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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 이어 한화까지…하위팀에 치명타 맞은 LG 2017-09-16 21:04:02
초(12∼13일) 4위 롯데 자이언츠와 2연전을 1승 1패로 마친 LG는 최하위 kt wiz(14∼15일), 8위 한화 이글스(15∼16일)와 4경기에서 최대한 승수를 쌓고자 했다. 하지만 15일 현재, LG의 이번 주 성적은 1승 4패다. LG는 14일과 15일 수원에서 kt에 이틀 연속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14일에는 8회 초 3점을 얻어 11-11...
'7회 10점' SK, KIA에 역전극…LG·넥센도 승리 합창 2017-09-13 22:37:46
포함한 18안타를 몰아치고 13-5로 이겼다. 이로써 삼성은 한화와 이번 2연전에서 1승씩을 나눠 가졌다. 4번 타자 다린 러프는 1회 석 점 홈런을 포함해 5타수 5안타를 치고 6타점 2득점을 올렸다. 구자욱도 선제 결승타 포함, 5타수 3안타 3타점의 활약을 펼쳤다. 6이닝 동안 4실점 한 삼성 선발 윤성환은 타선의 든든한...
'집중력의 차이'…두산, NC 또 꺾고 3연승 2017-09-13 22:13:19
연속 NC 다이노스를 꺾고 2위 싸움에서 한숨 돌렸다. 두산은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11안타와 볼넷 9개를 엮어 NC에 13-3으로 크게 이겼다. 오재원이 석 점짜리 아치를 그리고, 박건우는 2개의 홈런으로 5타점을 올리는 등 홈런포 세 방으로만 8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0-8로...
'러프 5안타 6타점' 삼성, 한화에 설욕 2017-09-13 21:43:03
포함한 18안타를 몰아치고 13-5로 이겼다. 이로써 삼성은 한화와 이번 2연전에서 1승씩을 나눠 가졌다. 러프가 공격 선봉에 섰다. 러프는 1회 석 점 홈런을 포함해 5타수 5안타를 치고 6타점 2득점을 올렸다. 사이클링 히트에서 3루타가 빠졌다. 구자욱도 선제 결승타 포함, 5타수 3안타 3타점의 활약을 펼쳤다. 6이닝 동안...
류현진, 18일 워싱턴전 선발 등판…12일 만에 실전(종합) 2017-09-13 10:10:30
3연전은 알렉스 우드, 리치 힐, 마에다가 선발로 나설 것"이라고 밝혀 또 혼란에 빠졌다. 이 혼란은 로버츠 감독이 13일 "류현진이 18일 워싱턴전에 나선다"고 밝히면서 종료했다. 류현진은 6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6이닝 3피안타 1실점) 이후 12일 만에 마운드에 오른다. 류현진은 13일 예정했던 시뮬레이션...
류현진, 시뮬레이션 대신 불펜피칭…오락가락 등판 일정 2017-09-13 09:17:08
3연전은 알렉스 우드, 리치 힐, 마에다 겐타가 선발로 나설 것"이라고 밝혀 또 혼란에 빠졌다. 분위기는 또 달라지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데일리뉴스는 13일 "한 차례 선발 등판을 거른 류현진이 18일 워싱턴전에 선발로 복귀할 수도 있다"고 새로운 의견을 냈다. 일각에서는 류현진이 13일 구원등판할 수 있다고도...
5위 지키기 나선 SK…힐만 "KIA전, 살아난 타격에 기대" 2017-09-12 18:25:08
2연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특히 10일 경기에서는 타선이 폭발해 17-8로 대승했다. 최근 SK 타격 상승세의 일등공신은 제이미 로맥이다. 로맥은 9월 8경기에서 타율 0.439(28타수 12안타), 8홈런, 10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힐만 감독은 "로맥이 제대로 힘을 쓰기 시작하면 투수들이 당해내기 힘든 선수다. 지금의 타격...
류현진, 13일 시뮬레이션 게임…선발에서 제외되나 2017-09-12 10:35:01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류현진이 13일 4이닝 시뮬레이션 게임에 등판할 예정이다. 16∼18일 워싱턴 내셔널스 3연전은 알렉스 우드, 리치 힐, 마에다 겐타가 선발 등판한다"고 전했다. 당초 1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던 류현진은 "내년을 위해 휴식이 필요하다"는 데이...
커쇼에 밀리고 다르빗슈에 치인 류현진, PS 선발 등판 가능할까 2017-09-11 11:13:06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커쇼와 다르빗슈 등판 일정을 우선 고려 하느라 18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로 늦춰졌다는 얘기다. 커쇼와 다르빗슈 모두 포스트시즌에서 선발 투수로 뛸 예정이라 이들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류현진을 '희생양' 삼은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일고 있다. 다저스 소식을...
[프로야구전망대] 두산-NC, 2위 자리 놓고 '마산 빅뱅' 2017-09-11 08:10:40
NC, 홈 6연전서 2위 도약 도전…두산 이동거리 관건 SK·LG·넥센 5위 싸움도 치열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가 포스트시즌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2연전을 펼친다. 2위 두산과 3위 NC의 격차는 단 1.5게임. 12·13일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두 팀의 맞대결은 2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