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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포토] '반미 연대' 북중러 정상 세기의 만남 2025-09-03 16:15:58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나란히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시 주석 우측에 푸틴 대통령, 좌측에 김 위원장을 주축으로 선두 대열을 유지하며 밝은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망루에 올라가서는 시 주석의 뒤를 이어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차례로 입장하며 항전 노병들과 인사하고, 본행사에...
외신 "'국제 왕따' 탈피한 김정은, 글로벌 플레이어로 등극" 2025-09-03 16:06:15
앞서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10여 년간 김 위원장은 국제적 고립의 전형이었고, 국제 무대에서 배제된 채 혹독한 제재를 받는 독재자였다"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인권 탄압은 이러한 인식을 더욱 강화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번 열병식에서 다자...
[中전승절] 외신 "'국제 왕따'이던 김정은, 글로벌 플레이어로 등극" 2025-09-03 15:54:30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걸어가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10여년 간 김 위원장은 국제적 고립의 전형이었고, 국제 무대에서 배제되고 혹독한 제재를 받는 독재자였다"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인권 탄압은 이러한 인식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짚었다. 하지만 이번 열병식으로 다자...
[中전승절] "역사적 장면" "반서방 단결쇼"…외신 '국제질서 재편' 주목(종합) 2025-09-03 14:59:40
푸틴 대통령은 담소를 나누며 함께 등장하는 역사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톈안먼(天安門) 망루에서는 시 주석의 왼쪽에는 김 위원장,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다. 북·중·러 지도자가 베이징에서 한자리에 모인 것은 66년 만에 처음이다. 미 CNN 방송도 "많은 서방인에게 이날의 웅장한 군사쇼의 결정적 이미지는...
[中전승절] 서로에게 몸 기울이며 '밀착 대화'한 시진핑·김정은 2025-09-03 12:01:48
대화'한 시진핑·김정은 북중러 정상도 걸으며 담소 나눠…시진핑 左김정은 右푸틴 자리 '건강이상설' 후진타오 전 주석 불참…원자바오 전 총리는 참석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권숙희 기자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3일 오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톈안먼 망루(성루)에 올라 중국의 80주년 전승절 열...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김정은·시진핑·푸틴 나란히 한자리에 [HK영상] 2025-09-03 11:35:02
담소를 나누며 웃음꽃을 짓기도 했다. 그리고 나란히 천안문 망루에 올라 기념식 참관을 시작했다. 시 주석을 중심으로 왼쪽에 김 위원장이,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서면서 1959년 이후 66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중국·러시아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이다. '역사적인 장면'을 만들어낸 북·중·러...
[中전승절] '북중러 정상 한자리' 외신도 주목…"서방에 도전장" 2025-09-03 10:33:11
대통령은 열병식장에 담소를 나누며 함께 등장하는 '역사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북한·중국·러시아(옛 소련 포함)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66년 만에 처음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도 세 정상의 공동 등장이 "굉장히 인상적"이라면서 중국이 서방에 저항해 온 국가의 정상들 앞에서 첨단 무기를 선보였다고...
[속보] 시진핑·푸틴·김정은, 열병식장 망루 오르며 담소<러 매체> 2025-09-03 09:50:08
[속보] 시진핑·푸틴·김정은, 열병식장 망루 오르며 담소<러 매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中관영지 '트럼프 인도방문 철회'에 "美주도 쿼드 본질적 결함" 2025-09-02 11:12:48
대통령과 함께 친구처럼 손을 잡고 웃으며 담소했다. 이를 두고 인도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에 맞서 중국·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던졌다는 해석이 나왔다. 인도는 중국 견제를 위해 미국 주도로 만들어진 안보협의체 쿼드와 중국·러시아가 주도하는 정치·경제·안보 협의체 SCO에...
트럼프 보란듯…카메라 돌자 시진핑·푸틴·모디 열띤 스킨십 2025-09-02 10:17:55
시진핑·푸틴·모디 열띤 스킨십 친구처럼 손잡고 담소…"국제사회에 반트럼프 메시지" 정치 이미지일 뿐…3국 현안별 입장 달라 확고한 연대 '글쎄'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절친한 친구처럼 손을 잡고 세계 정상들이 모인 회의장을 걸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