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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괴짜 총장', 저출생 대책으로 '다둥이 특례' 꺼냈다 2024-07-22 08:31:53
육아에도 기여할 수 있을까요. “초기 육아에서 가장 힘든 점이 아이를 재우는 일이잖아요. 아이를 토닥여서 통잠을 자게 만드는 인공지능(AI) 침대도 나올 수 있죠.” ▷고령화 시대에는 어떤 역할이 가능할까요. “걷지 못하는 사람들을 걷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웨어러블 로봇 분야에서는 카이스트가 만든 회사 제품이...
"북유럽마저 출산율 급락…가족 가치 무너지면 저출생 대책 무용지물" 2024-07-19 06:28:01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육아휴직 급여를 늘리는 등 아무리 파격적인 저출생 대책을 내놔도 결국엔 가정을 꾸리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출산율 반등은 이룰 수 없다는 얘기다. 홍 교수는 지난 18일 서울대학교 연구실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북유럽처럼 일·가정 양립이 잘 이뤄지고 있는 곳도 초저...
[커버스토리] 인구 감소 위기는 청소년 세대의 문제 2024-07-15 10:01:01
1명당 5040만원의 육아수당을 지급하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이 효과 때문인지, 지난해 강진군 출생아 수는 154명으로, 전년(93명)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물론 이런 혜택만 노리고 사람들이 이곳저곳으로 옮겨다닌다면 총인구의 증가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지원을 다 받은 뒤,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 버릴 수도...
[다산칼럼] 성장 잠재력 되살리려면 2024-07-14 17:35:37
한 저성장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는 정치인의 경제 파이 독식이 경제의 정치화 현상의 주범이라고 주장한다. 정치가 선진화돼야 이익의 사유화가 최소화될 수 있다. 저출생·고령화 파고가 높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2명이다. 올해는 0.6명대로 떨어질 전망이다. ‘아이가...
[사설] 인구 비상사태…저출생대책 실감나게 펼쳐야 2024-06-19 17:49:40
조금 더 과감하게 설계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육아휴직 때 월급여가 15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상향돼 소득대체율이 38.6%에서 60%로 높아졌지만 기대 수준인 70~80%보다는 낮다. 아빠 육아휴직도 목표치가 70%에 그친다. 외국인 돌봄 인력을 확대하겠다는 방향은 나왔지만 최저임금을 차등화해 육아 가정의 부담을...
'기다릴 결심'…엄마 탕웨이가 밝힌 남다른 육아법 2024-06-06 08:43:16
육아법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14년 영화 '만추'를 통해 김태용 감독과 만나 결혼에 골인한 후 2016년 딸을 낳았다. 탕웨이는 '분당댁'이라는 애칭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탕웨이의 딸 썸머는 현재 베이징에서 학교를 다니는 중이다. 그는 "주관이 강하고 명확한 아이"라며 "독립적인...
"아이와 함께하는 첫 시즌 즐거워…단순하게 가운데로 치는 데 집중"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4-05-23 18:55:50
가볍고 부담도 줄어든 덕분”이라며 웃었다. 육아와 투어 활동을 병행하는 것 역시 예상보다 훨씬 힘들고 고되다고 했다. 하지만 박희영은 “경기 운영에서 무리하지 않는 것은 LPGA에서 보낸 16년이 나에게 준 선물”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너무 욕심부리지 않고 경기 감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선물 같은 대표님"…각별했던 '민희진과 뉴진스' 관계 재주목 2024-04-24 09:57:08
육아를 해주셔서 늘 감사드린다", "대표님과의 인연은 선물과도 같다" 등 돈독함을 느낄 수 있는 문구들이 적혀 있다. 최근 하이브는 민 대표를 비롯한 어도어 경영진들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며 감사권을 발동했다. 하이브는 어도어 경영진들의 전산 자산을 회수해 '궁극적으로는 빠져나간다', '우리를...
"유튜브 보느라 바빠요"…성인 10명 중 6명 '심각한 상황' 2024-04-18 15:12:44
제시할 계획이다. 우선 과중한 업무나 육아, 가사 등으로 어쩔 수 없이 비독자가 된 ‘상황 기반 비독자’가 많다고 보고, 독서 경영 우수직장 인증과 기업·도서관 연결 등에 나서기로 했다. 또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교통정기권 구매와 연계한 독서캠페인을 비롯해 ‘15분 문화슬세권’ 등...
벌써 '뜨거운 감자' 최저임금 논의…돌봄 업종 예외될까 [전민정의 출근 중] 2024-03-30 08:00:00
최저임금을 낮추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육아와 간병 등 돌봄서비스에 인력난이 심각한데다, 비용부담도 커 외국인력 도입이 시급하지만 최저임금을 줄 경우 가계에 큰 부담이 돼 실효성이 낮아질 것이라는 판단인 겁니다. 지난해 간병인 고용 비용은 월 370만 원으로 고령가구(65세 이상) 중위소득의 1.7배, 간병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