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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씨 "손해배상청구 소송 피소" 2019-04-19 18:25:24
"손해배상청구 소송 피소"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에스에프씨[112240]는 원고 안재형이 자사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bnt포토] 박태민-안재형, 존재감 발산하는 훈남들 (SFW 백스테이지) 2019-04-03 14:34:42
[김강유 기자] 모델 박태민, 안재형이 3월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f/w 서울패션위크’ 참스(charm's) 백스테이지에서 패션쇼 리허설에 참여하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
[bnt포토] 모델 안재형, 만화에서 나온 듯한 훈훈함 (참스) 2019-04-02 22:18:44
[김강유 기자] ‘2019 f/w 서울패션위크’가 3월19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24일 오후 강요한 디자이너의 참스(charm's) 패션쇼에서 모델 안재형이 런웨이에 올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
탁구 남녀 대표팀 감독 공모에 김택수·유남규 단독 신청 2019-01-22 10:14:46
삼성생명 여자팀 사령탑을 맡아왔다. 유 감독은 작년 10월 세미프로대회인 실업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포스코에너지를 따돌리고 여자부 우승을 이끌었다. 한편 작년 아시안게임 때 여자팀을 지휘했던 안재형 전 감독과 여자 에이스 전지희의 소속팀인 포스코에너지의 김형석 감독은 여자대표팀 감독 공모에 참여하지...
탁구협회, 남녀 대표팀 감독 공모…도쿄올림픽까지 지휘 2019-01-09 08:21:42
남녀 대표팀을 이끌었던 김택수(49) 감독과 안재형(54) 감독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새로운 코치진을 구성하게 됐다. 협회 경기력 향상위원회(위원장 유승민·협회 부회장 겸 IOC 선수위원)는 공모 지원자들에 대한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이르면 이달 안에 새 감독과 코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택수 전 남자팀 감독은...
왕년의 탁구여왕 양영자 '주라, 그리하면 채우리라' 출간 2019-01-03 08:10:00
책에서 "자오즈민과 안재형이 열애 중이었는데, 경기 후 현정화에게 웃으면서 '자오즈민이 관중석의 안재형을 바라보느라 스텝이 꼬여 넘어졌다'고 농담을 건넸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최고의 탁구 선수로 화려한 시기를 보냈지만 양 감독에게 시련이 적지 않았다. 고교 1학년 때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강도 높은...
'금빛 핑퐁 커플' 이상수-박영숙, 축하 속 결혼 2018-12-29 16:26:40
국가대표 출신의 안재형-자오즈민 부부를 시작으로 많은 탁구 커플이 있었지만,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건 이상수-박영숙 커플이 유일하다. 이상수와 박영숙은 2013년 5월 파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호흡을 맞춰 은메달을 땄고, 그해 7월 부산 아시아선수권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둘은 부산 아시아선수권 이후...
장우진 '탁구천재' 조대성 꺾고 첫 우승…서효원은 정상 복귀(종합2보) 2018-12-23 13:44:04
선수 결승 진출 최연소 기록(18세)을 보유한 안재형 전 여자대표팀 감독을 뛰어넘고 값진 준우승을 수확했다. 장우진이 화끈한 드라이브를 펼치며 설욕을 노리는 조대성을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 장우진은 첫 세트에 회전량 많은 서브에 이은 날카로운 3구 공격으로 점수를 쌓아 11-7로 이겼다. 반격에 나선 조대성은 2...
진화하는 '탁구천재' 조대성·신유빈 "내년엔 우승하겠다" 2018-12-23 13:34:28
1947년 창설돼 72년째를 맞은 종합선수권에서 안재형 전 여자대표팀 감독이 18세(고교 3학년)이던 1983년 대회 때 우승한 적이 있지만 결승 진출은 조대성이 최연소 기록이다. 조대성은 결승에서 장우진(미래에셋대우)에 0-4로 완패하면서 우승을 놓쳤지만 밀리지 않은 드라이브 대결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그는 "작년...
장우진 '탁구천재' 조대성 꺾고 첫 우승…서효원은 정상 복귀(종합) 2018-12-23 11:51:40
선수 결승 진출 최연소 기록(18세)을 보유한 안재형 전 여자대표팀 감독을 뛰어넘고 값진 준우승을 수확했다. 장우진이 화끈한 드라이브를 펼치며 설욕을 노리는 조대성을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 장우진은 첫 세트에 회전량 많은 서브에 이은 날카로운 3구 공격으로 점수를 쌓아 11-7로 이겼다. 반격에 나선 조대성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