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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울릉도·독도 자생식물 종자보존 지원…100종 확보 목표 2025-03-19 09:13:06
두 곳밖에 없는 식물 종자 영구 보전 시설이다. 현대백화점은 매년 20여 종의 종자를 확보해 오는 2029년까지 울릉도·독도에서만 서식하는 종자 100종 이상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울릉제비꽃, 노랑섬나무딸기, 울릉솔송나무, 우산마가목 등 52종은 현재 시드볼트에 저장돼 있지 않은 종자로, 이번 민·관·학...
피아노와 목련의 섬, 봄의 힐링 여행 신안 '자은도' 2025-03-12 18:22:51
수석정원, 새우란전시관, 도서자생식물연구센터, 다도해 자연휴양림 등 둘러볼 곳이 많아 이미 연간 5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신안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뮤지엄 내의 건물과 구조물은 자연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설계됐다. 대표적인 세계조개박물관은 갯벌의 환경지표인 조개와 고동류를 연구하고 전시하기 위해...
[한경에세이] 포화에 휩싸인 '농산물 종자' 2025-02-16 17:17:42
세운 일등 공신은 씨앗이다. 북극 스피츠베르겐섬에 국제종자저장고가 있다. 인류에게 재앙이 닥쳤을 때 후손들의 생존을 위해 107만 종의 씨앗을 보관하는 곳이다. ‘식물판 노아의 방주’로 불리는 이곳은 어떤 재해에도 견딜 수 있게끔 설계돼 있다. 우리나라 경북 봉화군. 여기 백두대간 수목원에도 글로벌 시드볼트(se...
일정 체크! 봄꽃 축제 어디로 갈까? 2025-02-14 17:15:33
시작으로 중앙광장과 노을분수, 풍차 전망대, 열대 식물전시관, 분재원, 화훼전시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가장 인기 많은 공작새 정원에는 공작새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청산도 슬로 걷기 축제(4.5~5.4) 완도군 청산면 일원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청산도에 슬로 걷기 길은 총 11코스로 그 중 유채꽃 슬로 코스는...
한강 위 수상 호텔·오피스…템스·센강 뛰어넘는 '서울 리버시티' 뜬다 2025-02-09 18:24:41
과정에서 반포1단지와 서래섬 사이를 지나는 올림픽대로 일부 구간 위에 덮개 모양의 공원을 공공기부 형식으로 조성한다. 이르면 2027년부터 덮개공원을 따라 주거지에서 한강공원까지 갈 수 있다. 한강 전체 호안(82㎞) 중 복원 대상 구간인 57.1㎞는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흙과 자갈이 뒤덮인 자연형으로 복원한다. 작년...
"해외 대신 국내로 가볼까?"…새해 첫 달 추천 여행지 2025-01-01 22:00:01
식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반도 기후 환경과 생태계를 재현한 온대관에서는 제주도를 느껴볼 수 있다. 온대관은 실내외 공간 연결로 야외에는 설악산 계곡 지역과 수달사, 맹금류사를 배치했다. 극지관에서는 남극과 북극에 서식하는 펭귄을 만날 수 있다. 전시관은 한반도 북부 개마고원과 시베리아 북부의 타이가,...
1월엔 여기가 베스트!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가볼만한 곳' 2024-12-26 10:01:27
지중해관의 바오바브나무와 식충 식물도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 사시사철 푸르른 장항송림산림욕장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서천갯벌과 15m 높이의 장항스카이워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알차다. 레트로한 분위기의 장항6080음식골목 맛나로, 금강과 서해가 만나는 국내 대표 철새 도래지 금강하구둑까지 함께...
내년 '서울색'은 정원도시 연상케 하는 '그린오로라' 2024-11-28 11:35:38
섬, 서울식물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이다. 이후 시는 내년 11월까지 서울의 밤을 초록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서울색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민간 기업과 손잡고 그린오로라를 활용한 굿즈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청청 디자이너의 브랜드 라이는 서울색을 담은 모자와 스카프를, 반려식물 브랜드...
사천 신수도에서 경남형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2024-11-19 14:15:12
반려 식물과 샌드위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 빨래방 버스는 혼자선 빨기 힘든 겨울 이불 빨래를 지원해 홀로 어르신들의 월동 준비를 도왔다. 경남도와 사천시 맥가이버봉사단은 5가구를 방문해 창문에 단열재를 설치하는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폈다. 클린버스는...
코 찌르는 악취에도 수천명 모였다…호주에서 핀 '시체꽃' 2024-11-14 17:33:05
악취와 비슷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질롱 식물원은 개화 기간 동안 24시간 개방을 결정했으며 방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 중이다. 생중계는 전 세계 수만 명이 시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체꽃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이 원산지이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멸종위기 야생식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