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국, 北접경 창바이에 '호시무역구' 착공…"대북 협력" 2021-04-21 16:55:01
양강도 삼지연과 마주 보는 지린성 안투(安圖)현에 솽무펑(雙目峰·쌍목봉) 통상구 운영을 승인했고, 지난해 8월에는 이곳을 관할하는 '백두산(중국명 창바이산·長白山) 해관' 운영을 시작했다. 안투현은 백두산을 이용한 북중 간 관광협력도 구상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밖에 중국은 지난해 12월 북한 자강도...
비트코인, 5만달러 돌파…금리상승 우려에 뉴욕증시 '혼조' [모닝브리핑] 2021-02-17 07:02:16
1월25일 삼지연 극장에서 설 명절 기념공연을 관람한 뒤 약 13개월 만입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은 동지께서 2월16일 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광명성절 기념공연을 관람하시었다"면서 김 총비서가 리설주 여사와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자 우렁찬 '만세'의 환호가 터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광명성절 공연 관람…리설주 1년 만에 등장[종합] 2021-02-17 06:17:16
리 여사가 공식석상에 등장한 건 지난해 1월25일 삼지연 극장에서 설 명절 기념공연을 관람한 뒤 약 13개월 만이다. 지난해 10월10일 당 창건 75주년 기념일 등 굵직한 행사에서도 모습이 보이지 않아 추측이 난무했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극장 내 띄어 앉기 등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관객들 가운데 마스크를 착용한...
중국, 북중접경 바이산 해관 문 열어…'내륙교역 강화' 2020-12-29 18:34:29
코로나19 확산 초기이던 올해 1월 북한 양강도 삼지연과 마주 보는 지린성 안투(安圖)현에 솽무펑(雙目峰·쌍목봉) 통상구 운영을 승인한 바 있다. 이후 코로나19로 북중 국경봉쇄가 이어지던 지난 8월에는 솽무펑 통상구를 관할하는 '백두산(중국명 창바이산·長白山) 해관'도 운영을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북중...
'위대한 장군님' 사라지나…北, 사상 처음으로 군 장성에 '장군' 호칭 2020-10-14 15:33:23
인민이 이렇게 뒤떨어진 생활환경 속에서 살게 된 데 대해 심하게 자책해야 한다”며 “검덕(아연 광산)과 용양·대흥(마그네사이트 광산)의 낙후를 싹 털어버리고 삼지연시(市) 다음가는 국가적인 본보기 산간 도시이자 광산 도시로 훌륭히 전변시키겠다”고 했다. 김정은의 이 같은 발언은 ‘애민(愛民) 지도자상’을...
김정은, 연일 '애민 정치' 선전…태풍 복구현장서 "본보기 도시로 바꿔라" 2020-10-14 10:02:37
털어버리고 삼지연시 다음가는 국가적인 본보기 산간도시, 광산도시로 훌륭히 전변(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1단계로는 80일 전투 기간에 피해 복구 건설에 총력을 다하고, 2단계로 8차 당대회에서 5개년 계획 기간에 해당 지역에 2만5000세대 주택을 새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정은이 직접 책임진 가운데 군이...
9개월째 잠적 리설주…북한 열병식에도 불참 2020-10-11 14:14:12
25일 삼지연 극장에서 설 명절 기념공연 관람이 마지막이다. 이후 사진이나 영상은 물론 북한 매체 글 기사에서도 리 여사에 관한 보도는 나오지 않고 있다. 리 여사는 종전 북한 최고지도자의 부인과는 달리 주요 행사마다 남편인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하며 금실 좋은 부부의 모습을 보여왔다. 문화행사뿐만 아니라...
[차이나통통] 코로나에 발 묶인 중국의 북한식당 여종업원들 2020-09-24 07:33:00
통일돼서 백두산을 중국이 아닌 북한의 삼지연을 통해 올라갑세다"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백두산을 가봤냐고 물어보니 북한 여종업원들은 대학생이 되면 한 달 동안 백두산까지 갔다 오는 호국훈련을 한다며 자랑했다. 평양에서 출발해 대부분의 여정을 행군으로 백두산까지 간다고 한다. 중학생 때도 선발해 백두산 행군...
中, 백두산 접근성 향상 주력…"내년이면 창춘서 2시간반" 2020-07-03 18:48:17
거쳐 가는 고속철도 건설 계획을 승인한 상태다. 이 노선이 개통하면 선양에서 백두산까지 한시간여만에 이동할 수 있다. 중국 측은 백두산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해 관광업을 발전시킬 계획인데, 이 경우 백두산 북한측 지역인 삼지연 등으로 가는 중국인 관광도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bscha@yna.co.kr (끝)...
이 와중에…"10개월 내로 北에 1만명 여행 보내겠다" 왜? 2020-06-16 14:06:05
개발 중인 원산·갈마 해안지구, 양덕 온천문화휴양지, 삼지연 지구 등을 200~500명씩 2박3일 또는 3박4일 일정으로 여행한다는 내용이다. 평화여행은 올 초 발기인을 모집하면서 참가비로 100만원씩을 받았다. 이들은 "현재 남과 북의 평화로운 발길을 막고 있는 여러 제약 조건을 넘어 북녘 여행의 길을 반드시 찾아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