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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나·박정아 쌍포+배유나' 도로공사, 챔프 2차전도 승리 2018-03-25 16:39:28
센터 정대영이 몸을 날려 걷어 올리고, 유서연도 전력 질주해 공을 상대 진영으로 넘기는 허슬 플레이가 나왔다. 메디가 오픈 공격을 시도했으나, 배유나가 다시 받아내고 이바나가 오픈 공격으로 득점했다. 도로공사 선수들의 간절함이 드러난 장면이었다. 3세트 마침표를 찍은 것은 배유나의 블로킹이었다. 배유나는...
잘나가는 한국도로공사의 걱정 한 가지…"체력" 2018-01-10 10:00:14
최은지(26), 하혜진(22), 전새얀(22), 리베로 유서연(19) 등 젊은 유망주 선수들도 보유하고 있다. 김 감독은 "백업을 활용해서 주전 선수들의 체력을 조금씩 아끼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이라며 "전새얀, 하혜진, 유서연 등은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들이다"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체력 보충에서 그치는 게...
혐오의 시대…금지와 처벌만이 능사일까 2018-01-03 08:00:04
가야 한다는 주장이다. 독립다큐멘터리 감독 유서연 씨가 쓴 '공포의 철학'(동녘 펴냄)은 동·서양 철학과 역사를 넘나들면서 혐오와 공포, 악까지 셋의 관계를 파고든다. 책은 먼저 공포라는 정서를 분석한다. 현대인은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불신과 공포에 시달린다. 무한경쟁 사회에서 내 몫을 빼앗길지도...
한국 여자배구, 브라질에도 0-3 완패…4전 전패 2017-09-09 17:11:09
3세트에는 처음으로 3-2 리드를 잡으면서 출발했다. 유서연(한국도로공사)의 서브에이스로 분위기를 살리면서 12-8 등으로 점수를 벌려 나갔다. 대표팀은 20점에도 선착했지만, 이후 브라질의 맹추격을 당해내지 못했다. 결국은 22-22 동점, 22-23 역전을 허용했고, 경기를 완전히 내주고 말았다. 이 대회에는 세계랭킹...
여자배구대표팀, 일본 출국…홍성진 감독 "경험 쌓을 기회" 2017-09-03 08:08:44
60∼70%다. 무리할 상황은 아니다"라며 "전새얀, 유서연(이상 도로공사), 최수빈(KGC인삼공사) 등 다른 레프트 자원도 활용할 계획"이라며 "라이트 자원 하혜진의 모습도 자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젊은 선수들이 세계 강호와 맞대결할 좋은 계기다. 홍 감독은 "100% 전력으로 맞붙을 수 없지만,...
김연경 빠진 자리에 이재영…그랜드챔피언스컵 대표 확정 2017-08-19 10:19:37
세터 이고은(IBK기업은행), 레프트 전새얀, 유서연(이상 한국도로공사), 최수빈(KGC인삼공사), 하혜진(한국도로공사), 센터 정시영(흥국생명)도 함께 합류한다. 다음 달 5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그랜드챔피언스컵은 대륙별 최강 대표팀이 겨루는 대회다. 출전국은 한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브라질까지...
여자배구 FA 보상선수 5명 동시 발표…남지연 흥국생명행 2017-06-03 19:14:13
레프트(24) 박정아의 보상선수로 레프트 고예림(23)을 데려와 공백을 채웠다. GS칼텍스는 레프트 황민경(27)의 현대건설행에 대한 보상선수로 베테랑 레프트 한유미(35)를 데려왔고, 흥국생명에 리베로 김해란(33)을 내준 KGC인삼공사는 레프트 유서연(18)을 보상선수로 정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제3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 코리아 대상에 해남군 2017-04-26 14:07:50
아웃도어 ▲ 프로스포츠 구단= 한화 이글스 ▲ 기업-브랜드= 매일유업 ▲ 스포츠마케팅 에이전시= S&B 컴퍼니 ▲ 스포츠 기업-브랜드= 데상트코리아 ▲ 스포츠 단체= 대한양궁협회 ▲ 남자 유망선수= 이덕희(테니스) ▲ 여자 유망선수= 유서연(배구) ▲ 스포츠 선수= 정조국(축구)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기업은행, 1위 흥국생명에 대역전승…승점 차 없는 2위 2017-02-25 18:40:47
외국인 타비 러브의 화력과 세터 조송화의 블로킹, 유서연의 서브 득점으로 6-7까지 추격했다. 이때 결정적인 장면이 나왔다. 랠리 끝에 공이 네트 위에 떴고, 기업은행 박정아와 흥국생명 김수지가 거의 동시에 공을 건드렸다. 공은 김수지의 손을 나중에 맞았고, 코트 밖으로 벗어나 기업은행의 득점이 인정됐다. 8-6...
'서브킹' 문성민, 역대 최고 시속 123㎞로 통산 세번째 우승(종합) 2017-01-22 16:46:48
빠른 시속 83㎞를 기록한 루키 유서연(흥국생명)은 결승에서도 83㎞를 기록, 2위에 머물렀다. 2014-2015 올스타전 서브퀸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은 시속 73㎞로 3위에 그쳤다. 이번 올스타전에서 신설된 남자부 '파워어택', 여자부 '플로터 서브'도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파워어택은 파워를 체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