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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과 작별하고 호기심을 택했다…'신상 관광지', 우리 가족 첫경험을 부탁해~ 2019-05-06 15:21:49
승차장인 비봉산역은 청풍호관광모노레일과 공동으로 사용한다.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 케이블카로 내려오는 패키지는 모노레일 승차장에서 판매한다. 비봉산역 옥상 전망대에 올라 다도해 같은 사방풍경을 내려다보면 왜 청풍호를 육지 속 바다라고 하는지 실감할 수 있다. 탑승권을 소지하고 의림지역사박물관에 가면...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개장 한달 만에 이용객 10만명 돌파 2019-05-02 11:39:49
4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운행구간은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해발 531m)까지 2.3km다. 10인승 캐빈 43대가 초속 5m로 왕복 운행한다. 캐빈을 타면 8분 만에 비봉산 꼭대기에 도착, 청풍호(충주호의 제천지역 명칭)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제천시는 케이블카가 청풍호 관광모노레일, 시네마360(4D상영관),...
야산 움막에 살며 10년간 농막·사찰 생필품 훔친 50대 구속 2019-04-15 10:15:40
진주 비봉산에 움막을 짓고 생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10년 전께 주민등록이 말소됐고 야간에만 이동해 A씨 추적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체포 당시 그는 신발에 냄새가 심하고 하루 한 끼만 먹어 매우 초췌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회생활을 하며 사기와 폭행 등을 잇달아 당하며 일종의...
"봄기운 만끽하자" 충북 유원지·축제장 나들이 인파로 '북적' 2019-04-07 11:55:41
청풍호는 충주호의 제천 지역 명칭이다. 청풍호와 비봉산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청풍호반 케이블카(총 길이 2.3㎞)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종일 이어졌다. 청풍호반 케이블카 측은 "이날 오전에만 2천여명이 이용했다"고 말했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청남대에는 2천500여명의 나들이객이 찾아 대청호반을 따라 구불구...
낡고 가난한 산동네 진주 유곡지구 새단장…새뜰마을사업 선정 2019-04-03 11:31:25
공모하는 종합정비사업이다. 유곡지구 죽전마을은 비봉산 아래에 있는 산동네로 전체 주택 66가구 중 도시가스 보급이 전무하고 절반이 슬레이트 주택이다.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72%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 마을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 15%,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45%에 이른다....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개장…일반 캐빈 왕복 1만5천원 2019-03-31 11:39:35
운행구간은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해발 531m)까지 2.3km다. 10인승 캐빈(승객을 실어나르는 기구) 43대가 초속 5m로 왕복 운행한다. 캐빈을 타면 8분 만에 비봉산 꼭대기에 도착, 청풍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가격은 일반 캐빈 요금이 1인당 1만5000원, 크리스털 캐빈이 2만원이다. 제천시민은 3000원 할인...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개장…"연간 100만명 방문 기대" 2019-03-29 18:48:28
열었다. 청풍호반 케이블카 운행구간은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해발 531m)까지 2.3km다. 10인승 캐빈(승객을 실어나르는 기구) 43대가 초속 5m로 왕복 운행한다. 캐빈을 타면 8분 만에 비봉산 꼭대기에 도착, 청풍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일반 캐빈의 왕복 요금은 1인당 1만5천원(크리스털 캐빈 2만원)이다....
'내륙의 바다' 누비는 청풍호반 케이블카 29일 개통 2019-03-28 15:27:29
들어간다. 청풍호반 케이블카 운행구간은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해발 531m)까지 2.3km다. 10인승 캐빈(승객을 실어나르는 기구) 43대가 초속 5m로 왕복 운행한다. 캐빈을 타면 8분 만에 비봉산 꼭대기에 도착, 청풍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바닥이 투명 강화유리로 된 크리스털 캐빈(10대)을 이용하면 호수...
제천 청풍호 그린 케이블카 3월 개통 2019-01-22 15:33:09
구간은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해발 531m)까지 2.3㎞다.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9분 만에 비봉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청풍호와 월악산 일대 경치가 한눈에 들어온다. 10인승 캐빈 43대가 하루 최대 1만2천명을 실어나른다. 이용료는 정해지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다른 지역의 케이블카 운영 사례 등을 고려해...
답답했던 가슴이 뻥~ 청풍호…퇴계도 감탄한 절경 금수산 2019-01-20 15:23:18
곳이 여럿 있다. 물맛 좋기로 유명한 비봉산과 인지산이 자리하고 있으며 남한강에서 가장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금수산이 있다. 이외에도 동산, 대덕산, 부산, 관봉 등의 명산들이 청풍호 주변에 있다. 청풍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조망 포인트로는 청풍호 활공장, 정방사, 옥순대교 전망대 등을 꼽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