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폭력중단' 아세안 합의 이후 미얀마서 최소 6명 사망…고문사도 2021-04-29 10:15:11
일부가 다쳤다고 밝혔다. AAPP는 지난 15일 몽유와 지역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시위를 벌이던 시위 지도자 웨이 모 나잉(26)을 차로 충돌해 체포한 이후 군경이 차량 및 오토바이를 이용해 시위대를 공격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체포된 시위대 중 6명은 길 한쪽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양손을 들고 서 있어야...
미얀마 젊은 시위 지도자 `판다`, 징역 28년형 위기 2021-04-25 21:22:18
`몽유와의 판다` 웨이 모 나잉(26)이 살인 등의 혐의로 최대 징역 28년형이 선고될 상황이다. 25일 미얀마 나우에 따르면 중부 사가잉 지역의 몽유와 법원에서 지난 23일 열린 웨이 모 나잉에 대해 살인, 불법 집회, 감금, 납치, 선동 등 5개 혐의가 적용됐다. 혐의가 모두 확정되면 최대 28년의 징역형이 선고된다. 그의...
미얀마 저항운동 청년리더 '판다' 징역 28년형 위기 2021-04-25 12:54:43
'몽유와의 판다' 웨이 모 나잉(26)이 살인 등의 혐의로 최대 징역 28년형이 선고될 상황에 처했다. 25일 미얀마 나우에 따르면 중부 사가잉 지역의 몽유와 법원에서 지난 23일 열린 웨이 모 나잉에 대해 살인, 불법 집회, 감금, 납치, 선동 등 5개 혐의가 적용됐다. 혐의가 모두 확정되면 최대 28년의 징역형이...
미얀마 시위 리더 '리틀 판다'가 살인자?…모친 "그럴 리 없어" 2021-04-22 11:29:42
지역의 몽유와에서 반군부 시위를 이끌던 웨이 모 나잉은 15일 오후 경찰에 체포된 뒤 멍들고 퉁퉁 부은 얼굴 사진이 공개됐다. 웨이 모 나잉은 오토바이 행렬 선두에서 반군부 시위대를 이끌어 인도 신화 속 전설적인 전사인 '바후발리' 또는 애칭으로 '리틀 판다'라 불렸다. 동료들은 "민간인 차량에 탄...
차로 들이받고 아파트 급습하고…미얀마 시위리더들 신변 위협 2021-04-21 11:32:35
산과의 인터뷰 다음 날인 15일에는 사가잉 지역 몽유와를 중심으로 반군부 거리 시위를 이끌던 '리틀 판다' 웨이 모 나잉(26)이 체포됐다. 당시 웨이 모 나잉은 몽유와 시내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반군부 거리 시위를 벌이고 있었지만, 반대편에서 오던 차가 갑자기 도로 중앙을 넘어와 고의로 부딪친 뒤 그와 여성...
미얀마 시민들 무장봉기하나…사제 무기 들고 주민 구출 2021-04-20 10:20:56
사가잉 지역의 몽유와-깔레와도로에서 한 남성과 여성을 싣고 가던 군 차량이 시민들의 검문을 피해 달아났다. 이에 시민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뒤쫓아오자 차량에 타고 있던 육군 소령은 이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결국 호송중이던 남성과 여성은 혼란을 틈타 인근 숲속으로 도주했고 시민들은 차량에 불을 질렀다. 이에...
체포된 미얀마 청년리더 고문 정황…피멍 든 얼굴 `처참` 2021-04-17 16:20:33
지역의 몽유와에서 지난 15일 오후 체포된 웨이 모 나잉(26)이 심하게 두들겨 맞은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소셜미디어상에서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두손이 뒤로 묶인 채 얼굴 곳곳에 피멍이 들어 있는 것이 확인된다. 그의 친구들은 사진에 나온 복장과 얼굴을 보고 웨이 모 나잉이 맞다고 확인했다. 이슬람계 소수민족인...
미얀마 저항 청년리더 '판다' 고문 정황 공개…"안전 우려" 2021-04-17 15:26:27
찐 외모 때문에 '몽유와의 판다'라고도 불리는 웨이 모 나잉은 몽유와대 학생회장 출신으로 만달레이의 타이자 산, 양곤의 잇 띤자 마웅과 함께 미얀마에서 주목받는 시위대 청년리더이다. 그는 지난 15일 오토바이를 탄 채 시위를 벌이다 갑자기 돌진한 민간 차량과 충돌해길바닥에 쓰러진 뒤 군화를 신고 무장한...
미얀마 군부, 하루에만 '반쿠데타 시위' 지도자 등 30여 명 체포 2021-04-16 10:45:33
Po)도 양곤의 자택에서 체포됐다. 미얀마 중부 몽유와(Monywa)에서는 반정부 오토바이 시위를 이끌던 남성이 오토바이 사고 후 체포됐다. 몽유와의 시위대는 군부에 "체포된 이들의 인권을 존중하고, 부상자에게 적절한 치료를 제공하라"고 촉구했다. 미얀마 군경은 시민들을 향해 최루탄, 고무탄은 물론 실탄을 마구 발포...
[인터뷰] 미얀마 시위 지도자 "민주화 협박은 세계 협박하는 것" 2021-04-16 08:08:08
양곤의 에이 띤자 마웅, 몽유와의 웨이 모 나잉 등 다른 시위 지도자들과도 연락하시나요. ▲ 네, 연락을 자주 합니다. 그분들뿐만 아니라 전국 시위대와 CDM 운동과 관련해 서로 연락하거나 연결돼 있습니다. 회의를 같이 하기도 합니다. -- 국제사회나 한국 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해주십시오. ▲ 세계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