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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흑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불티…3주째 베스트셀러 2020-09-10 16:28:12
읽은 책으로 화제를 모은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가 차지했다. 이어 `돈의 속성`, `흔한 남매 흔한 호기심1`,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등의 순이었다. 투자와 재테크 관련 도서가 꾸준히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주식 전문가 윤재수 저자의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는 지난주보다 한...
[인터뷰+] "고치고 또 고치고…" 손원평, 절박감 인내하며 맞은 '침입자'란 기적 2020-06-17 10:01:47
일, 감사한 일이죠." 손원평 감독은 그렇게 말하며 웃었다. 영화 '침입자'는 30번의 퇴고를 거쳐 많은 스태프들의 피 땀 눈물이 더해져 코로나19 시국에 어렵게 개봉됐다. 영화계 가장 어려운 시기, 개봉 첫 단추를 채운 이 영화는 개봉 후 2주 동안 45만 관객을 들이며 견인하고 있다. 손 감독은 "꿈만 같다"고...
[이슈+] 해빙기는 올까 …'침입자'부터 '#살아있다'까지, 6월 '승부처' 2020-06-06 08:34:01
개봉한 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영화 '침입자'(손원평 감독)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107일 만에 일 최다 관객수를 기록한 것이다. 베스트셀러 '아몬드'의 작가 손원평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침입자' 송지효 "한강 10km 뛰며 감량, '런닝맨' 통해 10년 단련" (인터뷰) 2020-06-05 15:46:38
데는 손원평 감독의 요청이 있었다. 송지효는 "감독님은 '날렵한 선'이 보였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김무열과 제게 감량에 대한 언급을 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도 빼야했지만 김무열은 '악인전' 끝나고 벌크업이 된 상황에서 빼야해서 저보다 더 힘들었을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 관리하고...
'침입자' 개봉 첫날 5만명…영화시장 회복할까? 2020-06-05 10:57:06
'아몬드'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손원평의 상업영화 연출 데뷔작으로 김무열과 송지효가 열연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침체한 영화계를 살리기 위해 '침입자' 개봉일에 맞춰 목∼일요일 쓸 수 있는 6000원 할인권을 배포한 것도 '침입자' 관객몰이에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한...
'침입자' 송지효 "올해 마흔, 허리 아프다 했더니 비 와" (인터뷰) 2020-06-05 09:01:40
평가다. 베스트셀러 '아몬드'의 작가 손원평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그렸다. 영화는 '집...
영화 리뷰+|'침입자' 문제풀이 잘 했는데 출제오류라고 2020-06-05 08:55:27
침입자 (intruder) 손원평 감독|김무열, 송지효 출연|미스터리, 스릴러|6월4일 개봉|102분|15세 관람가 "이 여자, 내 동생이 아닐 수 있습니다" -'침입자'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서진 대사 중에서많은 사람들에게 집은 가장 안온한 공간이다. 고달픈 일과를 마치고 돌아간 집은 휴식처이자 마음의 위안이다....
"서늘한 공포 주는 여인으로 변신…익숙한 것의 소중함을 그려냈죠" 2020-06-02 17:03:11
베스트셀러 소설 《아몬드》의 작가 손원평이 각본을 쓰고 연출까지 겸했다. 송지효는 어릴 때 실종됐다가 성인이 돼 가족 품으로 돌아와 오빠(김무열 분)와 갈등을 빚는 유진 역을 맡았다. 데뷔작 ‘여고괴담3-여우계단’(2003) 이후 17년 만에 스릴러 영화에 출연했다.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송지효와 서로...
"내가 더 잘했다면…" '침입자' 송지효의 아쉬움 (인터뷰) 2020-06-02 14:58:07
평가다. 베스트셀러 '아몬드'의 작가 손원평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그렸다. 영화는 '집...
'침입자' 송지효 "'런닝맨' 통해 밝은 이미지…스릴러로 돌아왔어요" (인터뷰) 2020-06-02 13:48:01
이후 17년 만에 스릴러 영화 '침입자'(손원평 감독)에 출연했다. 2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만난 송지효는 "'런닝맨'도 제게는 한 작품이다. 득을 봤으면 봤지 손해보는 건 없는 것 같다. '런닝맨' 하기 전에는 밝고 건강해 보이는 작품을 한 적이 없었다. 긍정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