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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보고 있나"…허 찌르는 신형 아이오닉6 '놀라운 비밀' [모빌리티톡] 2025-08-29 08:30:04
대비 크게 끌어올렸다. 신형 아이오닉6의 공기저항계수는 양산차 중 가장 낮은 수준인 0.206에 불과하다. 아우디 준대형 전기 세단 '더 뉴 A6 e-트론'의 공기저항계수가 0.21이다. 아이오닉6의 공기저항계수를 개선하면서 전작 대비 다양한 변화들이 생겼다. 우선 공기저항계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유선형...
[시승기] 서울→부산 달려도 162㎞ 남는다…더 멀리 가는 아이오닉6 2025-08-29 08:30:00
눈에 띄었다. 공기저항계수는 0.206으로 양산차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먼저 앞쪽 오버행(차량 끝에서 바퀴 중심까지의 거리)이 55㎜, 뒤쪽 오버행은 15㎜ 길어지면서 옆에서 봤을 때 좀 더 날렵해진 느낌이었다. 기존의 돌출형 스포일러(날개)는 사라지고 덕 테일 스포일러 크기를 키웠다. 전장 확대로 공기 흐름이...
현대오토에버 모빌진2.0, 글로벌 안전성 최고등급 받아 2025-07-24 07:00:03
수 있다. 모빌진은 현재 현대자동차그룹 모든 양산차에 적용되고 있다. 모빌진 클래식 2.0에 앞서 모빌진 어댑티드도 ASIL D등급을 받은 바 있다. 모빌진 어댑티드는 대용량 정보를 빠르게 연산해야 하는 커넥티비티,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시스템의 고성능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기반 제어기에 최적화됐다. 류석문...
'성인 누워도 넉넉' 완전 다락방이네…현대차 웅장한 스케일 [현장+] 2025-06-18 08:43:08
양산차로 양산차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부분 변경이지만 신차급으로 바뀐 것은 외관이다. 전작 엑시언트 프로 대비 V 모양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블록 형상의 주간주행등(DRL)은 현대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를 떠올리게 한다. 정명진 현대상용디자인...
현대차, 뉘르부르크링 24시 10년 연속 출전…2개 클래스 참가 2025-06-17 09:01:55
24시간 동안 주행하며 총 누적거리를 측정해 순위를 정한다. 양산차를 기반으로 개발된 경주 차량만이 출전할 수 있는 유일한 24시간 내구레이스다. 서킷 길이가 25㎞가 넘고 최대 300m의 높낮이 차, 170개에 달하는 코너가 이어지면서 뉘르부르크링 24시의 평균 완주율은 60∼70%에 불과하다. 현대차는 2016년 첫 출전 이...
제네시스, 고성능 전기차 앞세워 유럽시장 본격 공략 2025-06-15 18:13:30
등 양산차 생산에도 적용될 것”이라며 선순환 효과를 강조했다. 올해 첫 출전에서 르망 24시의 두 번째 클래스인 ‘LMP2’에 참가해 레이싱팀을 운영하는 제네시스는 GMR-001 하이퍼카 개발을 완료하면 내년부터 르망 24시 최고 레벨인 ‘하이퍼카 클래스’에 도전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르망 24시 출전이 유럽 딜러망...
현대차 전·현직 디자인 리더, 美자동차 어워즈 '동반 수상' 2025-06-13 17:38:13
현대 포니 쿠페 콘셉트와 국내 최초 양산차인 포니의 디자인을 맡은 이탈리아 유명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디자인에 기여한 디자이너들의 공로가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만큼 디자이너들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으로 디자인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
현대차그룹 디자인 리더, 오토모티브뉴스 100주년 기념상 수상 2025-06-13 09:52:22
최초의 국산 양산차인 포니의 디자인을 맡은 바 있다. 동커볼케 사장과 슈라이어 전 사장이 모두 영감을 받은 인물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디자인에 기여한 디자이너들의 공로가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만큼 더 많은 디자이너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으로 디자인 경쟁력을 한층 더...
'車 SW 기술' 들고 벨기에 간 현대오토에버…글로벌 완성차업계 사로잡았다 2025-05-30 14:45:44
SW 개발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회사의 기술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행사다. 현대오토에버는 "오토사 표준을 충족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표준 차량 SW 플랫폼인 '모빌진'을 자체 개발했다"며 "모빌진은 현재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등 현대차그룹의 모든 양산차에 적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지희 기자...
"역사상 가장 강력한 디펜더"…온·오프로드서 압도적 퍼포먼스 [신차털기] 2025-05-26 09:00:12
큰 부담감없이 편안한 주행이 가능했다. 디펜더 옥타는 한계를 다시 한 번 뛰어넘고자 세계에서 가장 험난하다고 알려진 다카르 랠리에 출전할 예정이다. 내년 다카르 랠리에 도전해 디펜더의 성능을 계속해서 한계까지 밀어붙이고 거기서 얻은 경험과 데이터를 다시 양산차에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차은지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