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SK하이닉스 '제2의 HBM' 패권 경쟁 2024-09-02 16:12:24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연 ‘플래시 메모리 서밋(FMS) 2024’에서 공개됐다. eSSD는 서버에 적용되는 데이터 저장장치로 낸드플래시가 주력 부품이고 D램과 컨트롤러도 들어간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이 중요해지면서 eSSD는 없어선 안 될 핵심 반도체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는 7세대...
HBM 이어 서버용 SSD 선점 경쟁…'최초 양산' SK vs '최고 용량' 삼성 2024-08-19 18:19:58
방침이다. 출시 계획은 지난 6~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개최한 ‘플래시 메모리 서밋(FMS) 2024’에서 공개됐다. eSSD는 서버에 적용되는 데이터 저장장치로 낸드플래시가 주력 부품이고 D램과 컨트롤러도 들어간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이 중요해지면서 eSSD는 없어선 안 될 핵심...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FMS 2024'서 AI 메모리 대거 공개 2024-08-08 16:04:3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6∼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개최된 FMS에서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3D 낸드플래시,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을 공개했다. 올해로 18주년을 맞는 FMS는 작년까지 세계 최대 낸드 플래시 행사 '플래시 메모리 서밋'이었으나, 올해부터 D램을 포함한 메모리와...
삼성, 3년 만에 신제품 내놨다…생성형 AI서버용 SSD 공개 [송영찬의 실밸포커스] 2024-08-07 11:26:19
실리콘밸리 샌타클래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반도체 박람회 ‘FMS(퓨처 메모리&스토리지) 2024’에서 최신 SSD ‘PM1753’을 공개했다. SSD는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활용한 컴퓨터 기억장치다.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와 비교해 데이터 처리 속도는 빠르고 발열·소음은 적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에 공개된 PM1753은 생성형...
삼성전자, 생성형 AI 서버용 최신 SSD 'PM1753' 공개 2024-08-07 09:06:10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메모리 반도체 행사 'FMS(플래시 메모리 서밋) 2024'에서 최신 SSD 'PM1753'을 선보였다. 세계 최대 낸드 플래시 행사인 FMS는 올해부터 D램을 포함한 메모리 전 영역으로 분야를 확대했다. SSD는 전원이...
SK하이닉스, 글로벌 메모리 행사 'FMS'서 AI 메모리 기술 소개 2024-08-01 09:23:44
오는 6∼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리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행사 'FMS 2024'에 참가, 최신 인공지능(AI) 메모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FMS는 작년까지 세계 최대 낸드 플래시 행사 '플래시 메모리 서밋'이었으나, 올해부터 D램을 포함한 메모리와 스토리지 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FMS 2024' 참가…AI 메모리 소개 2024-07-24 14:43:23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리는 FMS 2024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기조연설에 나서는 동시에 최신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에는 일본 키옥시아, 미국 웨스턴디지털, 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도 대거 참여한다. 올해로 18주년을 맞는 FMS는 매년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과 스타트업, 업계 관계자...
경쟁자 없는 ‘AI 황제주’…엔비디아 독주, 어디까지 이어질까 2024-07-02 10:03:56
분전했다.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는 벽과 창문은 물론 바닥 타일까지 모두 삼각형으로 구성돼 있다. 3D 그래픽의 기본 구성 요소인 삼각형을 건물 전체에 적용한 것이다. 이후 엔비디아는 비트코인의 등장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2018년 비트코인 열풍이 불자 코인 채굴 업체들이 우후죽순...
[커버스토리] 기업가치 '세계 톱'…엔비디아의 저력은? 2024-07-01 10:01:01
캘리포니아 샌타클래라에 2022년 완공한 연면적 7만 ㎡ 규모의 엔비디아 신사옥 ‘보이저’에도 그를 위한 전용 공간은 없습니다. 황 CEO는 예전부터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지금은 모바일 시대다. 어디서든 일할 수 있다. 앉은 자리가 곧 사무실”이라고 말해왔습니다. 회사 여기저기를 휘젓고 다니면 직원과 소통하기도...
"다시 취업해"…엄마에게 혼난 청년, 30년 뒤 전세계 뒤집었다 2024-06-19 08:51:50
GPU 시장에서 분전했다.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는 벽과 창문은 물론 바닥 타일까지 모두 삼각형으로 구성돼 있다. 3D 그래픽의 기본 구성요소인 삼각형을 건물 전체에 적용한 것이다. 이후 엔비디아는 비트코인 등장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2018년 비트코인 열풍이 불자 코인 채굴업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