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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영풍, 고려아연 임시주총소집 청구…"기존 이사회 수명 끝"(종합) 2024-10-28 14:20:03
등이 추천됐다. 기타비상무이사 후보에는 강성두 영풍 사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현재 고려아연 이사회는 총 13명이다. 이 가운데 장형진 영풍 고문 1명을 제외하면 모두 최 회장 측 인사로 분류돼 이들 중 12명 이상이 선임되면 영풍·MBK는 이사회 과반을 차지할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MBK, 고려아연 임시주총소집 청구 임박…'위임장 쟁탈전' 예고 2024-10-27 06:00:02
김광일·강성두 등 12명+α 이사 선임 계획 '경영·감독 분리' 집행임원제 도입안 검토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고려아연[010130] 공개매수로 지분 약 38.5%를 확보한 MBK파트너스와 영풍[000670] 연합이 이르면 이달 28일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 결과를 확인하고 곧바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하는...
여야 산업위원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정부 방관 말아야" 2024-10-24 19:01:41
측 강성두 영풍 사장, 김광일 MBK 부회장 등을 상대로 한 증인신문에서 세계 1위 비철금속 제련 기술을 보유한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을 두고 정부가 수수방관만 해서는 안 된다고 한목소리로 지적했다. 사모펀드인 MBK가 고려아연의 경영권을 획득할 경우, 국가기간산업인 고려아연의 핵심기술들이 중국 등 해외 자본에...
고려아연 "영풍·MBK, 주주 역선택 유인…법적 책임 묻겠다" 2024-10-22 10:45:04
그는 "영풍의 강성두 사장은 고려아연의 기업가치가 100만원이 넘는다는 주장을 하는 등 그들 스스로도 일관성이 전혀 없는 뻔뻔한 거짓말과 시장 교란 행위를 반복했다"며 "주식시장에서는 목적을 가지고 고의로 유포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온갖 루머와 마타도어가 난무했고, 이로 인해 고려아연의 주가는 널뛰기 그...
고려아연, 1.5조 더 쓴다…총 4.6조 '실탄' 확보 2024-10-03 18:00:37
중이다. 강성두 영풍 사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게임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MBK와 협의를 통해) 매입 가격을 인상하는 시나리오 등도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재계에서는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10조원 규모의 ‘쩐의 전쟁’으로 판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김형규/박종관 기자 khk@hankyung.com
불붙은 '쩐의 전쟁'…고려아연, 3.1조원 단기차입 조달 2024-10-02 18:19:42
사오는 고려아연 주식 가격은 공개매수가에 연동되는 구조로 전해졌다. 처음 66만원에서 시작해 공개매수가를 올리면 구주 매입 가격을 낮추는 식이다. 영풍·MBK파트너스는 영풍정밀 공개매수가도 높일 계획이다. 강성두 영풍 사장은 “영풍정밀 공개매수가로 3만원을 제시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에 상응하는 조치를...
[일문일답] 최윤범 "고려아연 1주당 80만원, 전혀 비싼 가격 아니다" 2024-10-02 17:35:01
이기더라도 재무 부담이 커질 우려가 있는데. ▲ 영풍 강성두 사장이 '고려아연의 잠재 가치는 100만원이 넘고 120만원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영풍·MBK 측 주장 중 거의 유일하게 동의하는 부분이다. 비철제련업을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트로이카 드라이브'라는 신성장 동력을 추진하면서 앞으로...
법원, 영풍이 낸 가처분 기각…고려아연 '자사주 매입' 가능해져 2024-10-02 09:57:42
수 없다. 이와 관련 강성두 영풍 사장 측은 지난달 27일 기자간담회에서 "공개매수가가 공개매수 전 형성된 가격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형성돼 있다. 그 가격으로 인수한 뒤 가격이 내리면 손해볼 게 뻔하기 때문에 자기주식 취득 행위는 배임이 되는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장형진, 고문직 앞세워 적대적 M&A 주도…중대재해 처벌 회피 수사해야" 2024-09-27 22:33:16
이날 강성두 영풍 사장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 공개매수를 통한 경영권 확보의 정당성을 강조한 직후 나왔다. 지난 26일 MBK파트너스 측은 공개매수가격을 기존 66만원에서 75만원으로 상향했다. "영풍, 대표 구속·공장 가동률 반토막·적자 심화...
베인캐피탈 합류 먹구름…최윤범, 백기사 확보 분주 2024-09-27 17:43:54
짜기 어렵다는 점에서다. 강성두 영풍 사장은 간담회에서 “최 회장 측이 대항 공개매수를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수밖에 없고, 그러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구조는 잘 안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풍은 고려아연 지분율이 33%에 달하는 최대주주지만 최 회장 일가의 지분율은 16%에 불과해 거래 구조를 형성하기 어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