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의 과거 연애사, 두 사람 발목 잡을까? 2020-04-02 12:42:00
정보를 이용해 승소했고, 윤희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으며 재판에서도 패배했다. 이후 다시는 보지 않을 거라 선언했던 두 사람이지만 계속해서 얽히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는 중이다. 정금자는 상대 변호사를 속여 정보를 획득한 사실을 들키는 순간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할 수도 있기에, 윤희재에게는 사랑...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의 과거 연애사, 두 사람 발목 잡을까? 2020-04-02 10:38:10
정금자는 윤희재의 정보를 이용해 승소했고, 윤희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으며 재판에서도 패배했다. 이후 다시는 보지 않을 거라 선언했던 두 사람이지만 계속해서 얽히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는 중이다. 정금자는 상대 변호사를 속여 정보를 획득한 사실을 들키는 순간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할 수도 있...
‘하이에나’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다... 다음 회 기다리게 하는 마성의 엔딩 2020-04-01 07:25:00
승계권 전쟁에서 패배했다. 윤희재가 밀었던 이슘그룹 장녀 하혜원(김영아 분)은 그에게 술을 부으며 굴욕을 안겼다. 이후 바이올리니스트 고이만(조동인 분) 사건에서 정금자에게 이기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던 찰나, 이어진 4회 엔딩에서 자신의 홈그라운드인 송&김에 들어온 정금자에 의해 또 한 번 뒤통수를 맞았다....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 서로를 걱정하는 애틋 고백 엔딩 2020-03-29 08:39:00
예고한다. 정금자와 윤희재, 두 하이에나 변호사는 모두 혼자서 직면하기엔 버거운 일들을 마주하고 있다. 이에 서로를 향한 걱정도 점점 커져가는 두 사람이 앞으로의 위기를 어떻게 함께 헤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폭풍같은 사건 전개와 맞물린 정금자와 윤희재의 관계성 변화로 헤어나올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는 SBS...
‘하이에나’ 김영재, 동생 주지훈과 딴판인 ‘대쪽’ 판사 2020-03-28 21:39:00
형제 김영재의 모습이 비춰졌다. 김영재는 윤희재(주지훈 분)의 형이자 아버지를 따라 판사가 된 장남 윤혁재 역을 맡았다. 재벌들을 위한 법에 힘쓰는 변호사 희재와 달리 혁재는 올곧은 성격의 소유자로 판사로서의 선을 확실히 지키는 성격이다. 일명 '서초동 대쪽'으로 불리며 법조계 대표 원칙주의자로 정평이 나 있...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 충격의 살인 사건 현장 목격 2020-03-28 20:41:00
사건 현장에 도착한 정금자, 윤희재의 이후 모습을 공개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같은 현장에 같은 시간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뭇 다른 두 사람의 행동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먼저 정금자는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해 사진을 찍고 있다. 마치 형사처럼 사건 현장을 날카롭게 조사하는 중이다. 윤희재는 이런...
‘하이에나’ 속 눈길가는 정금자의 걸크러쉬 스타일링 2020-03-28 14:48:00
변호사계의 금수저 윤희재(주지훈)가 꾸려가는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짜임 있는 연출에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더해져 매회 승승장구 중인 하이에나 속 또 하나의 볼거리는 틀에 박히지 않은 배우들의 화려한 스타일링이다. 특히 메인 캐릭터인 정금자(김혜수)의 스타일링은...
‘하이에나’ 김영재, 주지훈과 '극과 극' 형제로 대립각 될까 2020-03-28 14:41:00
형제 김영재의 모습이 비춰졌다. 김영재는 윤희재(주지훈 분)의 형이자 아버지를 따라 판사가 된 장남 윤혁재 역을 맡았다. 재벌들을 위한 법에 힘쓰는 변호사 희재와 달리 혁재는 올곧은 성격의 소유자로 판사로서의 선을 확실히 지키는 성격이다. 일명 '서초동 대쪽'으로 불리며 법조계 대표 원칙주의자로 정평이 나 있...
[인터뷰] 주지훈에게 특별한 ‘킹덤’과 이창, 시즌3이 기대되는 이유 2020-03-28 10:10:00
있다. 극 중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변호사 윤희재 역을 통해 ‘킹덤’ 속 이창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두 작품 모두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시청자들에게도 주지훈에게도 새로운 재미를 주고 있다. “정말 감사드리죠. 애정을 갖고 열심히 한 작품을 사랑해주시면 그것만큼 배우한테 힘이 되는 ...
'하이에나' 김혜수, 사이비 교주+가정 폭력母 제대로 씹어먹었다…동시간대 1위 2020-03-28 08:02:00
필요한 윤희재는 정금자를 찾아갔다. 윤희재를 밀어내면서도 계속 신경 쓰고 있던 정금자는 그에게 소주를 건네며 위로했다. 그때 정금자와 윤희재의 전화가 동시에 울렸다. 각각 하찬호의 비서 조실장(박수영 분)과 송필중 대표에게서 걸려온 전화였다. 전화를 받고 달려간 곳에는 피로 물든 하찬호(지현준 분)가 있었다....