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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남양주 왕숙에 '카카오' 유치…2,500명 고용 기대 2025-06-13 12:09:34
앞서 LH는 지난해 12월에도 우리은행, 남양주시와 함께 '우리금융 디지털 유니버스'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한준 LH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양주왕숙 신도시의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청년과 스타트업이 모이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며 “민·관·공 협력을 통해...
美中 런던 무역회담 속개…희토류 등 수출통제 집중 논의할 듯 2025-06-10 19:11:59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를 비롯해 왕원타오 상무부장(장관), 리청강 상무부 국제무역담판대표(장관급) 겸 부부장이 회담에 나섰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10∼11일 스위스 제네바 협상 때와 달리 수출통제 업무를 총괄하는 러트닉 장관이 합류하면서 수출통제가 이번 회담의 핵심 의제로 지목된다. 중국 측에서도 제네바 협상...
美中 런던 무역회담 오늘 속개…中협상단에 상무장관 포함(종합) 2025-06-10 15:21:29
실세'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를 비롯해 왕원타오 상무부장(장관), 리청강 상무부 국제무역담판대표(장관급) 겸 부부장이 나섰다. 지난달 10∼11일 제네바 협상 때는 없었던 러트닉 장관의 협상 참여는 그가 수출통제 업무를 총괄한다는 점에서 수출통제가 이번 회담의 핵심 의제임을 보여준다. 제네바 협상 때 참석했던...
美中 런던 무역회담 오늘 속개…中협상단에 상무장관 포함 2025-06-10 10:33:32
실세'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를 비롯해 왕원타오 상무부장(장관), 리청강 상무부 부부장(차관)이 나섰다. 제네바 협상 당시 공개된 사진과 비교하면 랴오민 재정부 부부장이 빠지고 왕 부장이 들어갔다. 위위안탄톈의 웨이보(微博·중국판 엑스) 영상에는 각국 취재진이 회담장 밖에서 취재 경쟁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
권영국, 손바닥에 '백성 민(民)'자 쓰고 나왔다 [대선 토론] 2025-05-23 22:12:00
열린 TV 토론회 주도권 토론에 참석하며 왼쪽 손바닥에 한자로 '민'을 적고 나왔다.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임금 왕(王)' 논란을 환기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021년 10월 국민의힘 대선 경선 토론회에서 손바닥에 '왕'자를 적고 나오면서 '미신' 논란에 휩싸인...
DK아시아,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입주 2주년 기념 행사 성료 2025-05-19 16:00:04
개발, 공공 개발, 민·공 공동개발(SPC) 등 다양한 방식을 열어두어, 향후 개발 여건에 따라 유연한 추진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개발 구역 내에는 화물자동차 통행 제한구역을 지정하고, 드림로를 통과하는 생활폐기물 운반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한편, 인근 고속도로를 활용한 우회 운행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이...
미중 비공개 무역협상 사진 공개…허리펑 웃는데 베선트는 어색 2025-05-14 16:11:35
"왕샤오훙 공안부장 아닌 쉬다퉁 부부장 참석해 펜타닐 논의"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현지시간 13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주말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중 무역협상 관련 사진 4장을 공개했다. 사진 가운데는 양국 협상 대표들이 비공개회의를 하는 모습도 있다. 당시 양측은...
'주가 7만원→1만원' 어쩌나…40대 女 대표가 꺼낸 반전 카드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4-27 07:00:10
민·관 합작회사 선바이오텍이 모태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등록된 제1호 연구소 기업으로 2013년 한국푸디팜을 합병하면서 지금의 사명인 콜마비앤에이치로 변경한다. 윤 대표는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의 둘째이자 장녀이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그의 오빠다. 본사는 서울시 서초구 사임당로18에 위치했는데 교대역...
어차피 우승은 이세돌? '데블스플랜2'…"교묘한 전략, 위험한 동맹" 2025-04-22 10:58:25
속 "왕 만들어줄게", "숨겨진 연합이 있어야"라며 쉴 새 없이 벌어질 은밀한 전략들은 흥미를 폭발시킨다. 생존을 위해 맺은 연합, 그 사이의 충돌, 그리고 숨겨진 비밀까지, 모든 것이 예측할 수 없는 플레이로 이어진다. "내가 배신했다고?"라고 되묻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배신했지. 우리 연합 버렸잖아"라는 아나운서...
윤이나 빈자리…'닥공' 황유민 vs '올라운더' 박현경 격돌 2025-03-30 18:08:30
황유민(22) 유현조(20) 등이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통산 18승을 거둔 박민지(27)가 올 시즌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될지, 스타 선수를 대거 영입한 삼천리와 메디힐골프단이 새로운 흥행카드가 될지 등이 관심을 끈다. ◇박현경 vs 황유민, 새 여왕은 누구?지난해 KLPGA투어는 ‘춘추전국시대’와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