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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크림반도 휴양지 공격해 민간인 사망" 주장 2025-09-22 08:22:09
화재가 발생했다고 악쇼노프는 주장했다. 미하일 라즈보자예프 세바스토폴 시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이 지역에서 대공 부대가 드론 3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공격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다만 크림반도 사정을 잘 아는 군사 블로거 크림스키 베테르는 고위 당국자들이 이 지역 별장에 머...
출국금지 풀린 우크라 청년들 외국으로 대거 탈출 2025-09-14 19:39:07
출신 미하일로 셰브첸코(22)는 독일 일간 타게스슈피겔에 정부가 출국금지를 해제하자마자 기차표를 끊었다며 "미사일 위협과 징집 가능성이 있는 삶을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동료가 징병검사를 위해 끌려가는 장면을 목격했고 그 뒤로는 검문을 피하기 위해 거리에 좀처럼 나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러, 국가주도 메신저 '맥스' 띄운다…푸틴 '국민통제 신무기' 2025-09-08 21:09:38
모든 데이터가 추적될 수 있다는 뜻이다. 미하일 클리마레프 러시아 인터넷 보호 협회 대표는 "앱 제작자들이 사실상 모든 것을 당국에 넘기겠다고 말하는 셈"이라며 "맥스에서 하는 모든 활동은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에 그대로 넘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정부는 자국민에게 맥스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
푸틴, 유럽 고문방지협약 탈퇴 추진…하원에 관련 법안 제출 2025-09-08 16:47:26
대통령이 ECPT 폐기 내용을 담은 법 초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지난달 25일 푸틴 대통령에게 ECPT 탈퇴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한 바 있는데 푸틴 대통령이 이를 수용한 것이다. ECPT는 유럽 최고 인권기구인 유럽평의회(Council of Europe·CoE) 산하 고문방지위원회(CPT)가 고문과...
트럼프 종전구상 좌초…푸틴, 서방 안전보장군 타격까지 시사 2025-09-06 09:39:19
러시아는 이를 "과도한 요구"라고 일축했다.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푸틴은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과 진행한) 알래스카 정상회담을 오로지 시간을 벌기 위해 이용했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을 모욕했다"며 "평화 구축을 위한 미국 행정부의 모든 발걸...
푸틴 "극동에 석탄 매장량 900년치"…에너지 개발 지시 2025-09-04 23:35:23
제155해병여단 박물관을 첫 방문객으로서 둘러봤다. 제155해병여단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군에 점령된 쿠르스크 영토를 탈환하는 과정에서 공을 세운 부대다. 이 박물관은 쿠르스크 격전지에서 전사한 해군 부사령관 미하일 구드코프의 이름을 딴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러, 모스크바∼평양 직항편에 보조금 21억원 투입 2025-09-04 21:08:24
타스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항공사 노드윈드의 모스크바∼평양 직항 노선 운항을 보조하기 위한 예비금 지출 법령에 서명했다. 타스 통신은 이 자금이 노드윈드의 직항편 비용 일부를 보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법령에 따르면 노드윈드는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편도 기준...
원로없이 전면 나선 시진핑, 양옆 북러 속 '反서방리더십' 과시 2025-09-04 15:47:31
공산당 제1서기가 배치했다. 김정일은 호찌민, 미하일 수슬로프 소련 외무위원장, 저우언라이 중국 국무원 총리 다음인 4순위였다. 그러나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에 '상석'으로 여겨지는 시 주석의 왼편을 내내 지킨 데다 열병식 도중에는 양국 정상이 몸을 서로에게 기울이며 밀착한 상태로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
우크라전 드론의 두얼굴…적 드론 두렵지만 '보급 생명줄' 2025-09-02 15:56:46
전달하기 위해 병사들이 직접 위험한 전장을 가로질러야 했지만, 이제는 드론을 통해 안전하게 보급할 수 있게 됐다. 최전방 진지에서 38일간의 교대 근무를 마치고 복귀한 우크라이나 군인 미하일로(34)는 "우리는 (전선에) 많은 것을 가져가지 않는다. 나중에 동료들이 음식을 투하해 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전쟁은 딴나라 이야기…모스크바는 성대한 여름 축제 중 2025-08-31 19:21:09
분노했다. 러시아군을 지지하는 경제학자 미하일 모차로프도 "전쟁 시기에 그런 축제는 있을 수 없다"며 "이걸 정신분열증이라고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투어가이드 알렉산드르 우솔체프는 모스크바의 대규모 행사들이 사람들이 '걱정스러운 뉴스'를 읽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