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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홈런 포함 3타점…롯데, 삼성 꺾고 2연승 2019-05-10 22:26:25
나종덕, 신본기, 카를로스 아수아헤의 연속 안타로 만루 기회를 만든 롯데는 강로한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4-3 역전에 성공했다. 삼성은 3회 말에 터진 공민규의 우월 솔로포로 다시 4-4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롯데도 밀리지 않았다. 4회 초 2사 후 만루 기회를 잡은 뒤, 허일의 유격수 앞 내야 안타로 1점을 뽑았다....
프로야구 심판의 판정 혼란…비디오판독 아낀 이유는(종합) 2019-05-09 23:38:16
나종덕 타석에서였다. 나종덕은 우익수 오른쪽 깊숙한 곳으로 타구를 날렸고, kt 우익수 배정대는 몸을 날려 공을 잡았다. 하지만 문동균 1루심이 양팔을 좌우로 벌리는 행동을 해서 혼선이 생겼다. 마치 공이 잡히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었다. 배정대의 글러브가 등에 가려져 있어서 안타인지 아웃인지 한눈에...
'22안타 폭발' 롯데 7연패 끊고 꼴찌 탈출…장시환 2승 2019-05-09 22:40:51
1사 만루에서 나종덕이 2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렸고, 다음 타자 신본기도 적시타를 때렸다. 이어 2사 1, 3루에서 강로한이 우전 적시타로 점수를 8-1로 벌렸다. kt는 3회 말 1사 2, 3루에서 유한준의 희생플라이로 1점 따라왔다. 롯데는 4회초 전준우의 좌월 솔로포, 5회 초에는 허일의 2타점 적시타로 점수를 벌리고, 6회...
프로야구 심판의 우왕좌왕 판정 번복…경기 10분 지연 2019-05-09 22:07:49
1, 2루 나종덕 타석에서였다. 나종덕은 우익수 오른쪽 깊숙한 곳으로 타구를 날렸고, kt 우익수 배정대는 몸을 날려 공을 잡고 2루로 송구했다. 공을 전달받은 안치영은 2루를 밟았다. 그 사이 2루 주자 전준우는 3루까지 태그업했고, 1루 주자 오윤석은 2루로 달리다가 귀루했다. 심판은 배정대가 공을 한 번에 잡지 못한...
양상문 롯데 감독 "외인교체·트레이드? 시기가 모호해" 2019-05-09 17:43:23
타순에 변화를 줬다. 이틀 연속 결장했던 카를로스 아수아헤가 1번 타자로 들어가고 이대호가 지명타자로 나온다. 타자 라인업은 아수아헤(2루수)-강로한(3루수)-허일(중견수)-이대호(지명타자)-손아섭(우익수)-전준우(좌익수)-오윤석(1루수)-나종덕(포수)-신본기(유격수) 순이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11경기 1승 10패' 롯데, 경기력은 언제 살아날까 2019-05-07 09:15:50
돌아가면서 부진하다. 김준태, 안중열, 나종덕의 포수 3인방은 번갈아 가며 1군 엔트리를 들락거릴 정도로 공수에서 여전히 허점투성이다. 백업 선수들을 폭넓게 활용하고 있지만, 경험이 부족한 새 얼굴들은 자신감 잃은 모습으로 소중한 기회를 낭비하고 있다. 전력 곳곳에 구멍이 뚫린 롯데는 현재 지원군을 기다리고...
[ 사진 송고 LIST ] 2019-04-12 10:00:02
총리 04/11 20:42 지방 조정호 나종덕 연속 안타 04/11 20:42 지방 조정호 나종덕 안타 출루 04/11 20:42 서울 김승두 출연진 격려하는 이낙연 총리 04/11 20:43 서울 김승두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공연 지켜보는 이낙연 총리 04/11 20:43 지방 조정호 신본기 안타 04/11 20:44 서울 김준영 박태덕, 북한...
두산 살린 정수빈 '명품수비'…SK, 파죽의 6연승 2019-04-11 22:21:52
포수 나종덕의 허를 찌른 송구에 3루 주자 정수빈이 태그 아웃되면서 달아날 기회를 놓쳤다. 두산은 공수교대 후 곧바로 위기를 맞았지만, 정수빈이 결자해지했다. 롯데는 5회말 1사에서 나종덕, 신본기의 연속 안타와 손아섭의 볼넷으로 베이스를 꽉 채웠다. 두산 선발 이용찬은 김문호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으나...
롯데 주전 포수 굳혀가는 김준태 "평생 없을 기회" 2019-04-03 10:10:50
차 나종덕은 작년 1군에서 106경기를 소화했다. 갓 제대한 데다 군 복무 중 팔꿈치를 수술해 스프링캠프에서 2루 송구에 불안감을 안긴 김준태는 세 번째 옵션으로 평가받았다. 실제로 개막 이후 선발 출전 기회도 안중열, 나종덕, 김준태 순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안방마남' 오디션에서 가장 먼저 두각을 나타낸...
LG·한화·kt 홈 개막전 승리…선두 SK 3연승 2019-03-29 22:34:07
역시 볼넷 2개를 허용해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으나 나종덕을 평범한 1루수 땅볼로 요리하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은 타일러 윌슨이 시즌 2승째를 올렸고, 타선 지원을 못 받은 레일리는 2패째를 안았다. 한화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3연승을 달리던 NC 다이노스를 9-0으로 완파했다. 지난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