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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보면 개돼지" 조롱…'노재팬' 논란 또 불붙었다 2023-01-09 08:59:39
개돼지들이니까", "영웅은 봤지만 슬램덩크는 안 본다", "일본이 우리에게 한 걸 생각하면 볼 수가 없다" 등의 반응도 나왔다. 한편, 노재팬 운동은 2019년 일본이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 이후 반일 감정이 극대화되면서 전개됐다. 다만 최근 들어 일본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일본산 제품을 찾는 이들도 부쩍...
"부모는 너희를 개돼지 괴물로…" 초등교사의 충격 막말 2022-10-26 08:07:31
전교생이 100명도 되지 않는 경상남도의 한 시골 초등학교의 교사가 학생들에게 막말을 일삼아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의 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지난 21일부터 1학년 담임인 A 교사의 막말에 항의해 등교를 거부하고 있다. 학부모가 공개한 학생들의 진술서를 보면 A...
홍준표 "유승민, 민주당과 합작해 박근혜 끌어내린 장본인" 2022-10-14 15:37:20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을 두고 "국민을 개돼지 취급한다" 등 고강도 비판을 쏟아내자 지난 2일 "박근혜 탄핵 전야 같다"고 비꼬기도 했다. 유 전 의원을 향한 일부 보수 지지층들의 이른바 '배신자 프레임'을 부각하면서 견제구를 던지고 있다는 평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홍준표, 유승민 겨냥 "배신 경력 있는 사람은 가라" 2022-10-11 08:10:22
비속어 발언 논란을 두고 "대통령실과 당이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한다" 등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자 "'박근혜 탄핵' 전야 같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홍 시장은 또 "우리 내부를 흔드는, 탄핵 때 같은 세력이 또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라면서 유 전 의원을 향한 일부 보수 지지층들의 이른바...
홍준표, 유승민 겨냥 "尹 흔들어 뭘 노리나…탄핵 전야 같아" 2022-10-02 07:29:47
발언 이후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의 대응을 두고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코미디 같은 일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이 문제는 깨끗하게 사과하고 지나가야 한다"면서 "온 국민이 '바이든'이냐, '날리면'이냐를 갖고 지금 청력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얼마나 기가 막히겠냐"며...
홍준표, '尹비판' 유승민에 "대통령 어려울 땐 침묵이 도와주는 것" 2022-10-01 17:17:37
대해 "대통령실이나 우리 당이나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코미디 같은 일을 당장 중단하고 이 문제는 깨끗하게 사과하고 지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 달 25일에도 유 전 의원은 대통령실의 해명을 두고 "막말보다 더 나쁜 게 거짓말"이라며 당과 대통령실을 향해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정치 현안에 목소리 높이는 유승민 2022-09-30 17:54:30
당이나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코미디 같은 일을 당장 중단하고 이 문제는 깨끗하게 사과하고 지나가야 한다”고 비판했다. 다만 차기 당권 도전 여부에 대해선 “정해진 게 전혀 없다”면서도 “한 가지 분명하게 결심한 건 나라를 위해서 제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꼭 하겠다는 것”이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고재연...
유승민 "대통령실·국민의힘, 국민 개돼지 취급 멈춰야" 2022-09-29 14:41:00
우리 당이나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코미디 같은 일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무능한 정치를 바꾸려면'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이 문제는 깨끗하게 사과하고 지나가야 한다"면서 "온 국민이...
신평 "조국, 자숙하며 장관 물러났다면 대통령 됐을 것" 2022-04-06 15:57:41
발호는 그치지 않았고, 서민들은 사실상 개돼지 취급을 받아왔다"며 "조 후보자는 숱한 인간적 장점을 갖고 있고, 다른 정부보다는 나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분투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 후보자는 전형적인 ‘진보귀족’으로 살아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특혜 장학금’, ‘부정입학’ 논...
탁현민 "김정숙 옷장 열면 안 돼" vs 전여옥 "늘 열려있어야" 2022-03-30 16:59:55
15년 뒤에야 공개되는가. 진짜 국민을 개돼지로 안다"고 지적했다. 앞서 김 여사가 한 행사에서 2억원에 달하는 표범 모양의 카르티에 브로치를 착용했다는 의혹을 비롯해 사치를 부렸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탁 비서관은 "김 여사의 브로치는 명품도 아니고, 명품처럼 보이려고 했던 것도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김 여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