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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줄줄 새는 봉투 '툭'…양심 버린 피서객들 2019-07-08 17:55:33
캔, 소주병, 종이컵 등이 뒤엉켜 있었다. 이날 아침 한 차례 쓰레기를 수거해갔음에도 남은 쓰레기봉투를 살짝 들자 흘러내리는 고추장과 음식물쓰레기에 파리 떼가 금세 꼬였다. 계곡으로 내려가자 곳곳에 오래 지나지 않은 취사 흔적이 가득했다. 부탄가스, 종이컵, 아이스크림 포장지 등이 이리저리 굴러다녔고, 바로 옆...
차에 인화성 물질 싣고 미 대사관 돌진한 40대 검찰 송치 2019-07-05 09:37:36
철제 출입문을 망가뜨린 혐의를 받는다. 승용차에 부탄가스 싣고 미국대사관 돌진한 40대 체포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TCQBCTNasGk] 당시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 안에서 인화성 물질인 시너가 발견됐다. 트렁크에는 부탄가스 캔 20여개가 든 박스도 실려 있었다. 경찰 조사에서 박씨는 자신이...
차에 부탄가스 싣고 미 대사관 돌진한 40대 구속…"도망 염려" 2019-06-28 22:29:14
시너가 발견됐다. 트렁크에는 부탄가스 캔 20여개가 들어있는 박스도 실려 있었다.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을 '공안검사'라고 칭하고 "공안검사라 변호인도 필요 없다"고 진술하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씨가 마약 관련 혐의로 다른 경찰서에서 현재 수사를 받고 있는 사실을 파악하고 마약...
외교부, 美대사관 차량 돌진에 우려 표명…"엄중 조치" 2019-06-27 15:25:19
서울 종로경찰서는 승용차에 부탄가스를 싣고 미 대사관을 향해 돌진했던 박모(40) 씨를 특수재물손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5일 오후 5시 45분께 렌터카 업체에서 빌린 SM6 승용차를 몰고 미 대사관 앞을 지나 다 가다 방향을 틀어 대사관 정문을 들이받았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
승용차로 美 대사관 돌진한 40대 남성 구속영장…"정신질환·마약 여부 확인 중" 2019-06-26 21:55:15
승용차에 부탄가스를 싣고 서울 광화문 주한미국대사관으로 돌진했던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붙잡힌 박모(40)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전날 오후 5시 45분께 렌터카 업체에서 빌린 SM6 승용차를 몰고 미 대사관 앞...
경찰, 승용차로 미 대사관 돌진한 40대에 구속영장(종합) 2019-06-26 21:40:23
승용차에 부탄가스를 싣고 서울 광화문 주한미국대사관으로 돌진했던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붙잡힌 박모(40)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전날 오후 5시 45분께 렌터카 업체에서 빌린 SM6 승용차를 몰고 미 대사관 앞...
차 몰고 미 대사관 돌진 40대 마약 혐의도…경찰, 투약여부 확인 2019-06-26 12:01:55
인화성 물질인 시너가 발견됐다. 트렁크에는 부탄가스 캔 20여개가 들어있는 박스도 실려 있었다. 박씨는 당시 술을 마시지는 않았지만, 자신을 '공안검사'라고 칭하는 등 횡설수설하며 현재까지도 경찰 조사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박씨의 집을 조사하고 렌터카 업체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차에 부탄가스 싣고 美대사관 돌진한 남성 체포…범행동기 `횡설수설` 2019-06-25 22:20:03
박스에 담긴 부탄가스 캔 20여개가 발견됐다. 경찰 조사에서 박씨는 자신을 `공안검사`라고 칭하는 등 횡설수설하며 구체적인 진술은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박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도주가 우려되는 만큼 다음날 중으로 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승용차에 부탄가스 싣고 미국대사관 돌진한 40대 체포(종합) 2019-06-25 21:45:50
승용차에 부탄가스 싣고 미국대사관 돌진한 40대 체포(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25일 오후 5시 45분께 서울 광화문 미국대사관을 향해 승용차로 돌진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박모(40)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모(40) 씨는...
지난해 휴대용 부탄가스 폭발사고 인명피해 40% 증가 2019-06-20 14:10:36
불을 붙이는 행동, 여름철 차량 안에 부탄가스 캔을 방치하는 행위도 피해야 한다. 다 쓴 부탄가스는 가스레인지에서 분리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버릴 때는 용기에 구멍을 뚫어 화기가 없는 곳에 폐기한다. 이윤근 소방 화재예방과장은 "품질인증을 받은 휴대용 가스레인지, 폭발방지 장치가 장착된 부탄가스를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