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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멕시코 카르텔 연일 제재…멕시코시티 인근 드론 정찰도 2025-08-15 01:45:07
바 있다. 이와 별도로 미국 당국의 멕시코 영토 내 정찰 활동 역시 폭넓게 수용하려는 듯한 분위기가 관찰된다. 전날 멕시코시티에서 차로 2시간가량 떨어진 멕시코주 바예데브라보 상공에서는 '미국 무인비행장치(드론)의 비행 활동'이 있었다고 멕시코 안보부는 밝혔다. 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치 안보부 장관은...
마약카르텔 두목 26명 미국에 넘긴 멕시코…"관세협상용은 아냐" 2025-08-14 10:44:19
AP통신에 따르면, 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치 멕시코 안보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이송 조치는 공공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일 뿐만 아니라, 이 범죄자들이 교도소 내에서 계속 활동하는 것을 막고 그들의 영향력 네트워크를 해체하려는 단호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코 정부는 전날...
우크라, 푸틴 탐내는 동부 돈바스 포기 못하는 이유는 2025-08-13 20:41:07
나머지 30%에서 우크라이나의 철수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와 헤르손은 74%인 4만1천176㎢를 통제한다. 그밖에 하르키우, 수미에서 400㎢를 점령했고, 미콜라이우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의 소규모 땅도 통제하고 있다. 러시아군은 미·러 정상회담이 본격적으로 추진된 지난 며칠간...
젤렌스키 "러, 휴전조건으로 돈바스 철군 요구…수용 불가" 2025-08-13 04:54:30
그는 "푸틴이 우리가 돈바스에서 떠나기를 바라는 것 같다"며 "미국이 우리가 떠나기를 바라는 것으로 들리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도네츠크의 약 30%, 9천㎢ 면적을 통제하고 있다면서 방어선을 강화하고 전략적 고지를 통제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곳에서 철수한다면 러시아 추가...
광복 80주년 맞은 인도네시아 곳곳에 국기 대신 붙은 '이것' 2025-08-09 16:40:26
국기를 걸라고 국민에게 당부한 바 있다. 이에 맞서 많은 국민들은 정부에 항의하는 뜻으로 국기 대신 해적 깃발을 걸고 있다. 수마트라섬 리아우주에 사는 24세 대학생 카리크 안하르는 AFP에 "국기는 이 부패한 나라에서 게양하기에는 너무 신성하기 때문에 내가 직접 원피스 깃발을 게양했다"고 말했다. 서자바주에 사는...
인니 곳곳에 나붙은 만화 '원피스' 해적깃발…정부에 항의 상징 2025-08-09 16:12:39
그림이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수많은 사람이 검은 바탕에 밀짚모자를 쓴 해골과 뼈다귀가 그려진 원피스 해적 깃발을 집에 걸거나 담벼락, 차 등에 그려 넣으면서 온오프라인을 뒤덮었다. 이 깃발은 '원피스'에서 세계정부 등 권력과 부패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 해적단 '밀짚모자 일당'의 상징이다. 지난달...
中, 美와 3차관세협상 승리로 보는 까닭…"경쟁국과 격차줄었다" 2025-07-31 11:10:41
위하르자는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중국은 효과적인 보복 조치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라며 "중국은 유리한 합의를 끌어내기 위해 활용할 카드가 많다"고 분석했다. 실제 중국은 미국의 압박에 맞서 지난 4월 대미 희토류 수출 통제를 단행함으로써 미국이 인공지능(AI)용 H20 칩의 대중 수출 재개라는 양보를 최근...
미군 "시리아 알레포에서 이슬람국가 고위급 살해" 2025-07-25 22:51:51
자우바 무슬리 알하르다니 등 3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미군의 중동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는 IS에서 활동하던 그의 아들 2명도 함께 숨졌다며 이들이 미군과 국제동맹군, 그리고 시리아 과도정부에 위협이 됐다고 설명했다. 공격 장소에 여성 3명과 어린이 3명이 있었지만 무사하다고 덧붙였다. 에릭 쿠릴라...
위기의 젤렌스키…이틀째 반정부 시위·EU "가입 문제" 압박 2025-07-24 04:44:11
감독법에 항의하는 시위를 이어갔고 르비우, 하르키우, 오데사 등지에서도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시위에는 10∼20대 젊은이들이 다수 참여했다. 키이우에는 시위 참가자가 점점 늘어 전날의 약 3배인 1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유로마이단 이후 최대 규모라고 키이우 포스트는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을 ...
50일 번 러시아, 우크라 '땅따먹기'…민간 공습피해 속출 2025-07-16 19:38:32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쿠피안스크 인근 보로바 방향과 도네츠크주의 토레츠크를 향해 진격하고 있다. 그동안 러시아군은 동부 거점 도시 포크로우스크와 코스티안티니우카에 접근하면서 인근 마을을 하나둘씩 점령, 우크라이나군의 보급로를 끊어 왔다. 거점 도시들을 점령하면 슬로비안스크, 크라마토르스크로 향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