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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민, 등 뒤로 날아간 파울…한화에는 불운·두산에는 행운 2019-05-26 17:02:39
폭투로 2-2 동점이 될 상황이었다. 하지만, 파울이 되면서 주자는 움직일 수 없었다. 이영하는 송광민을 볼넷으로 내보내 1사 만루에 몰렸다. 그러나 김태균을 삼진 처리하고, 대타 양성우를 2루수 직선타로 돌려세워 실점 없이 6회 위기를 넘겼다. 두산은 2-1로 승리했다. 한화로서는 송광민의 의도하지 않은 파울이...
이영하, 6⅓이닝 1실점…두산, 4연패 뒤 2연승 2019-05-26 17:01:59
김태균이 두산 선발 이영하에게 삼구삼진을 당했고, 대타 양성우의 잘 맞은 타구는 2루수 글러브로 빨려 들어갔다. 한화는 7회 2사 1, 2루에서도 호잉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 득점에 실패했다. 8회 1사 2루에서는 김태균이 삼진, 2사 1, 2루에서는 최재훈이 3루 땅볼로 돌아섰다. 두산 선발 이영하는 6⅓이닝을 5피...
두산, 한화에 7-4 역전승…4연패 탈출 2019-05-25 21:05:34
양성우의 희생번트 타구를 제대로 송구하지 못해 무사 1, 3루 위기에 놓였다. 이후 상대 팀 정은원에게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3-4로 밀렸다. 두산은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패색이 짙어진 8회 말 공격에서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1사에서 박건우와 박세혁이 바뀐 투수 이태양을 상대로 연속 안타를 기록해 2, 3루...
삼성 19세 포수 김도환, 살얼음판 승부에 마침표 찍었다 2019-05-22 23:41:10
공, 양성우와 최재훈을 연속 삼진으로 처리했다. 포수로서 자신의 임무를 모두 마친 김도환은 이날 경기 마침표까지 찍었다. 그는 연장 12회 말 1사 만루에서 상대 투수 박상원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우익수 외야 희생플라이를 기록해 결승 끝내기 타점을 올렸다. 경기 후 김도환은 "교체로 들어갔지만, 실점 없이 경기를...
저항시인 조태일 문학상 제정…20주기 앞두고 첫 수상작 공모 2019-05-22 16:54:23
시인더러', '산속에서 꽃 속에서',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 등 시집을 펴냈다. '시인'지를 창간해 김지하, 양성우, 김준태, 박남준 시인 등을 발굴하고 표현의 자유와 민주화에 앞장선 민족·민중 시인이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양현종, 7이닝 무실점…KIA, 감독대행 체제 첫 위닝시리즈(종합) 2019-05-19 17:10:07
쳤다. 이때 한화 중견수 양성우의 송구를 2루수 정은원이 뒤로 흘렸고, 그 사이 한승택까지 홈을 밟아 KIA가 5-0으로 달아났다. KIA 박찬호는 개인 한 경기 최다인 4안타(5타수)를 치며 맹활약했다.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키움 히어로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9-3으로 완파하고 시즌 첫 3연전 싹쓸이 승리에 성공했다....
양현종, 7이닝 무실점…KIA, 감독대행 체제 첫 3연전서 2승 1패 2019-05-19 17:00:41
이창진이 중견수 옆에 떨어지는 1타점 2루타를 쳤다. 이때 한화 중견수 양성우의 송구를 2루수 정은원이 뒤로 흘렸고, 그 사이 한승택까지 홈을 밟아 KIA가 5-0으로 달아났다. KIA 박찬호는 개인 한 경기 최다인 4안타(5타수)를 치며 맹활약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5월에는 에이스' KIA 양현종, 한화전 7이닝 무실점 호투 2019-05-19 16:34:30
중견수 옆에 떨어지는 1타점 2루타를 쳤다. 이때 한화 중견수 양성우의 송구를 2루수 정은원이 뒤로 흘렸고, 그 사이 한승택까지 홈을 밟아 KIA가 5-0으로 달아났다. 양현종은 7회 초에도 마운드에 올라 김태균과 이성열을 삼진 처리하며 상대 추격 의지를 꺾어놨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오재일 3점포·만루포 '쾅'…두산, 연장 11회 SK 제압(종합) 2019-05-18 21:37:07
2루타를 날렸고, 양성우는 4-2로 앞선 8회 우월 솔로 아치를 그려 승리를 자축했다. 한편 SK는 올해 처음으로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엔 2만3천 명의 관중이 꽉 들어찼다. 한화는 시즌 3번째로 매진(1만3천 석)을 이뤄 대전의 뜨거운 야구 열기를 자랑했다. cany9900@yna.co.kr, abbie@yna.co.kr (끝)...
김범수 5⅔이닝 2실점 쾌투…한화, KIA전 3연패 탈출 2019-05-18 20:15:14
2점을 보탰다. 양성우는 8회 말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로 쐐기를 박았다. KIA는 2-4로 뒤진 8회 초 박찬호의 볼넷과 최형우의 좌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로 1사 2, 3루 동점 기회를 잡았으나 프레스턴 터커의 타구가 2루수 직선타로 잡힌 뒤 2루 주자 최형우마저 귀루하지 못하고 아웃된 바람에 더는 쫓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