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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오요안나, 뉴진스 하니와 다를까…고용노동부 조사 착수 2025-02-06 07:55:00
문건은 원고지 17매 분량으로 작성됐다. 오요안나를 괴롭힌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실명과 이들이 오요안나가 없는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험담한 내용 중 일부도 공개됐다. 논란이 커지면서 노동부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은 MBC에 자체 조사하라는 행정지도를 했다. 이에 MBC는 외부 인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오요안나...
"열심히 살고 힘내라"…故 오요안나, 마지막 통화 상대는 2025-02-05 18:00:55
9월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휴대전화에서는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가 나왔다. 유서에는 기상캐스터 동료 2명으로부터 업무와 관련한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유족은 고인의 동료 직원을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
아르떼 문학상이 '틀을 깨는 작가' 찾습니다 2025-02-05 17:23:59
공모합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500매 이상입니다. 상한은 없습니다. A4 용지에 작성해야 하며, 1장 분량의 줄거리 요약을 반드시 첨부해야 합니다. 이메일(story@hankyung.com)을 통해 PDF 파일로만 제출해야 합니다. 마감은 오는 3월 31일입니다. 메일 제목과 파일명에 ‘[아르떼문학상] 작품명_이름’을 적고,...
‘제2회 아르떼 문학상’ 공모 2025-02-05 15:18:45
1개 분야를 공모합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500매 이상입니다. 상한은 없습니다. A4 용지에 작성해야 하며, 1장 분량의 줄거리 요약을 반드시 첨부해야 합니다. 글자 크기 및 자간, 여백, 폰트 등의 제한은 없습니다. 마감은 3월 31일입니다. 제출은 이메일(story@hankyung.com)을 통한 PDF 파일로만 받습니다. 우편...
배현진, 故 오요안나 사건에 "MBC엔 나쁜 사내 문화가 있다" 2025-02-05 07:38:52
내 괴롭힘 정황이 담긴 원고지 17장 분량의 문건 내용과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일부 공개돼 논란이 됐다. 배 의원뿐 아니라 정치권에서도 오요안나 사건에 주목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고인의 직장이었던 MBC의 태도는 실망스럽다"며 "고인의 죽음 이후 벌써 4개월이 지났는데도, 아무런 조사나 조치가 없었던 것도...
권성동 "故 오요안나 사건, 청문회 열어야…사회적 파장 커" 2025-02-04 11:05:19
지나서야 알려졌다. 오씨가 생전 사용한 휴대전화에서 원고지 17장 분량의 문건이 발견된 이후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됐다. 오씨는 202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2019년엔 춘향선발대회에서 '숙'으로 당선된 바 있다. MBC 입사 이후엔 평일과 주말 뉴스에서 기상 정보를 전했다. tvN '유 퀴즈...
"괴롭힘 털어놓은 그 선배도…" 故 오요안나 유족 '분통' 2025-02-04 08:53:08
생전 사용한 휴대전화에서 원고지 17장 분량의 문건이 발견된 이후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됐다. 이 문건엔 특정 기상캐스터 2명에게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피해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 측은 이들 2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오씨는 202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2019년엔...
김가영 MBC 기상캐스터, 고정출연 라디오 방송 자진하차 2025-02-04 08:45:27
원고지 17장 분량의 문건 중 일부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 김가영은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의 가해자 4명 중 한 명으로 지목된 인물이다. 유족 측은 앞서 JTBC '사건반장'에 출연해 고인이 생전에 사용했던 휴대전화에서 발견된 괴로움을 호소했던 문건과 모바일 메신저 단체 대화방 내용을 공개했다....
"완전 미친X" 단톡방 험담…故 오요안나 동료들 처벌 가능할까? [법알못] 2025-02-04 06:31:01
동료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원고지 17장 분량의 문건 중 일부가 공개됐다. 이후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들이 오요안나에 관해 나눈 단톡방 내용이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나왔다. 오요안나보다 먼저 입사한 '선배' 기상캐스터 4명은 오요안나와 그의 동기인 금 모씨를 제외한...
MBC, 오요안나 '직장내 괴롭힘' 이어 홍준표 편집 불만에 '시끌' [이슈+] 2025-02-03 21:41:01
후 그가 생전에 사용한 휴대전화에서 원고지 17매 분량의 문건이 발견됐고, 특정 기상캐스터에게 지속해서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알려져 논란이 됐다. 유족들은 서울중앙지법에 문건에 언급된 인물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요안나는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됐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