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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에 담긴 경영 키워드] 단결의 SK…"따로 또 같이 300조 달성" 2013-01-15 15:30:46
명제를 실현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최태원 회장은 글로벌 경영에 집중 최 회장은 그룹 경영의 포트폴리오와 투자재원을 다양화하기 위한 글로벌 경영에 치중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 2일 중국 sk차이나에서 “그룹의 포트폴리오 혁신과 글로벌 경영에 매진하면서 sk그룹의...
MICE 청년, 대한민국 MICE에 열정을 불어넣다 2013-01-13 18:32:02
있고 나쁜 점도 있고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고 해가 뜰 때도 있고 비가 올 때도 있고 그럴 것 같아요. 민경익 엠앤씨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가장 큰 장점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일 것 같아요. 저희 회사의 경우 친한 선후배, 박현아 주임 같은 경우에도 좋은 인연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최...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두원공과대학교, 일·학업 병행 … 산학연계 첨단융합 인력 배출 2013-01-13 10:03:11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주말마다 두원공과대학교(총장 김종엄) 중소기업 계약학과에 다니며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올초 두원공대에 입학한 그는 기계 분야를 비롯해 정보기술(it),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식을 두루 습득하며 학업에 만족을 느끼고 있다.많은 근로자들이 직장에 다니면서도 학업을 이루고...
김지선 능가하는 '다산의 여왕' "아들 낳는 비법 바로…" 2013-01-11 17:55:43
11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는 아들만 다섯 둔 주부 임지영 씨가 출연 한다. 결혼 8년차인 임씨는 25세에 첫 아들을 출산한 후 1~2년동안 꾸준히 아들을 낳아 왔다. 결혼 기간의 절반이 임신 중이었던 것. 그는 "아들 낳는 비법은 '타이밍'과 '횟수'"라며 "부부관계는 음주 후...
"창업은 예술…'예뜰'서 벤처공동체 이뤘죠" 2013-01-07 17:16:15
‘예술의 뜰’엔 7일 활기가 넘쳤다. 66㎡(약 20평)가 채 안되는 사무실은 고객사 관계자, 협력분야를 넓히기 위해 방문한 사람들, 인턴을 하고 싶다며 찾아온 대학생들까지 50여명이 넘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예뜰’은 벤처를 창업한 20~30대 청년들이 하나둘 모여 만든 자칭 ‘민간 창업 인큐베이터’다. 창업가의 길이...
조이 이토 MIT미디어랩 소장, 2013년 4대 트렌드 2013-01-04 15:23:32
dj 출신으로 직접 인터넷 회사를 일구고 벤처캐피털 업계에 뛰어든 스스로의 경험이 묻어나는 조언이다. 그는 “‘교육’은 누군가가 제공하는 것이지만 ‘배움’은 스스로 평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기업들은 유연하고 재빠르게 결정해야 할 것”이라며 “이는 기업의 ‘정신’과 관계가 있는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