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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냉장고·세탁기도 50% 철강관세 부과…韓 가전업계도 타격(종합) 2025-06-13 07:44:56
기업들이 철강 파생제품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한 제품에는 보일러와 에어컨, 산업용 로봇, 농기구, 선박, 가구, 아령 등 철강을 사용하는 온갖 제품이 포함됐는데 상무부가 향후 이런 제품에도 관세를 부과할지는 불확실하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수원-태국전력청, SMR 협력 MOU 체결...원전주 강세 2025-06-12 07:45:22
기자재 제작사인 두산에너빌리티, 열교환기와 보일러를 제작하는 비에이치아이, 원전용 주단조 부품 생산 업체 태웅 등을 추천했다. 또 설계·조달·시공(EPC) 기업인 삼성물산, 현대건설, LS일렉트릭과 HD현대일렉트릭도 원전 전력망 연계 기술과 관련해 눈여겨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원전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SNT에너지, 업계 최초 사우디에 배열회수보일러 국산화 협정 체결 2025-05-29 10:59:09
자회사 SNT걸프가 '사우디 현지화 조달청'과 배열회수보일러(HRSG) 현지 국산화 협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우디 현지화 조달청은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부 산하의 정부 기관이다. SNT걸프가 HRSG 업체 중 최초로 현지 국산화 협정을 체결한 데 따라 현지 구매 품목을 지정한‘필수 현지 구매 품목(Mandator...
'아파트 제로에너지 의무화' 눈앞…건설업계 기술경쟁 치열 2025-05-18 06:01:06
주범' 건축물 규제 확대…업계는 공사비 상승 우려 건설산업은 업종 특성상 자재 생산부터 해체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에 걸쳐 온실가스를 대량 배출하는 산업이다. 건설공사의 핵심 자재인 시멘트와 철강재 생산에서부터 상당한 양의 이산화탄소가 직·간접 배출되고, 공사 현장에는 화석연료로 움직이는 중장비가...
'140조 시장' 노린 삼성의 빅딜…LG전자는 MS와 손잡았다 2025-05-14 14:55:49
마련했다"며 "앞으로 고성장이 예상되는 공조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지속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G전자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인 칠러, CDU, 상업용 에어컨, 화석연료 보일러를 대체하는 히팅 솔루션, 가정용 에어컨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글로벌 톱티어 종합 공조업체로의...
귀뚜라미보일러, 브랜드 고객충성도 9년 연속 1위 2025-05-09 08:17:29
귀뚜라미보일러가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정용보일러 부문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브랜드 충성도 평가지수(BCLI) 총점과 세부 항목 모두에서 업계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브랜드 키(Brand Keys)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했으며, 62만여 명의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2025 대한민국 친환경 지속가능상품 15선[스페셜 리포트] 2025-05-03 06:00:35
△가스보일러 - 물 사용 절약하는 경동나비엔의 ‘콘덴싱 ON AI’ 경동나비엔 콘덴싱 ON AI(모델명 NCB753) 보일러는 기능을 대폭 강화해 온수 사용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차가운 물이 다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 불편이나 사용 중 온도변화 같은 문제점을 기술력으로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적...
美수출 뚫은 경동나비엔…냉방 키운 귀뚜라미 2025-04-18 17:58:02
국내 보일러업계의 맞수인 경동나비엔그룹과 귀뚜라미홀딩스가 지난해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며 양강 구도를 이어갔다. 보일러 분야에선 내수 침체를 수출로 뚫은 경동나비엔의 독주가 계속됐다. 귀뚜라미는 보일러 부문의 적자를 냉방 사업으로 만회하며 본업의 명예 회복을 노리고 있다. ◇해외에서 질주한 경동...
귀뚜라미, 27년 연속 가정용 보일러 브랜드 파워 1위 2025-03-25 10:13:16
제품군이 보일러 업계 최초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받기도 했다. 1990년대 중후반부터 귀뚜라미는 보일러 업계에서 유일하게 지진감지기와 가스누출탐지기로 구성된 2중 안전시스템을 가스보일러에 적용해왔다. 2016년 경주와 2017년 포항지진을 감지해 조명 받은 2중 안전시스템은 천재지변과 안전사고를...
귀뚜라미보일러, AI 접목한 스마트 온수…사계절 생활가전 변신 2025-03-24 16:07:02
연탄보일러를 공급한 1960년대에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연탄가스 중독 등 위험을 방지하면서 전통적 난방 방식을 계승하기 위해 방바닥 아래 파이프로 온수를 순환시켜 난방하고 가스는 연통을 통해 배출하는 방식을 고안했다. 오늘날 ‘K온돌 난방’이 자리 잡은 계기가 됐다. 가스보일러 사용이 본격화된 199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