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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금 4개·은 3개·동 1개로 AG 마무리…‘절반의 성공’ 2018-08-28 18:29:07
추가했다. 최보민(34·청주시청), 송윤수(23), 소채원(21·이상 현대모비스)의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인도를 231-22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최용희(34), 김종호(24), 홍성호(21·이상 현대제철)의 남자 컴파운드도 인도를 꺾으면서 금메달을 가져왔다.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 사진 송고 LIST ] 2018-08-28 17:00:01
무허가축사 해법 찾아 현장경영 나서 08/28 15:31 서울 김주성 금빛 과녁 조준하는 소채원 08/28 15:32 서울 김주성 금빛 화살 쏘는 최보민 08/28 15:33 지방 김형우 폭우에 주택도 아슬아슬 08/28 15:35 서울 박동주 곤봉의 위치는 상상에 맡길게요 08/28 15:35 서울 박동주 곤봉은 어디쯤 있을까? 08/28...
[아시안게임] 마지막엔 웃은 한국 양궁…금 4개·은 3개·동 1개 2018-08-28 16:58:06
금빛 바통을 이어받았다. 최보민(34·청주시청), 송윤수(23), 소채원(21·이상 현대모비스)으로 이뤄진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인도에 231-228로 승리했다. 컴파운드가 정식종목이 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대회 2연패였다. 잠시 후 최용희(34), 김종호(24), 홍성호(21·이상 현대제철)의 남자 컴파운드도 인도를 ...
[아시안게임] '실업선수 12명' 양궁 컴파운드…亞 정상 우뚝 서다 2018-08-28 16:08:28
여자부 송윤수(23), 소채원(21·이상 현대모비스)과 남자부 홍성호(21·현대제철)는 이른바 엘리트 체육을 한 '운동부 선수'가 아니라 취미 활동이 선수 생활도 이어진 경우다. 나머지 3명은 리커브를 먼저 하다가 전향한 경우다. 여자부 맏언니 최보민(34·청주시청)은 리커브 선수로도 태극마크를 달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8-08-28 16:00:00
2연패에 성공했다. 최보민(34·청주시청), 송윤수(23), 소채원(21·이상 현대모비스)으로 이뤄진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231-228로 승리했다. 한국 여자 컴파운드는 컴파운드가 정식종목이 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초...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도 金 명중…대회 2연패 2018-08-28 15:07:18
3개로 늘렸다. 이날 첫 번째 순서에서 10점 행진을 이어간 소채원은 전날 혼성 은메달까지 2개의 메달을 챙겼다. 컴파운드 강국인 인도와의 결승은 팽팽했다. 1엔드에서 10점 3개를 쏜 대표팀은 인도에 2점 뒤진 57-59로 출발했다. 그러나 2엔드에서 곧바로 2점을 만회해 115-115 균형을 만들었다. 3엔드에선 양 팀이 모두...
[ 사진 송고 LIST ] 2018-08-28 10:00:01
봉사' 08/27 17:27 지방 홍기원 은메달 목에건 소채원과 김종호 08/27 17:28 지방 이정훈 새 창원마산야구장 정문에 높이 5m '홈런타자' 우뚝 선다 08/27 17:31 지방 홍기원 북한 강은주-박용원, 양궁 리커브 혼성 은메달 08/27 17:33 서울 박동주 금메달 든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08/27 17:35...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8-28 08:00:06
김학범호와 공동 운명체? 180827-0803 체육-007116:27 -아시안게임- 양궁 김종호·소채원, 대만에 패해 컴파운드 혼성 은메달 180827-0804 체육-007216:27 -아시안게임- 남북 카누 단일팀, 남자 용선 1,000m 동메달 180827-0812 체육-007316:32 [아시안게임] 활 바꾼 김종호·진로 바꾼 소채원…'늦깎이'들의...
[아시안게임] 한국 양궁, 28일 금빛 과녁 3개 조준…오늘의 하이라이트 2018-08-28 06:17:00
애국가가 울린다. 최보민(34·청주시청), 송윤수(23), 소채원(21·이상 현대모비스)으로 구성한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오후 2시 45분, 최용희(34), 김종호(24), 홍성호(21·이상 현대제철)로 짠 남자 컴파운드 팀은 오후 3시 45분, 결승전에 돌입한다. 한국 남녀 컴파운드 대표팀 모두 인도와 금메달을 놓고 다툰다....
'황의조 3골' 김학범호·'라건아 30득점' 허재호, AG 4강 합창(종합) 2018-08-28 00:43:42
혼성 초대 챔피언에 도전한 김종호(현대제철)과 소채원(현대모비스)도 대만에 1점 차로 석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카누 용선 남북 단일팀은 남자 용선 1,000m에서 동메달을 보탰다. 단일팀은 팔렘방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4분 36초 459의 기록으로 대만, 인도네시아에 이어 세 번째로 레이스를 마쳤다. 예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