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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유영, 회식 중에도 꿀 뚝뚝 ‘설렘’ 2018-09-05 08:12:10
서서히 야누스의 얼굴을 드러내고 있는 변호사 오상철(박병은 분)도, 욕망의 화신 아나운서 주은(권나라 분)도. 어느 하나 평범하고 단편적인 캐릭터가 없다. 캐릭터가 입체적이다 보니, 캐릭터들이 만나 벌어지는 상황들 역시 입체적이다. 비교적 일상적인 상황들조차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통통 튀고 특별하...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vs 박병은, 날 선 대립 포착 ‘팽팽’ 2018-08-29 11:09:28
분)와 국내 최대 로펌의 후계자 오상철(박병은 분)은 이 같은 ‘친애하는 판사님께’ 속 흥미로운 관계의 대표적인 예이다. 겉으로는 친구이지만 결코 진짜 친구가 아닌 두 사람의 관계는 이들이 엮인 사건, 송소은(이유영 분)의 존재로 인해 마구 뒤엉키고 있다. 그리고 극이 중반부를 넘어서며 수면 아래 있던 이들의...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 큰 눈에서 눈물이 ‘뚝뚝’ 2018-08-28 11:10:47
분)는 물론 서서히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오상철(박병은 분), 욕망의 화신 주은(나라 분), 반전 로맨티스트 사마귀(성동일 분)까지 자신만의 특별한 서사를 품고 있는 것. 이는 여자주인공 송소은(이유영 분)도 마찬가지다. 송소은은 외유내강의 사법연수원생이다. 과거 그녀의 언니는 성폭행을 당했다. 그러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 모든 사건 조작의 주범이었다 2018-08-23 10:18:59
윤시윤을 이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오상철(박병은 분)은 송소은(이유영 분)을 한수호(윤시윤 분)에게 뺏겼다는 상실감에 휩싸였다. 잘 마시지 않던 술까지 마시며 이하연(황석정 분)에게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한편으로는 연민을 자아냈다. 상철은 소은의 마음을 다시 돌리기 위해 “한수호 판사 너무 믿지 ...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vs 윤시윤, 형제대결 불붙었다 2018-08-23 07:46:09
살해위협을 비롯해 오상철(박병은 분)과의 대립 및 재판거래에 이르기까지. 여러 사건들이 쉴 새 없이 형제의 목을 옥죄어 오는 가운데, 형제도 본격적인 대결을 예고한 것이다. 방송 말미 형제가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고 눈빛을 번뜩이는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형제 대결을 강렬하게 보여줬다. 여기에 송소은을 향해...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 윤시윤과 대립 시작…불꽃 튀는 신경전의 결말은? 2018-08-17 10:14:50
알리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오상철(박병은 분)은 박해나(박지현 분)와 지창수(하경 분) 사건을 덮기 위해 민구남에게 해외로 나가있는 걸 제안했다. 잠시 갈등하던 민구남은 한강호(윤시윤 분)가 제안한 증인 출석을 무시하고 해외로 도피했다. 이를 알게 된 강호는 상철을 불러냈고 두 사람의 본격적인 신경전이...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비하인드 공개 2018-08-16 10:12:40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극중 박병은은 오상철 역을 맡아 아버지의 그늘 아래에 가려져 있지만 서서히 욕망과 야망을 드러내고 극의 흐름을 이끌어 가는 인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드라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유쾌하고 특별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유영·박병은 둘러싼 관계 변화 '속도 UP' 2018-08-16 09:06:47
재판 등 힘의 싸움에서도 얽히고설켜있는 한강호와 오상철이 감정으로까지 엮이게 뒤엉키게 된 것이다. 특히 지금껏 발톱을 드러내지 않았던 오상철의 급격한 변화까지 예상할 수 있다. 이를 윤시윤, 이유영, 박병은은 집중력 있고 탄력적인 연기로 완벽하게 그려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스토리에 더 탄력이...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 박병은, 관계변화의 의미 2018-08-16 07:39:49
싸움에서도 얽히고설켜있는 한강호와 오상철이 감정으로까지 엮이게 뒤엉키게 된 것이다. 특히 지금껏 발톱을 드러내지 않았던 오상철의 급격한 변화까지 예상할 수 있다. 이를 윤시윤, 이유영, 박병은은 집중력 있고 탄력적인 연기로 완벽하게 그려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스토리에 더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 아버지 끌어내리려 직접 작전 실행 본격 ‘흑화 시작’ 2018-08-09 10:19:09
흑화에 돌입해 긴장감을 더했다. 오상철(박병은 분)은 자꾸만 자신의 앞길을 방해하는 한강호(윤시윤 분)를 판사 재임용에서 떨어트리기 위해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먼저 아버지 오대양(김명곤 분)을 왕좌에서 끌어내리고 자신이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첫번째 순서. 상철은 비밀리에 홍정수(허성태 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