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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추가 하향 가능성" 2016-08-22 15:23:39
조정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유건·홍석준 연구원은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3천569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며 전분기보다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말 별도 기준 자기자본은 완전 자본잠식(-1조2천284억원) 상태"라며 "게다가 작년 결산에 이어...
대구의료관광객 연내 2만 명 넘어선다 2016-08-09 16:02:31
운영한다. 개소식에는 홍석준 대구시 미래산업추진본부장, 차순도 대구메디시티협의회 회장, 성웅경 주 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영사, 왕웨이 칭다오 웨이푸유한공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가인성형외과를 방문하는 중국 고객은 자연스럽게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를 방문하게 되고, 이들을 대상으로 대구의료관광을...
[마켓인사이트]한신평 “현대重 수주부진 우려” 2016-07-29 11:59:00
수주 부진은 우려스럽다고 평가했다.홍석준 한국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수주 부진으로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 조선·해양 부문의 진행기준(매출차감 기준) 수주잔고는 연간 매출액 대비 1배 내외로 추정된다”며 “내년 상반기 이후 건조물량 부족과 고정비 증가 가능성을 감안하면...
한신평, 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 등급 강등 2016-06-20 11:19:34
'부정적'을 유지했다. 홍석준 연구원은 "대우조선해양은 수주 부진과 영업적자 기조, 과중한 재무부담등이 지속되고 있다"며 경영 정상화의 불확실성이 증대된 점을 고려해 등급을 하향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우조선해양의 1분기 말 현재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6천%를 상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신평 "대우조선·현대重 신용등급 재검토할 수도" 2016-05-09 16:47:52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홍석준·유건 연구원은 9일 '조선사 신용도에 대한 의견' 보고서에서 "현대중공업 계열 3사와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회사채 정기평가 또는 수시평가를 계획하고 있다"며 재무적 고려 요인이 크게 개선되지 않으면 신용등급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대구시, 미래형 에너지 도시로 거듭난다 2016-03-03 18:14:44
20%까지 보급률을 높일 계획”이라 ?말했다. 홍석준 대구시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대구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분산전원 확대, 민간자본을 활용한 민간발전사업, 에너지산업 신시장 창출 등을 통해 에너지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대구=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3월...
[스마트 행복도시 대구] 기업-의료기관 공동연구 활발…'글로벌 메디시티'로 커가는 대구 2016-02-03 07:00:55
/ 홍석준 대구 미래산업본부장 한국 경제가 위기다. 그동안 한국 경제를 이끌던 5대 주력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철강산업의 대부인 포스코는 45년 만에 적자를 냈고, 석유화학과 조선산업도 저유가와 중국 추격으로 경쟁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다. 한국 경제의 돌파구는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올해 초 국내 증시에서...
대구시, PPP의 힘…중국 물산업 이어 의료시장도 뚫었다 2016-01-10 20:09:34
측과 현지 호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홍석준 대구시 미래산업본부장은 “안더톈신건강관리호텔은 중국의 vvip를 관리하는 리조트형 건강진단센터”라며 “경북대병원 의료진이 건강검진을 한 뒤 간단한 병은 현지에서 치료하고 고난도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대구로 옮겨와 치료한다”고...
대구~문경~청송 '푸드밸리' 만든다 2015-11-18 19:05:01
및 건강식단도서 출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홍석준 대구시 첨단의료산업국장은 “약으로 치료하기 전에 음식으로 예방하는 사업을 더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3개 시·군의 유명관광지 식당을 중심으로 힐링 식단 보급에 나섰다”며 “관광지에서 맛본 힐링음식과 조리법이 가정에까지...
메디시티 대구, 해외환자 유치 네트워크 지속 확대 2015-10-10 05:12:30
것을 계획하고 있다. 대구시 홍석준 첨단의료산업국장은 “메디시티 대구가 아시아 의료관광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해외환자 유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의료기관별 해외환자 유치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