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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금괴 밀수범의 '황당한 헌법소원' 2023-07-04 20:58:24
세관에 신고하지 않고 몰래 물품을 반송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법 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윤모씨 등 세 명이 반송 관련 관세법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의 일부 조항이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을 두고 재판관 전원이 합헌 결정을 내렸다....
3만2천갑 이미 시중에 유통 2023-07-04 11:37:04
했다. 세관은 높은 범죄 수익을 노린 밀수범들의 담배 밀반입 시도가 계속되는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세관 관계자는 "담배를 정상적으로 수입할 때 부과되는 고액의 세금과 부담금을 피하려고 담배 밀수가 성행하고 있다"며 "담배 밀수는 국가재정 손실을 초래하고 국민 건강에도 중대한 피해를 줄 수...
고등학생이 7억원대 클럽 마약 밀수범이었다 2023-06-28 21:24:50
팬케이크 조리용 기계에 7억원대 마약을 밀수한 고등학생과 공범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마약범죄특별수사팀(김연실 부장검사)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혐의로 고교생 A(18)군과 공범 B(31)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달 26일 독일에서 팬케이크 조리용 기계 안에 숨긴...
7억원대 마약 밀수범 잡고 보니 고교생…"8000만원 준다길래" 2023-06-28 17:42:50
독일서 약 6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마약을 국내로 밀반입한 고등학생과 30대 공범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이 밀수한 마약은 7억원 상당의 케타민으로 확인됐다. 인천지검 마약범죄특별수사팀(김연실 부장검사)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혐의로 고교생 A군(18)과 공범 B씨(31)를 구속기소 했다고 28일 밝혔다....
'463억원어치' 필로폰 14kg, 푸딩 재료로 둔갑…밀수범 덜미 2023-06-19 10:20:32
둔갑시켜 운반하다 적발된 마약 밀수범이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부장검사 박성민)은 말레이시아에서 필로폰을 몰래 들여오다 잡힌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국적인 A씨는 지난달 29일 공범들과 함께 말레이시아에서 푸딩 파우더 포장재 안에 필로폰 약...
유엔 철회 촉구에도…싱가포르, 대마 밀수 혐의 40대 사형 집행 2023-04-26 17:56:22
있다. 탕가라주는 "마약 밀수범들과 연락하지 않았다"면서 결백을 호소, 항소했지만 항소법원 역시 탕가라주에 대한 사형 판결을 유지했다. 체포 당시 탕가라주는 대마를 소지하고 있지 않았고, 이와 관련 사형수의 가족과 인권단체 활동가들은 유죄 증거가 명확하지 않다고 주장해왔다. 유엔도 사형 집행 철회를 촉구하는...
싱가포르, 논란 속 사형 집행…대마 1㎏ 밀수 혐의 2023-04-26 13:34:13
마약밀수범에 대해 사형이 집행됐다. 26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당국은 이날 오전 대마 밀매로 사형 선고를 받은 싱가포르 국적 탕가라주 수피아(46)를 교수형에 처했다. 탕가라주는 대마 1㎏을 밀매한 혐의로 기소돼 2018년 사형을 선고받았다. 마약사범을 엄격하게 처벌하는 싱가포르에서 대마 밀수 규모가...
싱가포르, 대마 밀수범 사형 집행 계획…유엔, 철회 촉구 2023-04-25 20:49:24
싱가포르, 대마 밀수범 사형 집행 계획…유엔, 철회 촉구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대마초 밀수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싱가포르 마약사범에 대해 실제 형 집행 계획이 잡히자 유엔이 이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라비나 샴다사니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열린...
목숨건 미국행 가세 중국인 급증…콜롬비아서 밀입국 기승 2023-03-10 16:21:31
한다. 난민과 여행객을 노리는 무장강도와 밀수범, 마약조직, 인신매매조직도 흔하다. 이 곳을 통과하려다가 숨진 채 발견되는 인원은 매년 수십명에 달하며, 시신이 발견되지 않거나 실종 사실이 파악조차 되지 않는 경우를 감안하면 실제 사망자는 이보다 훨씬 많을 공산이 크다. 미국행을 희망하며 이 오지에 발을 딛는...
담배 밀수범 쫓았는데…예상치 못한 '마약' 1600억원어치 적발 2023-02-21 13:44:49
담배 밀수범을 체포하려다 마약 50kg을 적발했다. 21일 부산지검에 따르면 검찰 수사관들은 수출용 담배 밀수조직 총책 A씨를 검거하려 대구 수성구에 있는 A씨 내연녀 명의 빌라에 들어갔다. A씨는 수사관들이 들어오기 전 안방에서 수출입 화물 운반대(팔레트) 밑에 숨겨 놓은 필로폰 봉지를 일일이 꺼내고 있었다. 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