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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창어4호, '영하 190도' 혹독한 달의 첫 밤 견뎌냈다 2019-01-31 15:39:51
밝혔다. 달탐사로봇 '옥토끼'(玉兎·중국명 '위투') 2호는 그보다 앞서 29일 오후 8시께 '수면 모드'를 끝냈다. 달에서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각각 지구의 14일과 같은데, 지난 3일 달에 착륙한 뒤 낮과 밤의 환경을 모두 경험한 것이다. 두 기기는 태양 에너지가 없는 밤 동안 중국과 러시아...
'사이판 태풍 수송기 파견' 251 대대, '공군을 빛낸 인물' 선정 2019-01-30 10:53:38
위투)으로 고립된 우리 국민의 구조를 위해 수송기를 급파, 799명의 국민을 이송하고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김영균 군무서기관은 군수사령부 81항공정비창 부품정비공장장으로 근무하면서 대구시 무료급식소에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차량으로 도시락을 전달하는...
`정글의 법칙` 이주연 `낚시왕` 맹활약…축구 중계에도 시청률 1위 2019-01-26 12:33:49
멤버들이 분리 생존에 나서는 동안 김병만은 위투 태풍을 입은 티니안을 위한 집짓기 봉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그는 "태풍 위투로 인해 티니안 지역이 피해를 입었다"며 "우리가 정글에서 많은 것을 얻은 만큼 돌려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병만은 부서진 집을 치우고 새 집을 짓는 공사를 시작했다. 건축 관련 여러...
달에서도 면화씨 싹 틔웠다…中 창어4호 발아실험 성공 2019-01-16 10:17:24
달 뒷면에 착륙한 창어4호는 탐사 로봇 '위투(玉兎. 옥토끼)2호'를 활용해 지질구조와 자원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위투에는 지구에서 가져간 식물의 씨앗이 들어있어 식물 생육실험도 실시하고 있다. 달은 낮 온도가 100℃를 넘고 밤 온도는 -100℃ 이하로 떨어지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엄청나게 커...
中 창어 4호, 달 표면 온도 측정 나선다 2019-01-14 10:39:34
위투')를 가동시킨 바 있다. 창어 4호 프로젝트 책임자인 장허는 "창어 3호가 성공했지만, 창어 3호는 외국의 온도 자료에 따라 설계됐다"면서 이번 온도 측정에 의미를 부여했다. 중국 과학자들이 아직 정확한 달의 최저 기온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중국공간기술연구원(CAST)의 탄메이 자문위원은 "창어 4호가...
中지도부, '달탐사 성공' 띄우기…"우주강국 실현하자" 2019-01-12 10:04:39
전날 오후 달 뒷면 탐사 로봇 '위투(玉兎·옥토끼) 2호'와 착륙선 창어 4호가 사진을 보내오자 이번 프로젝트 종사자들에게 축전을 보냈다. 공산당 중앙위와 중앙군사위는 축전에서 "창어 4호의 원만한 임무 수행으로 우주 탐사의 서막을 열었다"면서 "향후 임무는 더 힘들고 더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달의 '뒤태'가 드러났다…中, 창어4호 '완벽 성공' 선언(종합) 2019-01-11 19:30:49
중계 위성인 '췌차오'(鵲橋·오작교)의 도움을 받아 탐사 로봇 '위투(玉兎·옥토끼) 2호'와 착륙선 창어 4호가 서로 사진을 찍었다. [https://youtu.be/8ddP600ZjRs] 이 모습은 이날 오후 4시 47분(현지시간) 베이징우주비행통제센터에 있는 대형 화면에 나타났다. 두 기기 모두에서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
달의 '뒤태'가 드러나다…창어4호, 360도 파노라마 사진 전송 2019-01-11 12:55:18
분리된 탐사 로봇 '위투(옥토끼) 2호'는 달 표면 기온이 100℃ 넘게 올라갔을 때 '낮잠' 모드로 들어갔다가 전날 활동을 재개했다. CNSA는 창어4호와 위투2호, 중계위성 모두 상태가 좋다고 밝혔다. [https://youtu.be/8ddP600ZjRs]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국 창어4호서 분리된 '옥토끼', 달 뒷면 순조롭게 탐사 2019-01-05 16:17:56
맞는데 이때 위투 2호는 '낮잠' 모드에 들어가 오는 10일에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달의 기온은 -200℃에서 200℃ 사이로 극단적이라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착륙선 창어 4호는 지난 4일 5m짜리 저주파 라디오 안테나 3개를 완전히 폈으며 독일제 중성자·방사선 탐지기도 테스트를 위해 켰다. 지상에서는...
최초 달 뒷면 착륙…中, 달 탐사 후발국에서 `신기록 보유국`으로 2019-01-03 21:47:21
`위투`)는 972일이란 세계 최장의 달 탐사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후 중국은 달 뒷면 탐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구와 달 뒷면의 직접 통신이 안된다는 장애는 지난해 5월 21일 통신 중계 위성 `췌차오(鵲橋·오작교)`를 쏘아 올리는 방식으로 극복했다. 이후 지난달 8일 중국 쓰촨성 시창위성발사센터에서 창어 4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