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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탁현민·고민정 한 목소리…文 "尹 국정 언급 주의" 경고 2022-03-19 14:22:20
예산 낭비할 일이 없고 대통령이 여민관 집무실을 사용하고 있어서 비서실장은 30초, 안보실장을 비롯한 수석급 이상 전원이 1분 30초면 대통령 호출에 응대할 수 있는 구조다"라며 "국가 안보 시스템의 핵심인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를 이전하는 데 따른 대책도 없이 밀어붙이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전...
임종석 "청와대 이전 위한 기구를 정식으로 구성해야" 2022-03-18 09:30:56
물리적으로 예산 낭비할 일이 없고 대통령이 여민관 집무실을 사용하고 있어서 비서실장은 30초, 안보실장을 비롯한 수석급 이상 전원이 1분 30초면 대통령 호출에 응대할 수 있는 구조"라고 했다. 또 "급하고 중요한 일부터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지친 일상에 빠진 국민들이...
靑 "문 대통령 본관 사용한 적 없어…불통은 오해" 2022-03-17 13:45:26
전제로 참모들이 근무하는 여민관과의 물리적 거리를 `불통`으로 규정했다. 박 수석은 먼저 "문 대통령은 본관 집무실을 사용한 적이 없다"며 "노무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본관과 비서동의 물리적 거리를 없애기 위해 대통령이 스스로 비서동으로 내려와 여민1관 3층 집무실을 사용하고 있다"고 바로잡았다. 그러면서...
국민과 소통 위해 靑 옮긴다는데…경호·교통·비용 등 난제 수두룩 2022-03-15 17:45:52
대통령 비서진이 근무하는 여민관의 거리는 500m에 달한다. 걸어서 20분, 차량을 이용해야만 5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세월호 사태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7시간이 논란이 되면서 청와대 구조의 폐쇄성도 도마에 올랐다. 이런 이유로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대선 당시 청와대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로 이전하겠다고...
[천자 칼럼] 청와대 '불통 500m' 2022-03-14 17:22:14
참모들이 근무하는 여민관은 500m가량 떨어져 있다. 도보로는 10분 정도 걸린다. 그러다 보니 대통령과 참모들 간 대면 접촉이 힘들어 전화 통화나 서면 보고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았다. 비서실장까지 대통령을 만나려고 부속실에 면담 신청을 해야 하니 500m가 ‘불통’과 ‘인(人)의 장벽’을 만들어낸 셈이다. 참모들이...
[포토] 문재인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2022-03-14 15:17:41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앞서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이철희 정무수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포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참석한 홍장표 전 경제수석 비서관 2022-03-14 15:07:14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외부 전문가로 참석한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 원장(오른쪽)이 박수현 국민소통수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 원장이 유영민 비서실장과도 반갑게 인사 하고 있다. 홍원장은 현정부에서 청와대 경제수석 비서관을 지낸바 있다. 허문찬 기자
[포토] 문재인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2022-02-22 10:53:27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서울청사와 세종청사를 영상으로 연결해 열렸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이전·개헌, 왜 매번 '도루묵 공약' 되나 [여기는 논설실] 2022-02-22 09:00:04
참모들이 근무하는 여민관은 약 500m 떨어져 있다. 참모들이 대통령에게 보고하려고 본관으로 가려면 걸어서 약 10분 걸린다. 급하면 차를 이용하거나 자전거를 타기도 했다. 청와대 이전 공약이 매번 실현되지 않은 것은 경호 문제가 가장 큰 이유다. 광화문 정부 청사는 대로변에 노출돼 있어 테러에 노출될 수 있다. 군...
[포토]수석·보좌관 회의 주재하는 문재인 대통령 2022-02-21 15:06:55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