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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산악 인데"…美,아프간군에 삼림위장복 제공·320억 낭비 2017-06-22 10:29:40
지휘관들에게 미국이 아프간 정부군에 공급한 연료, 탄약, 화기 등이 훨씬 싸기 때문에 이를 사라고 지시한 증거도 갖고 있다고 폭로했다. SIGAR는 앞서 미국이 '신속대응군' 발족을 위해 아프간 정부군에 제공한 634대 분량의 M1117 장갑차가 교체 부품과 운영 병력 부족 등으로 7천억 원가량의 돈을 날릴...
마틴 주한 美 2사단장 "한미 연합훈련 더 많이 필요" 2017-06-20 11:00:03
탄약만 있어도 싸울 것"이라며 북한의 위협에 대한 강한 전의를 과시하기도 했다. 마틴 사단장은 최근 2사단 창설 100주년 기념 콘서트가 국내 일부 단체들의 반대로 파행으로 끝난 데 관한 질문에는 "나쁜 감정은 없다"며 "우리를 위해 콘서트를 준비해준 모든 노력 자체가 선물이었다"고 답했다. ljglory@yna.co.kr (끝)...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데이터 센터, 한국에도 1곳 있다 2017-06-14 08:00:10
밖에 나토군 탄약 창고를 세련되게 재탄생시킨 노르웨이의 그린 마운틴 데이터 센터, 피라미드형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국의 스위치 데이터 센터 등이 10대 시설에 포함됐다. 한편 데이터 센터는 아무리 멋져도 아무나 구경할 수 있는 곳은 아니다. 설비가 부서지거나 불이 나면 대규모 인터넷 장애가 일어나기 때문에 통상...
국유지 군사·철도시설 69곳 유류·중금속 오염 2017-06-13 12:00:17
기름이나 열차에서 떨어진 잔유가, 군사시설은 탄약저장고 주변 중금속 등이 주된 오염원이었다. 정부는 또 올해 말까지 국방부, 한국철도공사 등과 공동으로 5년 단위 조사계획을 수립해 추가로 119곳에 대한 토양환경조사를 2022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에 따라 올해 경기도 파주 헌병대대 등 군사시설 9곳과...
사드 기지서 10여발 총성…"드론·새떼 내쫓는 훈련" 2017-06-08 21:06:39
총소리가 들렸다. 군 관계자는 "한국군이 기지 안에 드론이나 새떼가 날아든 상황을 가정해 허공을 향해 사격 훈련을 한 것"이라며 "실제 드론이 성주골프장 안에 들어온 것은 아니다"고 했다. 이어 "훈련에 사용한 탄약은 공중폭발 모의탄이다. 큰 소리가 나고 연기를 내뿜는 경고용으로 사용하는 탄약"이라고 덧붙였다....
"애국의 역사 지키겠다" 문재인 대통령 현충일 추념사 전문 2017-06-06 10:53:45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지게를 지고 탄약과 식량을 날랐습니다. 그것이 애국입니다. 철원 ‘백마고지’, 양구 ‘단장의 능선’과 ‘피의 능선’,이름 없던 산들이 용사들의 무덤이 되었습니다. 전쟁의 비극이 서린, 슬픈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전우를 그곳에 남기고 평생 미안한 마음으로 살아오신 호국용사들에게 눈물의...
[전문]문재인 대통령, 제62회 현충일 추념사 2017-06-06 10:42:29
탄약과 식량을 날랐습니다.그것이 애국입니다.철원 ‘백마고지’, 양구 ‘단장의 능선’과 ‘피의 능선’,이름 없던 산들이 용사들의 무덤이 되었습니다.전쟁의 비극이 서린, 슬픈 이름이 붙여졌습니다.전우를 그곳에 남기고 평생 미안한 마음으로 살아오신 호국용사들에게 눈물의 고지가...
[전문] 문재인 대통령, 제62회 현충일 추념사 2017-06-06 10:36:03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지게를 지고 탄약과 식량을 날랐습니다. 그것이 애국입니다. 철원 ‘백마고지’, 양구 ‘단장의 능선’과 ‘피의 능선’,이름 없던 산들이 용사들의 무덤이 되었습니다. 전쟁의 비극이 서린, 슬픈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전우를 그곳에 남기고 평생 미안한 마음으로 살아오신 호국용사들에게 눈물의...
"아베 군국주의화 막아라"…日 전직 자위대원들, 단체 설립 2017-06-02 12:37:17
탄약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상호군수지원협정(ACSA)을 제·개정하고 있다. 자위대는 미군과 함께 해외에서 자국인을 구조 활동을 펼쳤고, 전시가 아닌 상황에서 외국 함선을 보호하는 '무기 등 방호' 임무를 수행했다. 이 단체는 조만간 설립기념 심포지엄과 강연회 등을 열고 안보법의 문제점에 대해...
"실탄 소모하지 못해"…특전사 복무하며 소총탄 173발 빼돌려(종합) 2017-05-31 14:48:36
스티로폼 상자는 윤씨 옷가지가 든 가방 등과 숙박업소 건물 옥상 창고에 보관됐다. 실탄 등은 건물 리모델링 과정에서 지난 29일 발견됐다. 충남 조치원역 앞에서 경찰에 붙잡힌 윤씨는 "탄약 관리 점검에서 적발될까 봐 소모하지 못한 실탄을 부대 밖으로 가지고 나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윤씨 신병을 헌병대에, 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