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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포토] 세계 곳곳서 "톈안먼 시위 34주년 기억하자" 2023-06-04 17:02:21
추모하는 발언이나 행위를 했습니다. 톈안먼 시위 희생자 유족의 모임인 '톈안먼 어머니회'는 뉴욕의 인권단체 '휴먼 라이츠 인 차이나'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비통함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며 "34년이 지났지만 우리에게, 희생자 유족에게 그날 밤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고통은 오늘까지 우리를...
[르포] '총기참변' 가족 추모 발길 "가슴 찢어져"…추모예배 눈물바다 2023-05-12 15:10:01
유명을 달리한 한인교포 조모(37)·강모(35)씨 부부와 3세 아이를 비롯해 희생자 8명 전체를 기린다는 취지로 댈러스 한인회가 마련한 추모 공간이다. 추모객들은 비통한 표정으로 헌화하고 묵념하며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댈러스에서 30여년간 살았다는 손모(83)씨는 "소식을 듣고 나서 마치 내 식구가 당한 것 같은...
학폭 사망 박양 사진 들고 졸업식 갔더니…교사 "저건 뭐야" 2023-04-12 15:03:06
되는 비극이었다"면서 "혈육을 잃은 가족들의 비통함을 감히 헤아리기 어렵지만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주원이의 기억은 큰 아픔으로 남아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애도했다. 아울러 "본교는 묵묵히 학교와 학생들을 위하는 전 교직원들의 열의와 수고로 하루하루를 쌓아가고 있다"고 부연했다. 박양은 지난 2015년...
故 현미 조문 첫날…조카 한상진·후배 하춘화 등 발길 2023-04-07 12:18:36
너무 허전하다. 이 자리를 누가 메꿔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스케줄 차 미국에 체류하다 급히 귀국한 배우 한상진은 유족과 끌어안은 채 눈물을 흘리며 비통한 심정을 함께 나눴다. 고인은 가수 노사연과 한상진의 이모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장례는 이날부터 11일까지 대한가수협회장으로 5일간 진행된다....
샘김 父, 시애틀 총격 사건으로 사망…"명복 빌어달라" 2023-01-26 16:16:28
이런 무의미한 폭력이 우리 사회를 반복적으로 뒤흔들고 있다"며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사고 조사 후 장례식은 지난 24일 거행됐다. 이날 장례식은 시애틀 총영사를 비롯해 한인회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샘김은 어머니를 위해 작곡한 노래인 '돈트 워리(Don't Worry)'를 아버지에게 드리는 곡...
이태원 명단 삭제하려면 유가족 개인정보 넘겨야하는 아이러니 2022-11-17 10:01:04
'선공개 후삭제' 상황에 놓이면서 비통함에 빠져있던 유가족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 17일 오전 기준 인터넷 매체 ‘시민언론 민들레’가 공개한 이태원 참사 희생자 155명의 명단 포스터에는 이름 대신 ○○○으로 표기된 이들이 29명으로 늘었다. 공개를 원치 않는 유가족의 뜻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매체 측은...
누가 민들레에 희생자 명단 넘겼나…하태경 "공무원 무단 유출" 2022-11-15 13:54:40
"민들레에 참여한 유시민 씨는 ‘증거보존’ 같은 궤변을 일삼았던 사이비 지식인이다. 더탐사는 청담동 술자리 음모론을 유포했던 대국민 사기극의 주역이다"라며 "이런 사이비 집단이 사망자를 자의적으로 전시해놓고, 감히 ‘애도’라고 우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지금 가장 슬픈 사람은 유가족이다. 우리가...
[이태원 참사] "옆사람 도우려 했다는데"…무너진 '코리안 드림' 2022-11-01 10:05:58
했다. 기스키 씨의 사망에 그의 아버지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은 밝은 빛이었다"고 딸의 삶을 추억했다. 이번 참사에서 숨진 일본 국적자는 교환학생 2명으로, 사이타마현 출신인 고즈치 안(18)양과 홋카이도 출신인 도미카와 메이(26)씨다. 일본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고즈치 양의 할아버지는 최근에 통화했을 때...
[이태원 참사] "우리 애 어떻게 됐나요" 해외 부모들의 안타까운 사연들 2022-10-31 11:41:20
내고 "우리는 딸의 죽음에 완전히 무너졌고 비통에 잠겨 있다. 딸은 무척 밝고 사랑받는 아이였다. 우리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희생자 중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온 23세 여성 그레이스 래치드도 있었다. 호주의 영화사에서 일했던 그녀는 친구 2명과 함께 이태원을 찾았다가 변을 당했다. 그의 친구로, 역시 시드니...
[이태원 참사] 국제사회, 충격 속 애도…"한국인들과 함께 하겠다"(종합3보) 2022-10-31 00:37:08
충격과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캘리포니아주 주요 한인타운 중 한 곳인 플러튼에 거주하는 이모 씨는 "다들 남 일 같지 않아서 온종일 이곳 한인사회에서도 이태원 참사를 얘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윤모 씨는 "너무 충격적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