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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윤손하, 서도영 도시락 받고 감동 2015-01-30 09:30:10
“들어와라”라며 문을 열어주었다. 그 다음 장면에서는 수래를 어디론가 데려다주는 찬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 안에서 담소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봉국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래에게 접근하는 찬우. 그러나 찬우가 점점 수래에게 사랑을 느끼게 될 것이 예상케하며...
‘황홀한 이웃’ 노영국, 이덕희에게 부츠 선물 ‘아내보다 사돈’ 2015-01-30 09:09:11
말렸다. 그러면서 봉국은 “리조트는 3일 즐겁지만 부츠는 3년은 신는다”라며 부츠를 사준다고 약속했었다. 봉국은 연옥에게 부츠를 사주며 그날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기분 좋아진 연옥은 마중을 데리고 고깃집에 가서 소고기를 사주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건배를 하며 즐겁게 데이트를 즐겼다. 사돈이 아닌...
‘황홀한 이웃’ 윤희석 향한 스포트라이트, 서도영의 계획 2015-01-30 08:44:28
네가 도와줘”라고 말했다. 그러자 봉국은 “그 놈 제 정신 아니야. 다 알아”라며 찬우가 자신과 이경의 관계를 이미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도는 “그게 말이 돼? 그럼 너의 숨통을 쥐겠지 너를 후원하겠냐?”라며 “도대체 왜 이러는 거냐 우리한테”라며 불안해했다. 봉국은 “그러니까 하지 말자고. 안 하면 아무...
‘황홀한 이웃’ 윤손하, 윤희석에게 상처 받고 눈물 ‘서도영이 위로?’ 2015-01-29 10:10:01
집으로 돌아와 수래에게 앞으로는 봉국에게 음식 같은 것을 해다주지 말라며 분을 토했다. 수래는 영문을 몰라 했고 수거는 “오한도가 다 먹는다”라고 말했다. 수래는 “나눠 먹는 거겠지”라며 수거의 말을 믿지 않았다. 수거는 차마 누나한테 봉국에 음식을 버리라고 했다던 말을 전할 수가 없었지만 수래가 자신의...
‘황홀한 이웃’ 윤희석, 이자영 연기에 속아 넘어가나 2015-01-29 09:40:08
생각하면 책임 추궁할 일만은 아닌 거 같아서요”라고 대답했다. 정아는 기회를 타 “여기에 전화 번호 좀 찍어볼래요? 아가씨에게 무슨 일 생기면 알려드리고 싶어서요”라며 봉국의 번호를 알아냈다. 이후 정아는 대경(조연우 분)을 만나 “방금 내가 누굴 만났는지 알아요? 서봉국, 아가씨 정부. 무슨 이야기 했냐니까...
‘황홀한 이웃’ 최일화, 윤희석 불러 “죽어 마땅한 짓!” 2015-01-29 09:10:00
더욱 언성을 높였다. 그러자 봉국은 “이경씨 웃는 모습 한번만 더 보고 싶어서”라며 이경에 대한 자신의 애절한 사랑을 인섭에게 전했다. 이에 인섭은 “나타나지 마. 한번만 더 보이면 무대도 못 서게 할 테니까”라고 경고했지만 봉국은 “무대 못 서도 이경씨 깨어나면 다시 올 겁니다”라고 대답했다.
‘황홀한 이웃’ 최일화, 서도영에게 아직 애틋 "옛정 살아나나" 2015-01-28 08:59:53
아직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말투였다. 인섭은 이경(박탐희 분)이 깨어난다면 찬우가 새봄의 사망 소식에 겪었던 그 슬품을 그대로 겪게 될 것이라며 찬우에게 인정을 바라는 듯 이야기 했다. 그러나 찬우는 이미 이경과 봉국(윤희석 분)에게 복수를 다짐한 상황. 찬우의 생각은 쉽게 바뀌지 않을 듯 보였다. 찬우의...
‘황홀한 이웃’ 윤희석, 서도영에게 “새봄이 죽을 줄 몰랐다” 사과 2015-01-27 10:00:04
용서를 빌고 싶습니다”라며 괴로워했다. 이어 봉국은 “사과해서 될 일이 아니라는 거 알지만 그때 그 일은 사고였어요. 따님 일, 새봄이 그렇게 된 거. 살려보려고 했는데 죽을 줄 몰랐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찬우는 이를 물며 “내 딸 이름 함부로 말하지 마”라고 말했다. 봉국의 사과는 오히려 찬우...
‘황홀한 이웃’ 조연우, 윤희석과 손잡나 “서도영 계획 의심” 2015-01-27 09:19:59
봉국씨에 대해서 조금 알고 있어요, 드러난 사실과 드러나지 않은 사실 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불공평한 싸움 싫어해요. 이번엔 좀 불공평한 거 같아서 이야기 해주려고 불렀어요. 어떤 식인지는 모르지만 박서방이 일을 계획하고 있는 거 같은데”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야기했다. 봉국은 깜짝 놀라 “그 사람이...
‘황홀한 이웃’ 전익령, 윤손하에게 “소송해서 아이 데려올 거야” 2015-01-26 09:40:10
싶었고 “내가 다 뒤집어엎겠다는 게 아니라 고모로서 도울 수 있는 건 돕겠다는 거잖아”라며 자신이 도울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 수래는 “그러다가 윤아가 알거나 윤아 아빠가 알면 큰일이에요”라며 반대했다. 그러자 봉희는 “절대 모르게 할게. 봉국이 가정에는 관심없잖아. 이것도 거절하면 남편한테 이야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