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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사일 공격받은 시리아 공군기지 하루 만에 운용 재개(종합) 2017-04-09 16:34:53
화학무기 보관시설이나 탄약 등은 발견하지 못했으며, 그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방독면을 쓰지 않았지만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누가 또다시 어떤 것을 화학무기 '증거'로 미국 대통령에게 제시했는지 의문"이라고 꼬집었다. 미군은 지난 7일 지중해 상의 구축함에서 토마호크 미사일...
이란 대통령 "사실 왜곡은 반민주적"…'가짜뉴스' 경계 2017-04-03 22:06:37
성과를 뒤집어 선거 운동에서 대포의 탄약으로 쓰려는 사람들이 언론계에서 일하고 있다"면서 보수 성향의 언론을 비판하기도 했다. 다음달 이란 대선에선 핵합의를 놓고 중도·개혁 진영의 지지를 받는 로하니 대통령과 이에 비판적인 보수파가 대결할 전망이다. 로하니 대통령은 핵합의에도 이란 경제가 나아지지 않았...
전두환 "5·18 학살도, 발포명령도 없었다"…자위권 발동 주장 2017-04-03 18:02:56
"당시 시위대가 탈취한 무기는 총기가 5천400여 정, 탄약 28만8천 발, 폭약 2천180t 규모"라며 "장갑차와 군용 트럭에 수천 정의 총기로 무장한 속칭 시민군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공수부대의 자위권 발동이라는 점이 오히려 설득력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해 현재까지도 풀리지 않...
"日정부, 내년 3월 전에 北공격 가정 '집단적자위권' 행사 훈련" 2017-03-28 22:15:59
함정을 지키는 '무기 등 보호' 임무에 대한 지침을 정한 바 있다. 미일 상호군수지원협정(ACSA) 개정의 승인안도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어 조만간 전투가 일어날 우려가 있는 지역을 포함한 '전투지역'에서 자위대가 미군에 탄약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안보법 1년…자위대 무기사용 확대하며 '군국주의' 힘 모으는 日 2017-03-28 15:59:56
상호 탄약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상호군수지원협정(ACSA)를 개정하거나 체결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안보법은 지난 1년 새 대부분 훈련 상황에 적용됐고, 실제 상황에 대해 새 임무가 부여되더라도 조심스럽게 운영돼 왔다. 이나다 도모미(稻田朋美) 방위상 역시 이날 안보법 시행 1주년을 앞두고 실시한...
[기고] 총수명주기관리로 군수관리 효율성 높인다 2017-03-27 17:30:31
등 3개 분야에서 올해는 군수품 품질개선, 정비, 탄약 등 10개 분야로 확대 개편해 추진하고 있다.지난 3년간의 추진을 통해 물류속도는 두 배 이상 늘었고 부품에 대한 수요 예측률과 구매 성공률을 5%포인트 이상 높였다. 성과기반군수지원(pbl)제도를 활용한 업무절차 개선으로 부품 구매를 위해 소요되는 행정기간을 평...
일본, 내달 도쿄서 호주와 2+2 협의…대북공조 확인 2017-03-26 15:17:40
합의할 예정이다. 양국은 앞서 지난 1월 양국 군 간 탄약을 서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호군수지원협정(ACSA) 개정안에 서명했다. 일본 정부는 현재 소집된 통상국회(정기국회)에서 협정을 승인하겠다는 점도 2+2 협의에서 강조할 방침이다. 앞서 양국은 2015년 11월 호주 시드니에서 2+2 협의를 한 바...
"동남아 IS, 필리핀 남부서 인니 동부로 세력확장 조짐" 2017-03-25 10:49:48
특성상 치안이 약한 만큼 필리핀 남부에서 화기와 탄약, 폭발물 등을 들여오기 쉽고 당국의 감시도 덜하다는 점에 주목했을 것이란 설명이다. 실제, 수랴디는 필리핀 남부에서 군사교육을 받고 2015년 말 귀국한 이후 필리핀 내 이슬람 무장세력으로부터 소총 17정과 권총 5정을 구매해 밀반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일...
전후 70년 美 개입주의 외교 종언?…트럼프 '세계경찰' 포기하나 2017-03-20 02:19:43
의회에서 국무부의 대외 원조가 미국 국방에 도움이 된다고 했던 발언도 트럼프 정부의 대외원조 예산 삭감을 비판하는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매티스 장관은 당시 의원들에게 "당신들이 국무부 예산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다면 나는 결과적으로 탄약을 더 사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스위스 바젤 카페서 총기 난사…2명 사망·1명 부상 (종합) 2017-03-10 10:15:03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총열을 분리 보관해야 하고, 탄약은 따로 지급하지 않는 등 엄격한 관리 때문에 그동안 총기사고는 드물었다. 하지만 최근 가정 내 총기사고가 잦아지면서 총기 보유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gogo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