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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의 여왕' 이가영, 정확한 샷으로 투어 3승 달성 2025-06-08 16:51:37
먼저 경기를 미친 김시현, 한진선과 동타로 내려왔고,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이가영은 완벽한 샷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그는 1차 연장 두번째 샷에서 투온을 노리는 대신 아이언을 잡고 안전한 쓰리온을 택했다. 대신 가장 자신있는 웨지샷으로 공을 핀 1.5m 옆에 붙여 버디를 잡아냈다. 정규라운드 18번홀에서 1.5m...
나란히 3승…LPGA투어서 한·일 자존심 대결 '팽팽' 2025-05-26 18:06:26
일본이 각각 3승으로 동타를, 신인왕 레이스에서는 일본이 압도적인 우세를 기록 중이다. 26일 멕시코 엘 카말레온GC(파72)에서 열린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와이 치사토(23·일본)가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쳤다. 그는 제니 배(미국)를...
'37홀 강행군' 엄재웅, SKT오픈서 통산 3승 달성 2025-05-18 19:32:32
적중률은 94.44%에 달했다. 이태훈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이 성사되면서 엄재웅은 37홀째 경기에 나섰다. 18번홀에서 진행된 연장 1차전에서 엄재웅은 투온에 성공한 반면 이태훈은 두번째 샷을 벙커에 빠뜨리는 실수를 범했다. 이후 엄재웅은 투퍼트로 안전하게 파를 기록했고, 이태훈은 세번째 만에 공을 그린에 올린데다...
작년 다승왕들도 줄줄이 탈락…1:1대결 초반부터 '이변 속출' 2025-05-15 18:31:59
계속됐으나 마지막 두 홀에서 모두 동타가 나면서 경기는 임진영의 승리로 끝났다. 배소현은 같은 조 최민경이 먼저 2승(승점 2)을 쌓으면서 조기 탈락했다. 최하위(승점 0)로 밀린 배소현은 3라운드에서 최민경을 잡아도 1위로 올라설 수 없다. 톱 시드를 떨어뜨린 임진영은 “진다는 생각은 안 했다”며 “내 플레이만...
아깝다, 김효주…5명 '연장 혈투' 끝 메이저 준우승 2025-04-28 18:18:45
사이고 마오(24·일본)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을 치렀다. 5명이 벌인 1차 연장에서 2m 버디 퍼트를 놓쳐 파를 기록한 김효주는 버디를 잡은 사이고에 이어 준우승했다. 이날 쭈타누깐의 18번홀(파5) 두 번째 샷까지만 해도 그의 우승이 유력해 보였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타 차 선두. 버디를 더하면 우승에 쐐기를, 파만...
"졌잘싸" 김효주, 시즌 첫 메이저서 연장 끝 준우승 2025-04-28 14:22:19
린디 던컨(34·미국), 사이고 마오(24·일본)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을 치렀다. 5명이 치른 1차 연장에서 2m 버디 퍼트를 놓쳐 파를 기록한 김효주는 버디를 잡은 사이고에 이어 준우승했다. 사실 이날 쭈타누깐의 18번홀(파5) 두번째 샷까지만 해도 그의 우승이 유력해보였다. 중간합계 8언더파, 1타차 선두. 버디를 더하면...
임성재 없는 빈틈,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꿰찼다 2025-04-27 20:04:26
박준홍(24), 강태영(27)과 동타로 연장에 들어간 그는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1차 연장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이태훈은 세 살 때 골프를 시작해 미국에서 주니어 시절을 보냈다. 2006년 16세 나이로 US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하며 기대주로 떠올랐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입성을...
이태훈, 연장 접전끝에 우리금융 우승…투어통산 상금 20억원 달성 2025-04-27 17:38:03
5언더파 279타를 쳤다. 박준홍(24), 강태영(27)과 동타로 연장에 들어간 그는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1차 연장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이태훈은 3살때 골프를 시작해 미국에서 주니어 시절을 보냈다. 2006년 16세의 나이로 US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하며 기대주로 떠올랐다....
자진신고 1벌타에도 우승…토머스, 1064일 가뭄 끝냈다 2025-04-21 15:04:44
17언더파 267타를 적어낸 토머스는 앤드루 노백(미국)과 동타를 이룬 뒤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6.4m 거리 버디를 잡아내 우승을 차지했다. 전 세계랭킹 1위 토머스는 2022년 5월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2년 11개월 만에 통산 16승째를 올렸다. 우승상금은 360만달러(약 51억원)다. 그는 우승을...
LPGA 리더보드 상단 점령한 루키들, 신인왕 경쟁 '치열' 2025-04-21 15:03:11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와이와 동타로 먼저 경기를 끝낸 뒤 연장을 준비하던 린드블라드는 이와이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파퍼트를 놓치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우승상금은 56만2500달러(약 8억원)다. 루이지애나 주립대 시절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린드블라드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단숨에 강력한 신인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