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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전국 모든 현장 공사 중단 2025-09-10 09:11:26
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직접 현장으로 나가 수습을 지휘했다. 지난 4일에도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은 울산 북항터미널 공사현장에서 탱크 바닥을 청소하던 노동자가 온열질환 의심 증상으로 숨진 바 있다. 대우건설 측은 "안전 위험 요소가 없다고 판단했을 때 고위 임원이 판단해 작업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시흥 거북섬 대우건설 아파트 신축현장서 하청 근로자 사망 2025-09-09 18:22:11
단지다.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사고 발생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이동해 대응 중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장 수습 및 유가족들에 대한 지원, 관계기관 조사 등에 적극적으로 임할 예정"이라며 "근로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슬리피 vs TS엔터' 새 국면…"10년간 정산금 못 받아? 과장" 2025-09-04 15:34:23
내렸다. 이와 관련해 TS엔터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AK 김보현 변호사는 "법원은 슬리피가 2019년 2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기 전까지 정산은 정확히 이뤄졌고, 미지급된 정산금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언론을 통해 수년간 제기된 '10년간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는 주장은 허위 혹은...
'中 자본 300억 투입'…유어즈, 오디션 끝 글로벌 도약 나선다 [종합] 2025-09-01 17:25:39
결정됐다. 효·이연태·문재일·김보현·카이·강준성·박세찬·하루토가 최종 선발돼 유어즈라는 이름의 8인조로 데뷔하게 된다. 이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피나클엔터테인먼트는 SM엔터테인먼트 이사를 역임한 박권영 대표가 이끄는 회사로 지난해 설립됐다. 피나클엔터테인먼트는 30년 경력의 중국 엔터 기업 럭...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조합 계약서 100% 수용…지연 없다" 2025-07-25 08:56:15
금융비와 분담금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라는 것이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통상 정비사업에 조합계약서(안)을 100% 수용해 입찰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며 "대우건설은 지난 1차 합동 설명회에서 김보현 대표이사가 직접 단상에 올라 강력한 의지를 밝혔듯이 계약서와 제안서 모든 내용을 책임지고...
대우건설 사장 "개포우성7차 입주 이후까지 직접 챙기겠다" 2025-07-21 16:05:08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1차 합동 설명회에 참석해 수주 의지를 피력했다. 김 사장은 이날 조합원들에게 "개포우성7차는 써밋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기준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곳"이라며 "리뉴얼한 써밋 브랜드를 적용하는 첫 사업지로...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삼성·대우 홍보관 개관 2025-07-21 11:31:07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1차 합동 설명회에서 조합원들을 상대로 자사의 수주 의지와 사업 역량을 홍보했다. 이 자리에는 삼성물산의 김상국 주택개발사업부장(부사장)과 대우건설의 김보현 사장이 참석했다. 시공사 선정일은 다음 달 23일이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대우건설 사장 "입주 이후까지 챙기겠다"…개포우성7차에 약속 2025-07-21 09:50:03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1차 합동설명회에 참석해 대우건설의 수주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김 사장은 조합원들에게 "개포우성7차는 써밋이 지향하는 프리미엄의 기준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곳"이라며 "리뉴얼한 써밋 브랜드의 첫 사업지로...
장마 끝 이젠 푹푹 찐다…산업현장 '폭염주의보' 안전관리 비상 2025-07-06 08:00:03
25일 김보현 대표이사가 울산 북항 터미널3단계 현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장마철에는 작은 실수 하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사전 대비를 강조했다. 롯데건설은 지난달 19일 박현철 부회장이 대구 '타임빌라스 수성' 현장을 방문해 건강 관리 상황과 장마철 대비 상태를 점검했다. 대부분...
하반기 '한강벨트' 대형 수주전 본격화…누가 웃을까 2025-06-30 07:32:01
같은 파격 조건과 함께 "역대급 사업 조건은 김보현 사장의 의지"라는 점을 강조하는 등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삼성물산 역시 글로벌 디자인 그룹과 손잡고 약 9천917.4㎡ 규모 중앙광장 조성 등의 조건을 세워 격전을 예고했다. 주요 사업장 중에는 현재까지 개포우성7차(8월 23일)와 압구정2구역(9월 27일)의 시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