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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빨리 가려고 저수지 빙판 건너다 '풍덩'…50대 극적 구조 2026-01-13 17:43:23
슈트를 착용하고 로프를 매단 뒤 수난 구조장비를 지참한 채 구조에 나섰고, 신고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A씨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였지만, 체온이 다소 낮게 측정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빨리 귀가하기 위해 얼어붙은 저수지를 건너가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집에 빨리 가려고"…저수지 빙판 걷다 '풍덩' 2026-01-13 14:52:46
컸다. 이에 구조대원 1명이 건식 슈트를 착용하고 로프와 수난 구조 장비를 갖춘 채 직접 물로 들어가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해당 대원은 신고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귀가 시간을 줄이기 위해 얼어 있는 저수지를 가로질러 이동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
러 "무기수출 계약 역대 최고…우크라 작전 덕분" 2026-01-12 23:34:35
1천개 이상의 신규·개량 군사 장비를 최전선에서 시험했고 해외에서 특히 방공시스템, 항공기, 다연장로켓발사기 수요가 높다고 덧붙였다. 푸틴 대통령은 올해 첫 공개 근무 일정으로 만투로프 부총리와 회의했다. 이 자리에서 만투로프 부총리는 무기 수출 외에도 우주·방위 산업 성과를 보고했다. abbie@yna.co.kr...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당국 "참여하면 누구든 사형"(종합) 2026-01-11 02:10:36
모하마드 라술로프 감독도 통신 차단 조치를 "가장 노골적인 탄압 수단"이라고 비난했다. 당국이 외부와의 연결을 차단한 상태에서 시위대를 더 잔혹하게 진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국영 매체들은 시내가 안정적으로 통제되고 있다며 시위대의 폭력성, 정부군 피해 상황을 집중 부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979년 이란...
"러시아서 텔레그램 회사채 동결…서방 제재 여파" 2026-01-07 10:43:59
로프는 아동 음란물 유포 방치 등 혐의로 2024년 프랑스에서 예비기소된 상태다. FT는 두로프가 텔레그램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지만 프랑스에서 진행 중인 법적 절차 때문에 IPO 계획이 지연된 상태라고 전했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본격 운전 시작…1만6천 가구분 2026-01-06 15:18:24
이 부유체는 체인이나 강철 로프 등을 이용해 해저 바닥에 박힌 거대한 닻이나 말뚝에 고정하게 된다. 도다건설은 2016년 3월 이곳에 일본 최초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기 1기를 설치해 운전해 왔다. 8기가 추가 가동하게 되면서 9기의 발전량은 19MW가 됐다. 인근 지역 1만6천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국제유가, 충격 작을 듯…오히려 떨어질 수도" 2026-01-04 17:55:47
충격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우려도 나온다. 알렉산드르 프로로프 인포테크 편집장은 타스통신에 “단기적으로 유가가 배럴당 70~8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 2일 기준 서부텍사스원유(WTI)는 배럴당 약 57.32달러, 브렌트유는 약 60.75달러에 마감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트럼프 슈퍼팩'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자금 4400억원 확보 2026-01-03 15:37:12
콘스탄틴 소콜로프는 1100만 달러를 기부했고, 블랙스톤 스티븐 슈워츠먼 최고경영자(CEO)와 벤처 캐피털리스트 아샤 자데자 등은 각 500만달러를 후원했다. 최근 연방 상원으로부터 인준을 받은 재러드 아이작먼 항공우주국(NASA) 국장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 100만 달러씩 총 200만 달러를 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트럼프 슈퍼팩, 4천억원 넘는 중간선거용 '실탄' 비축" 2026-01-03 07:31:34
로프는 1천100만 달러를 냈고, 블랙스톤 스티븐 슈워츠먼 최고경영자(CEO)와 벤처 캐피털리스트 아샤 자데자 등은 각 500만 달러를 쾌척했다. 최근 연방 상원으로부터 인준을 받은 재러드 아이작먼 항공우주국(NASA) 국장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 100만 달러씩 총 200만 달러를 냈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美스타트업서 가장 인기있는 창업자 학위는…석박사 아닌 '중퇴' 2026-01-02 11:13:04
로프는 "4학년 때 중퇴한 사람에 대해 졸업했든 하지 않았든 다르게 생각한 적이 없다"며 학위 취득이 부정적인 신호를 주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처럼 중퇴자가 늘어나는 가운데에도 '명문대 간판'의 가치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서 "사람들은 링크트인에서 (창업자가 다녔던 대학을) 찾아볼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