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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한 배 탔다…교환비율 1:2.54 2025-11-26 17:03:35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 지분 17%와 함께 두나무 송치형 회장·김형년 부회장이 보유하게 될 네이버파이낸셜 의결권(각각 19.5%, 10%)을 위임받아 총 46.5%의 의결권 지배력을 확보한다. 네이버파이낸셜의 경영권은 네이버가 계속 유지한다는 뜻이다. 네이버는 두나무 계열 편입을 계기로 AI 검색 기술, 간편결제 인프라,...
두나무·네이버 1대 3 통합 발표...주식매수청구권은 1.2조 불과 2025-11-26 16:50:25
100% 자회사로 편입하게 된다. 네이버파이낸셜의 지분은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지분 19.5%,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이 10%를 보유하게 돼 두나무 경영진이 총 29.5%로 최대주주에 오른다. 현재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70%)인 네이버는 약 17% 수준으로 2대주주로 내려온다. 네이버는 송 회장과 김 부회장과 주주간 계약을...
네이버·두나무, 합병 첫 단추 채웠다…"회사 구조 개편 미정" 2025-11-26 16:45:25
최대 주주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된다는 관측이 나왔다. 네이버파이낸셜 지분 69%를 보유한 네이버의 지분율이 17% 수준으로 희석돼서다. 송 회장 등 두나무 경영진은 합병 법인 지분 중 약 29.5%를 확보하게 된다. 합병 이후 지배구조를 놓고 여러 시나리오가 제기되기도 했다. 네이버는 이날 "공시 제출일 현재 금번...
네이버, 두나무 합병 공식화 앞두고 주가 '껑충'…4%대 급등(종합) 2025-11-26 15:46:27
나갈 수 있다는 점 또한 중요한 투자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은 이날 네이버 이사회에서 두나무와 합병 계획안과 AI 사업 로드맵을 직접 설명하며, 27일 오전에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합병 이후 사업 구상안을 밝힐 예정이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이해진, 두나무 합병·AI 로드맵 직접 설명한다 2025-11-25 15:18:51
성남 '네이버 1784'에서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합병 이후 사업 구상안을 밝힐 예정이다. 현재 가상자산·IT 업계에서는 포괄적 주식 교환 방식을 통한 양사간 합병안이 무난하게 이사회를 거쳐 확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되면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게 되고...
네이버·두나무, 27일 합병 발표…이해진·송치형 참석할 듯 2025-11-24 19:12:57
네이버·두나무, 27일 합병 발표…이해진·송치형 참석할 듯 26일 양사 이사회 의결 전제로 합병 추진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국내 대표 플랫폼 네이버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오는 27일 합병을 공식 발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24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26일 각각...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26일 의결 2025-11-24 17:11:55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근거로 업계에선 그동안 합병의 걸림돌로 거론되던 금가분리 완화 등 규제 이슈가 어느 정도 해소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합병은 포괄적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두나무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네이버파이낸셜 신주와 교환하는 형태로, 절차가 마무리되면...
네이버·두나무, 합병 발표 '눈앞'…이해진·송치형 직접 나선다 2025-11-24 16:55:07
따르면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합병 추진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 회사는 오는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안을 의결한 뒤 하루 뒤인 27일 기자회견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회견은 네이버 제2사옥인 '네이버1784'에서 합동으로 열린다. 이...
네이버·두나무, 27일 합병 공식 발표…"이해진·송치형 한자리" 2025-11-24 14:54:00
의장과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직접 참석해 양사의 통합 방향과 전략적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과 함께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등 양사 핵심 경영진도 참석할 전망이다. 이번 딜의 핵심 쟁점은 주식 교환 비율이다. 시장에선 두나무 1주당...
네이버·두나무 합병 임박…내주 이사회서 주식교환 안건 상정 2025-11-19 21:05:44
주주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되고, 2대 주주는 네이버가 될 전망이다. 한편 업계 일각에서는 양사의 합병이 금융당국의 금가분리(금융과 가상자산 분리) 규제와 충돌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당국이 양사 합병이 금가분리 규제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합병 절차가 속도감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