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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제주도 가느니 일본 간다'… "이 정도로 심할 줄은" [신용현의 트래블톡] 2025-07-19 10:18:35
관광객 수 감소세가 꺾였고, 이 기간 객실 예약률은 '만실'에 가깝다. 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총 1600실 규모)의 객실 예약률은 7월 초 기준 7월 90%, 8월 80%에 육박한다.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 서귀포와 제주 중문도 평균 90% 이상의 예약률을...
'극성수기'에 어디 갈까…호캉스도 '올인클루시브'가 뜬다 2025-07-14 07:48:51
호텔, 리조트가 만실이라는 업계 말이 나오고 있다. 특히 호텔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예약률이 크게 늘었다는 평가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예년보다 폭염이 일찍 찾아오면서 부산과 속초, 제주 등 주요 휴가지의 호텔·리조트 객실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 특히 조식을 비롯해...
'7말8초' 호텔·리조트 만실…폭염에 호캉스 패키지 '인기' 2025-07-14 07:01:01
초까지 만실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에 있는 설악밸리와 설악비치는 이미 객실이 모두 찼고, 제주권과 경상권도 예약률이 90%를 웃돈다.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은 수영장, 워터파크 등의 혜택이 포함된 '렛츠 고 스위밍 패키지'"라며 "지점별로 조식 뷔페와 식음 바우처, 시즌...
"한국까진 잘 안 오는데" 뜻밖의 상황…강남 호텔 '초비상' 2025-07-09 13:13:01
대부분 숙박시설 예약률은 90%를 넘어 만실에 가까운 것으로 추산된다. 제휴 호텔이 아닌 글래드 강남 코엑스 센터도 예약률이 80%를 넘었다. 호텔 측은 행사 기간이 임박해서는 90% 이상 찰 것으로 보고 있다. 강남권 호텔 관계자는 "행사 기간 중 객실을 풀가동해도 방이 부족하다"며 "워낙 마이스 수요가 늘다 보니 객실...
"이쯤 되면 해외 못 가죠"…피서객들이 국내 머무는 의외의 이유 [트렌드+] 2025-07-07 06:32:53
1600실 규모로 사실상 만실이다. 8월은 80% 정도로 체크인까지 기간이 남아있는 만큼 예약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여름 성수기인 7월부터 8월까지 전 지점의 평균 예약률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극성수기...
'SMC 음악연습실'...연습실 창업 원스톱 서비스 선봬 2025-06-17 15:52:49
지속적인 마케팅과 홍보 지원을 제공하여 연습실이 만실 상태를 유지한 후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겠다는 설명이다. 윤영운 대표는 "무인 연습실 창업은 관리가 쉽고 꾸준한 수익이 가능해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가맹점주들이 늘고 있다"며, "연습실은 반드시 방음과 인테리어 전문 업체에 시...
지방 호텔 텅텅 비었는데…서울 객실료는 '역대 최고' 2025-06-13 17:23:32
‘만실’ 행진을 이어가는데, 지방 호텔은 가격이 하락하고 빈 객실이 늘고 있다. 호텔 수요가 서울에 몰리고 있으나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미스매치 현상 때문이다. 국내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서울 내 호텔 공급을 확대하는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은 만실…지방은 절반 비어 13일...
만실컴퍼니, 쉐어하우스 '스테이포유(Stay 4U)' 1호점 만실 달성 2025-06-13 14:40:14
1호점이 론칭 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만실을 달성해 기쁘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만실컴퍼니는 공간임대업에 특화된 운영 및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펜션, 에어비앤비, 렌탈 스튜디오, 파티룸, 공유오피스, 모텔, 쉐어하우스, 고시원, 전통한옥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
"1박 50만원인데 방 없어요"…서울 호캉스 알아보다가 '화들짝' 2025-06-11 06:00:03
‘만실’ 행진을 이어가는 반면, 지방 호텔은 가격이 하락하고 빈 객실이 늘고 있어서다. 호텔 수요가 서울에 집중되고 있으나,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미스매치 현상 탓이다. 국내 관광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선 서울 내 호텔 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은 만실…지방은 간판호텔도...
"일손 달릴 정도" 역대급 호황에…호텔업계 '즐거운 비명' 2025-06-02 16:38:20
"만실 수준이었던 5월 초 황금연휴 특수 이후에도 내외국인들의 방문이 줄을 이으면서 카지노는 물론 호텔과 식음업장에서도 일손이 달릴 정도"라며 "6월에도 이미 객실 예약률이 84%에 이를 만큼 예약이 늘어 분기 실적에서도 매출 신기록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