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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악의 꽃' 김철규 PD "이준기·문채원·김지훈…강한 개성, 균형 잡으려" 2020-10-06 16:32:23
이후부터 매회 심장이 서늘해지는 서스펜스 속에서도 도현수(이준기), 차지원(문채원)의 감정선을 따라가게 만들며 유니크한 '서스펜스 멜로’'장르를 탄생시키셨는데요. 전체적인 연출 포인트가 궁금합니다. 이 드라마에는 수많은 '대비의 코드'들이 숨어있다. 대표적으로 선과 악의 대비, 거짓과 진실의...
[인터뷰+] 이준기 "'악의꽃'으로 다시 만난 문채원 덕분에 자신감 얻어" 2020-09-29 17:30:14
전적으로 저를 믿어주시고 도현수라는 인물을 살아 볼 수 있게 해주신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백희성과 도현수를 연기할 때 특별히 중점을 둔 부분이 있을까요? 다양한 인물들과의 관계에서 보여지는 리액션들에 상당히 공을 들였어요. 감정을 느낄 수 없는 현수이기에 작은 표현부터 리액션 하나하나가 신...
[인터뷰+] 김지훈 "'악의꽃' 눈빛, 무서웠다고요?" 2020-09-29 06:36:23
톤을 바꿔 잡았죠. 특히 과거 앞마당에 도현수를 암매장하려는 장면에서 그 느낌이 잘 살았던 거 같아요. 사실 과거 사고이전 장면이라 원래 목소리 톤으로 연기해도 되는 장면이었는데, 연기를 하다보니까 그 목소리 톤이 훨씬 더 잘어울리고 특유의 분위기도 잘 살리는 거 같더라고요. 목소리 톤은 배우 존 말코비치에...
[인터뷰+] 서현우 "'남산' 전두혁도, '악의꽃' 김무진도 저 맞아요" 2020-09-28 10:55:05
쫓고 도현수를 압박하던 '밉상'에서 도해수(장희진)에 대한 지고지순한 로맨스까지 설득력있게 그려졌다. 극이 긴장 상태로 팽팽한 상황에서 웃음을 안긴 것도, 사고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도현수에게 차지원(문채원)에 대한 마음을 일깨워준 것도 김무진이었다. 몸을 사라지 않았던 연기…"다음엔 제대로 된...
'악의 꽃' 문채원, 아쉬움 달랠 굿바이 스틸 공개 2020-09-24 15:32:00
잃은 남편 도현수(이준기 분)에게 사랑을 다시 가르쳐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만든 지원과 혼연일체 되며 드라마를 끝까지 힘있게 이끌어 나갔기 때문. 문채원의 감성 열연에 힘입어 '악의 꽃'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하며 완벽하게 마무리 지었다. 문채원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대중에게 다시금...
‘악의 꽃’ 김지훈 “많은 사랑 감사...여운 길게 남을 작품” 종영소감 전해 2020-09-24 14:53:50
죄책감 없이 악행을 저지르고 도현수(이준기)와 대립각을 세우며 드라마에 긴장감을 더했다. ‘악의 꽃’에서 김지훈은 연기는 물론 비주얼까지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 들어 백희성을 완성했다. 지능적 연쇄살인마의 입체적인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했으며 장발로 임팩트를 더해 새로운 악역을 만들어냈다. 이에...
'악의꽃' 마지막회, 제작진 "아직도 여운 가시지 않아" 2020-09-24 14:24:49
가야 할지 몰랐다. 그런 도현수가 2006년 여름 흔하디흔한 슈퍼마켓에서 평생의 유일한 사랑인 차지원을 만나고 지금까지의 방황은 자신의 운명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의 방황이 훗날 여정으로 추억되길 바라며 도현수, 차지원(문채원 분), 도해수(장희진 분), 김무진(서현우 분)...
'악의 꽃' 이준기♥문채원♥정서연, 행복 되찾은 가족…최종회까지 엔딩 맛집 2020-09-24 08:49:00
살아왔던 도현수(이준기 분)가 다시 한 번 차지원(문채원 분)을 향한 사랑을 깨달으며 새로운 시작점에 섰다. 웃음소리를 되찾은 2층집의 전경, 행복감에 눈물을 흘리는 도현수와 아내 차지원, 딸 백은하(정서연 분)가 소중하게 서로를 끌어안은 모습으로 끝맺어진 엔딩은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동안 보는 이들의...
'악의꽃' 문채원·이준기 종영 소감 전해 "유독 긴 여운" 2020-09-24 01:49:04
꽃’은 사이코패스 감정을 가진 주인공 도현수, 그런 남편의 실체를 모르는 여자 형사이자 아내 차지원이라는 투톱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특히 도현수의 이중성 등이 섬세하게 묘사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려 큰 사랑을 받았다. ‘악의 꽃’ 후속 드라마는 이동욱, 조보아 주연의 ‘구미호뎐’이다. 장지...
'악의꽃' 마지막회, 이준기·문채원·서현우 법정에 모였다 2020-09-23 16:26:02
앉아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도현수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가경리 이장 살인사건'의 용의자였고 '연주시 연쇄살인사건'의 공범으로도 몰렸던 그가 과연 무슨 이유로 그 자리에 나왔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재판장의 풍경과 조금 달라 더욱 눈길이 쏠린다. 도현수의 반대편으로 가득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