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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인천 실소유주' 인화정공, 52주 최고가 경신 2024-06-20 09:49:55
에어인천의 최대주주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소시어스다. 소시어스가 에어인천을 사기 위해 만든 프로젝트펀드의 지분을 인화정공이 99.57% 갖고 있다. 인화정공은 이번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인수에도 소시어스의 프로젝트펀드를 통해 자금을 투입한다. 에어인천은 2012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항공화물 전용 항공사다. 아...
아시아나 화물, 에어인천 품으로…대한항공 합병 청신호 2024-06-17 17:56:37
미치지 못한 만큼 에어인천 최대주주 소시어스PE는 전략적투자자인 인화정공, 재무적투자자인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맺고 모자란 자금을 조달한다는 방침입니다. 한 해 매출액이 1조6천억 원인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인수로 에어인천은 매출이 23배 불어납니다. 대한항공에 이은 2위 항공화물사업자로 단숨에...
에어인천, 아시아나화물 인수자 낙점…협상거쳐 내달 매각합의서(종합) 2024-06-17 14:14:07
경쟁력, 컨소시엄을 통한 자금 동원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에어인천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2012년 설립된 에어인천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화물 운송 전문 항공사다. 이번 인수전에는 2022년 에어인천을 인수한 사모펀드(PEF) 소시어스프라이빗에쿼티가 전략적투자자(SI)인 인화정공, 재무적투자자(FI)인...
국내 유일 화물항공사 에어인천, 아시아나 화물품고 국내 2위로 2024-06-17 13:32:02
경쟁력, 컨소시엄을 통한 자금 동원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에어인천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2012년 설립된 에어인천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화물 운송 전문 항공사다. 이번 인수전에는 2022년 에어인천을 인수한 사모펀드(PEF) 소시어스프라이빗에쿼티가 전략적투자자(SI)인 인화정공, 재무적투자자(FI)인...
에어인천,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4-06-17 12:11:04
경쟁력, 컨소시엄을 통한 자금 동원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에어인천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2012년 설립된 에어인천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화물 운송 전문 항공사다. 이번 인수전에는 2022년 에어인천을 인수한 사모펀드(PEF) 소시어스프라이빗에쿼티가 전략적투자자(SI)인 인화정공, 재무적투자자(FI)인...
에어인천,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1조원에 인수 2024-06-14 18:29:42
운용사 소시어스가 최대주주인 에어인천은 인화정공을 전략적투자자(SI)로,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을 재무적투자자(FI)로 확보해 자금 조달을 마쳤다. 세 후보 중 유일하게 화물 전용 항공사로 다수의 화물전용기를 운항한 경험을 쌓은 것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매각은...
에어인천,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품는다...인수 우협 내정 2024-06-14 15:36:35
통보할 계획이다.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소시어스를 최대주주로 둔 에어인천은 전략적투자자(SI)인 인화정공,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인수금융단은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 등이다. 에어인천 컨소시엄은 본입찰에서 약 4,500억 원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에어인천, 에어프레미아, 이스...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에어인천이 인수한다 2024-06-14 12:10:37
2022년 사모펀드(PEF) 운용사 소시어스프라이빗에쿼티(PE)가 경영권을 인수했다. 소시어스PE는 산업은행 인수합병(M&A)실 출신인 이병국 대표가 2004년 설립했다. 에어인천은 자사가 보유한 소형 화물전용기 및 동남아향 운수권과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가 보유한 대형 화물기 및 미국·유럽향 운수권이 합쳐지면 큰...
'4년前 가족' 다시 품은 두산밥캣 2024-06-12 18:47:05
사모펀드 운용사 소시어스프라이빗에쿼티와 웰투시인베스트먼트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모트롤 지분 전체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말 소시어스PE-웰투시 컨소시엄은 모트롤 내 유압기기 부문은 남겨두고, 방산부문은 따로 떼내 ‘MNC솔루션’으로 분할했다. 컨소시엄은 모트롤은 매각, MNC솔루션은 상장하기로 방침을 세운...
두산밥캣, '울며 겨자먹기'로 정리했던 '알짜회사' 되찾아온다 2024-06-12 16:34:31
사모펀드 운용사 소시어스프라이빗에쿼티와 웰투시인베스트먼트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모트롤 지분 전체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말 소시어스PE-웰투시 컨소시엄은 모트롤내 유압기기 부문은 남겨두고, 방산부문은 따로 떼어내 'MNC솔루션'으로 분할했다. 컨소시엄은 모트롤은 매각, MNC솔루션은 상장하기로 방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