, 끌어낼수 있나' 지시받아" [종합] 2024-12-09 11:12:29
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707특수임무단의 김현태(대령) 단장이 얼굴과 이름을 공개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의 상황을 증언했다. 9일 김 단장은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국방부 청사 건너편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신원이 기밀에 해당하는 그는 마스크나 선글라스 없이 나와 자신의...
'국회 투입' 707특임단장 "김용현에 이용당해" 2024-12-09 09:31:38
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707특수임무단의 김현태(대령) 단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707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이용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김 단장은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국방부 청사 건너편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의 신원은 기밀에 해당하지만 그는...
707특임단장 "707은 김용현에게 이용당한 피해자" 2024-12-09 08:40:25
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707특수임무단의 김현태(대령) 단장이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707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이용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9일 김 단장은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국방부 청사 건너편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
[속보] 707특임단장 "부대원 모두 피해자…김용현에 이용 당해" 2024-12-09 08:35:20
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707특수임무단의 김현태(대령) 단장이 "707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이용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얼굴과 이름을 공개한 김 단장은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국방부 청사 건너편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신원이 기밀에 해당하는 그는 마스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