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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이, '멀리서도 돋보이는 몸매' 2015-06-03 14:45:07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등이 출연하는 '상류사회'는 황금 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 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bnt포토] 유이 '똘망똘망 눈빛' 2015-06-03 14:43:56
열렸다. 배우 유이가 자리에 앉아 있다. '상류사회'는 황금 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딸 장윤하(유이)와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최준기(성준),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청춘 멜로 드라마다. 유이, 성준, 임지연, 박형식...
[포토] 성준, '강렬한 눈빛' 2015-06-03 14:43:11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등이 출연하는 '상류사회'는 황금 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 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bnt포토] 유이 '귀태가 흐르는 자태' 2015-06-03 14:42:26
홀에서 열렸다. 배우 유이가 입장하고 있다. '상류사회'는 황금 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딸 장윤하(유이)와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최준기(성준),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청춘 멜로 드라마다. 유이, 성준, 임지연, 박형...
[포토] 박형식, '갈수록 잘생겨지는 외모' 2015-06-03 14:42:08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등이 출연하는 '상류사회'는 황금 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 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포토] 임지연,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 2015-06-03 14:38:16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등이 출연하는 '상류사회'는 황금 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 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포토] 유이, '폭풍 다이어트로 홀쭉해진 종잇장 몸매' 2015-06-03 14:36:33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등이 출연하는 '상류사회'는 황금 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 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포토] 유이, '몸매 드러낸 과감한 밀착 원피스' 2015-06-03 14:35:40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등이 출연하는 '상류사회'는 황금 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 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결국 혼자 남았다...‘을의 해피엔딩’ 2015-06-03 10:44:29
준비했고, 서봄(고아성)과 한인상(이준) 역시 열심히 사법고시를 공부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이에 반해 최연희(유호정)는 적막한 집을 피해 여행을 가는가 하면, 한정호는 아무도 없는 집에 고독하게 들어가며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으로 8일부터 ‘상류사회’가 방송된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과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며 해피엔딩 마무리 2015-06-03 07:17:04
서봄역의 고아성은 평범한 여고생으로 시작해, 재벌가의 작은사모님에서 다시 평범한 집안의 애엄마와 학생으로 거치며 넓고 섬세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눈길을 모았다. 한 층 더 성숙한 그녀의 연기력에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여줬다는 평이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의 후속으로는 ‘상류사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