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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허니컷 코치 "류현진의 감각이라면 어떤 구종이든 가능" 2019-07-16 06:32:22
있다. 그래서 류현진에게는 새로운 구종을 고르고, 배우는 일이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허니컷 코치는 류현진이 '수동적인 학생'에서 '능동적인 학생'으로 달라진 것에 대해서도 류현진 자신의 의지가 크게 작용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투수들의 등판 준비를 돕는 게 내 역할이다. 나는 그저...
[인터뷰] 류현진 "WS 때보다 많은 이닝 던져서 좋았다" 2019-07-15 14:46:41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가면서 보스턴 타자들을 요리하고 7회까지 추가 실점을 막았다. 류현진은 "1회에 내야 쪽으로 빗맞은 안타가 많이 나와서 크게 신경 안 썼다. 안 좋게 실점했지만, 그 뒤에 제구가 정확하게 잘 됐다. 체인지업이 잘 들어가면서 범타도 많이 나왔다"고 자평했다. 그는 '자책점 2점이 기록된 것이...
류현진의 커브 가치 9위, 美 분석 "상위 10% 커브" 2019-07-15 05:13:19
올 시즌 커브를 150개 이상 던진 투수 기준으로 QOPA(구종 평균 퀄리티·Quality of Pitch Average)를 매긴 결과 류현진의 커브는 5.00점을 받았다. 'MLB 퀄리티 오브 피치'는 단순히 피안타율이나 헛스윙률을 기준으로 삼지 않고 스탯캐스트로 측정한 홈플레이트 앞에서의 변화(Late Break), 수평 변화, 로케이션...
SK 염경엽 감독, 소사 부활 위해 8시간 비디오 분석 2019-07-10 08:51:50
볼 배합으로 타자들을 상대했다. 구종은 단조로웠다. 슬라이더를 한 개도 던지지 않고 포크볼을 절반에 가까운 53개나 던졌다. 최고 구속 시속 153㎞의 직구는 45개였다. 빠른 공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보여주기식으로 던진 느린 커브는 9개였다. 소사는 이날 107개의 공을 던져 7이닝 5피안타 탈삼진 8개 무실점으로...
'330일 만의 선발승' 신재영 "PO 5차전 많이 잊었어요" 2019-07-05 22:34:47
세 번째 구종으로 체인지업을 연마했다. 달라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한 신재영은 이날 롯데전에서 330일 만의 선발승을 따내고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경기 뒤에 만난 신재영은 "이제는 물집이 잘 안 잡힌다"며 활짝 웃은 뒤 "최근 2년 동안 안 좋은 모습을 보여서 돌파구를 찾으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SK, 소사 고쳐서 쓴다…슬라이더 봉인+투구폼 수정 2019-07-04 18:09:04
소사가 전준우에게 연타석 홈런을 허용한 바로 그 구종이다. 염 감독은 "현재 소사가 던지는 슬라이더가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며 "슬라이더 그립을 바꾸거나 커브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소사는 올 시즌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5.14를 기록 중이다. SK가 정상을 지키기 위해 영입했을...
마운드 오른 배지현, 류현진 닮은 제구력…사랑 샘 솟는 시구 내조 2019-07-03 17:13:45
패스트볼로 구종을 바꿨다고 한다. 헤럴드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배지현은 "긴장해 힘이 들어갔다. 남편이 공을 받아줘서 남편만 보고 던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2018년 1월 결혼했다. 한편 류현진은 전반기 등판을 한 차례 남긴 3일(한국시간) 현재 103이닝을 던졌다. 세부 기록은...
마운드 오른 배지현, 류현진 닮은 제구력…사랑 샘 솟는 시구 내조 2019-07-03 17:13:45
던지려다 어려움을 느껴 패스트볼로 구종을 바꿨다고 한다. 헤럴드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배지현은 "긴장해 힘이 들어갔다. 남편이 공을 받아줘서 남편만 보고 던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류현진은 전반기 등판을 한 차례 남긴 3일(한국시간) 현재 103이닝을 던졌다. 세부 기록은 더 놀랍다.류현진은 9승...
박찬호 패전·김병현 부진…류현진, 올스타전에서도 새역사 쓸까 2019-07-01 07:48:20
체인지업, 컷패스트볼,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자유자재로 던지며 '몬스터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다. 메이저리그 팬들의 시선이 모이는 올스타전에서도 류현진의 재능이 빛난다면, 예비 프리에이전트(FA)인 류현진의 가치는 더 상승한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머리에 맞았지만 슬라이더…퇴장 피한 요키시 2019-06-27 20:22:04
결론 내렸다. 터너 헬멧에 맞은 공의 구속은 시속 136㎞, 구종은 슬라이더였다. KBO리그는 2014년 '투수가 직구 계열의 공을 던져 타자의 헬멧을 직접 맞히면 주심은 투수에게 퇴장을 명령할 수 있다'는 헤드 샷 퇴장 규정을 만들었다. 터너의 머리에 맞은 공은 직구가 아니었고, 요키시는 퇴장을 면했다. 박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