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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내달 그린란드에 영사관 개설…美 '병합 위협' 대응 2026-01-14 18:09:12
=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내달 영사관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바로 장관은 이날 RTL 방송과 인터뷰에서 내달 6일 프랑스 영사관이 현지에 문을 연다며 "이 결정은 지난해 여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방문해 지지 의사를 표명했을 때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바로...
불황에도 아이 위해선 지갑 연다…주니어 가구 매출 20% 늘어 2026-01-13 10:45:50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뉴아빌’·‘노아’·‘노엘’ 등 대표 학생 가구 시리즈 단품은 10% 할인되며, 책상을 상부장 또는 책장과 함께 세트로 구매할 경우 전체 15% 할인이 적용된다. 침대 세트 구매 시에는 침대 제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단종 제품은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홈오...
이틀 만에 100억 '대박' 터졌다…"가성비 좋다" 바글바글 [트렌드+] 2026-01-12 21:00:01
립·스테이크는를 비롯해 부쉬드 노엘 등 크리스마스 디저트까지 포함한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 외식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말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전반적으로 관련 프로모션을 공격적으로 전개한 것이 주효했다”며 “물가가 많이 오른 상황에서 가격 대비 메뉴 구성과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유럽서 연일 美비판…佛외무 "위협·강압으로 유럽 시험" 2026-01-09 20:04:43
정치 지도자의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9일(현지시간) 유럽이 외부 위협에 직면해 있다며 러시아와 미국을 싸잡아 비난했다. 바로 장관은 이날 각국 주재 프랑스 대사를 초청한 신년 하례식에서 "우리를 하나로 묶는 유대를 해체하려는 외부 적대세력에서 위협받고 있다"며 "현실을 직시해야...
독·프·폴란드 "루이지애나 사고팔던 시대 지나"(종합) 2026-01-08 03:06:14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그린란드는 팔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가져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며 "우리는 루이지애나를 사고팔 수 있던 시대를 지났다"고 꼬집었다. 미국은 1803년 프랑스로부터 루이지애나 땅을 사들여 영토를 넓혔다. 바로 장관은 "따라서 이런 위협은 중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요한 바데풀 독일...
프랑스 외무 "美, 그린란드 군사 개입 가능성 배제" 2026-01-07 18:00:25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미국이 군사적 개입을 통해 그린란드를 손에 넣는 시나리오를 배제했다고 밝혔다. 바로 장관은 7일(현지시간) 아침 라디오 프랑스 앵테르에 출연해 전날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통화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바로 장관은 "그(루비오)는 미국이 그런 관점을 채택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며...
[美 마두로 축출] 어정쩡 반응 논란된 마크롱 "국제법 수호" 2026-01-05 23:23:23
장노엘 바로 외무장관이 미국의 군사 작전은 "국제법의 기초가 되는 무력 사용 금지 원칙에 위배된다"고 비판한 터라 정부 안에서 다른 목소리가 나온다는 지적도 나왔다. 바로 장관은 더 나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주요 책임을 지닌 국가들이 이 원칙을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건 세계 안보에 중대한...
中·러 "국제법 위반"…親트럼프 아르헨 "자유 전진" 2026-01-04 18:20:38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미국의 작전을 “국제법 원칙 위반”이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베네수엘라에 대해 “마약 밀거래를 부추기고 조장했다”며 미국의 개입을 “정당하다”고 평가했다. 멕시코, 브라질, 쿠바 등 남미 좌파 정부도 비판 성명을 냈다....
[美 마두로 축출] 국제법위반 논란 확산…중러 대범 행보 자극 우려도(종합2보) 2026-01-04 17:51:07
노엘 바로 외무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에 "마두로 체포로 이어진 군사 작전은 무력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국제법에 뒷받침되는 원칙을 위반한다"고 비판했다. 국제법 전문가들도 미국의 국제법 위반을 지적하고 있다. 전 시에라리온 유엔 전쟁범죄재판소 소장 제프리 로버트슨은 영국 일간 가디언에 "미국은 이번 조치가...
[美 마두로 축출] 갈라진 지구촌…쏟아지는 '국제법위반' 비판속 일부 환영도 2026-01-04 09:48:01
노엘 바로 외무장관은 "프랑스는 지속적인 정치적 해법은 외부에서 주어질 수 없다"며 "주권을 가진 국민만이 그들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프랑스의 차기 유력 대선 주자인 조르당 바르델라 극우 국민연합(RN) 대표는 "마두로 정권을 그리워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면서도 "국제법과 국가 주권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